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美해병대 캠프무적과 합동 봉사활동

입력 2022-04-24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항제철소 직원들과 캠프 무적 대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포항제철소)
▲포항제철소 직원들과 캠프 무적 대원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제공=포항제철소)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미국 해병대 캠프 무적이 합동 봉사활동에 나섰다.

포항제철소 직원 68명과 캠프 무적 대원 16명은 지난 23일 포항시 남구 청림동 골목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포항제철소는 나눔의 손길을 확산시키기 위해 포항에 주둔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미 해병대 기지 캠프 무적과 합동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캠프 무적과 함께하는 재능 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주말을 맞아 송도동, 동해면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리폼 봉사단은 송도동 기초 수급자 가정의 도배, 장판, 방충망 등을 교체했다.

목공예 봉사단은 틈틈이 만든 가구를 지역 아동센터에 기증했다. 23일에만 7개 봉사단원 192명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1,000
    • -0.54%
    • 이더리움
    • 3,437,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7%
    • 리플
    • 2,213
    • +1.24%
    • 솔라나
    • 138,400
    • +0.07%
    • 에이다
    • 421
    • +0%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58%
    • 체인링크
    • 14,440
    • +0.42%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