포스코 포항제철소와 미국 해병대 캠프 무적이 합동 봉사활동에 나섰다.
포항제철소 직원 68명과 캠프 무적 대원 16명은 지난 23일 포항시 남구 청림동 골목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포항제철소는 나눔의 손길을 확산시키기 위해 포항에 주둔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미 해병대 기지 캠프 무적과 합동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캠프 무적과 함께하는 재능
현대건설은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아파트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20개 동, 총 2994가구(1블럭 1590가구, 2블럭 140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포항시 북구에 지어지며, 3000여 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에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공급돼 지역 랜드마
포스코케미칼은 7일 양극재 포항공장 착공식을 열고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건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극재 포항공장은 약 2900억 원을 투자해 연산 3만 톤(t) 규모로 포항시
전국경제인연합회는 7일 경상북도, 포항시와 형산강변에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희망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피해로 기록된 울진 산불이 발생한 지 한 달을 된 상황에서 기획한 행사다.
행사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병욱 국회의원(경북 포항시 남구‧울릉군) 등 경북도·포항시민 299명이 참
포스코케미칼은 3만 톤 규모의 양급재 공장 건설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후 1시 16분 기준 포스코케미칼은 전일 종가 대비 1.63%(2000원) 높은 1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주경제는 포스코케미칼이 약 3000억 원을 투자해 포항시에 연산 3만 톤 규모의 양극재 공장을 짓는다고 보도했다. 앞서 포스코케미칼은 총 60
VR로 발달장애인의 취업 역량↑포항ㆍ광양 등 총 4개 센터 개관
포스코1%나눔재단이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을 돕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경북 포항에 있는 명도학교에서 ‘VR 직업훈련센터’ 개관식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천성현 포스코 기업시민실장, 김재규 명도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
임종윤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한미약품 사장)이 추진하는 미래 감염병 팬데믹 대비 케이허브(KHUB) 백신 컨소시엄이 영국 옥스퍼드대 바이오 스타트업 등과 함께 공익재단 '케이허브 사이언스 파크(KHUB Science Park, 약칭 KSP)'로 출발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겪으며 케이허브 백신 컨소시엄은 한국 바이오산업계가 백신 기술력 확보란 숙
3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6002가구가 공급된다.
◇청약 단지(6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에는 총 8개 단지에서 6002가구(일반분양 292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대구 수성구 신매동 ‘시지 라온프라이빗’, 경북 포항시 오천읍 ‘더 트루엘 포항’ 등에서 청약을 진
현대건설은 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환호공원’ 아파트를 4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환호공원은 지하 3층~지상 38층, 20개 동, 총 299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1블럭 △59㎡ 302가구 △84㎡ 994가구 △101㎡ 294가구이며, 2블럭은 △59㎡ 364가구 △84㎡ 747가구 △101㎡ 293가구다.
단지가 들
호미곶 등대가 세계 유수의 등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해양수산부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있는 ‘호미곶 등대’가 국제항로표지협회(IALA)가 주관하는 2022년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된다고 22일 밝혔다.
등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이정표가 되고 있으며, 건설 당시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건축물이자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하고 있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이 재선임됐다. 민 사장은 앞으로 1년간 포스코케미칼의 차세대 소재 기술 로드맵을 실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포스코케미칼은 21일 포항시 본사에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외ㆍ사내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케
경북 최초 여성 도당위원장…4차례 원내대변인 역임인수위 "합리적인 정무능력으로 문재인 정권 독주 견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8일 대통령 당선인 특별보좌역에 김정재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포항시북구)을 임명했다.
김 특별보좌역은 경북 최초 여성 도당위원장으로서 경북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대선승리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고 인수위 관계자는 설명했다.
경북 포항에서 20대 여대생이 달리던 택시에서 뛰어내렸다가 뒤따라오던 SUV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숨진 여동생의 동생이 ‘누나의 죽음을 바로 잡고 싶다’며 청원도 제기했다.
8일 경북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대학생 A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 45분을 전후해 포항시 흥해읍 KTX 포항역 근처에서 B(60대
"기업 경영에 과도한 개입" 비판"미래 경쟁력 약화" 우려 시선도
포스코와 포항시가 지주사 포항 설립에 극적으로 합의하며 첨예한 갈등은 일단락됐지만, 갈등의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은 아니다. 미래기술연구원의 운영체제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 포스코와 포항시, 시민단체와의 이견이 완전히 좁혀지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이번 결정을 두고 “정치권
▲장정순 씨 별세, 김성준·성희 씨 모친상, 정경원(포항시 행정안전국장) 씨 장모상 = 26일, 포항시민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28일 오전 11시 30분, 054-253-4444
▲이경임 씨 별세, 박준안·래은·소원·민선 씨 모친상, 이영걸(전 한세대 총장비서실장)·김광현(전 조선일보 AD본부장)·김정환(재미) 씨 장모상 = 26일, 서울 강남세브란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26일 포스코가 전날 지주회사 서울 설립 계획을 철회한 것에 대해 "제가 이백희 포항제철소장을 직접 만나 전달한 포항시민들의 요구가 관철된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심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선관위 첫 토론에서 제가 포스코 지주회사를 서울에 설립하는 것은 지역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일이니 철회해야 한다고 했던
포스코가 경북 포항 시민 요구에 따라 포스코지주사 본사 소재지를 포항으로 이전하기로 했다.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불러왔던 서울 설립 계획을 철회함으로써 포스코와 포항 시민 간 갈등이 일단락됐다. 다만 지주사 본사 소재지를 포항으로 이전하기 위해선 이사회와 주주를 설득해야 한다.
포항시는 25일 시청에서 포스코 측과 지주사 본사 소재지의 포항 이전 추진
지난해 830억 원 투자한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7000억 원 가치 지닌 스타트업 81개 사 입주 완료포스코의 지원으로 ‘그래핀스퀘어’ 본사 포항 이전
포스코가 구축한 벤처 인큐베이팅 센터 ‘체인지업 그라운드(CHANGeUP GROUND) 포항’이 유명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포스코는 23일 지난해 830억 원을 투자한 체인지업 그
포스코청암재단이 위기의 이웃을 위해 몸을 던진 영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일 △최덕규 씨(50) △셔크라트씨(45) △최다래 씨(19) △박진수 씨(19) 등 용감한 시민 영웅 4명을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하고 상패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된 최덕규 씨와 셔크라트씨는 지난해 12월 20
2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1875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영등포구에선 간만에 아파트 공급이 이뤄진다. 경기 평택시와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 수도권에서도 청약을 진행한다.
◇청약 단지(19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넷째 주에는 총 19개 단지에서 1만1875가구(일반분양 977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오는 22일에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