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 1호점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현지 대기업 코라오그룹과 협력한 매장은 핵심 상권 내 푸드코트에 입점해 직장인·가족 수요를 동시에 확보했다.
1호점 오픈 당일인 지난달 27일 ‘오픈런’이 발생하는 등 초기 반응이 뜨겁고, 제품 품질과 맛에 대한 현지 고객 만족도도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20일까지 꽃과 시를 통해 봄의 감각을 전하는 특별전을 연다. 아름다운 꽃과 시로 방문객들에게 봄의 감각을 선사한다는 구상이다.
3일 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의 주제는 ‘처음 돋는 첫잎처럼, 처음 여는 첫입처럼’이다. 이번 특별전은 겨울 이후 다시 시작되는 계절의 순간을 꽃과 시로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전남도 보성군 문덕면 대원사 명물 '왕벚나무 터널'이 화려한 분홍빛 물결이다.
문덕면 입구에서부터 시작해 대원사로 향하는 길목까지 무려 5.5㎞에 걸쳐 이어지는 이 터널은 수십 년 수령의 벚나무들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규모로 유명하다.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탁월한 경관을 자랑한
4월 첫 주말, 벚꽃 따라 떠나는 전국 봄 여행호텔·여행업계,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 공략
봄 기운이 일렁이는 4월 초, 전국 곳곳에서 벚꽃을 테마로 한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호텔 등 숙박 업체들도 봄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유인하고 있다. 이번 주말, 따뜻한 봄의 분위기로 무장한 벚꽃 명소와 호텔들을 골라 떠나면 어떨까.
서울·경기,
고물가 시대 ‘무인·자동화’가 대세위기 뚫는 ‘강소 브랜드’ 눈길“폐업 없는 비결은 차별화와 교육”20대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북적’전문가 조언으로 창업 리스크 줄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상황에서 무인·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창업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서초구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 2025년 국제 타파스 경연대회 우승자 최경훈 셰프와 함께 기획한 스페인 델리 브랜드 '모스꼬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스페인 정통 타파스를 비롯해 핀초스, 빠에야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매장에서 식사 시 빠에야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어 각자의 입맛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주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로 중동전쟁의 종전 기대감이 꺾이면서 국내 증시에서 급락장이 펼쳐졌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44.65포인트(4.47%) 하락한 5234.0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9.84포인트 (5.36%)하락한 1056.34에 거래를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추가 타격 발언을 하자 코스피와 코스닥이 폭락 마감한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5포인트(4.47%) 내린 5234.05, 코스닥은 59.84포인트(5.36%) 하락한 1056.34,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중동전쟁 영향으로 3월 소비자물가가 석 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8.80(2020년=100)으로 1년전보다 2.2% 상승했다. 특히 석유류가 9.9% 뛰며 전체 물가를 0.39%포인트 끌어올렸다. 경유는 17%, 휘발유는 8% 올랐다. 이날 서울 서초구
2일 국가데이터처의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8.80(2020년=100)으로 1년 전보다 2.2% 올랐다. 이중 축산물 물가는 작년 동기 대비 6.2% 상승했고 외식 물가도 3%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대부분의 농산물 품목은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5.6% 하락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
중동 전쟁의 여파로 지난달 소비가 물가가 2.2% 오르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데다, 고환율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된 영향이다. 2일 국가데이터처의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8.80(2020년=100)으로 1년 전보다 2.2% 올랐다. 올해 1∼2월 소비자물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4월 2일 개원 52주년을 맞아 동은대강당에서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을 겸한 기념식을 열고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순천향대병원’을 다짐했다.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이현옥 ㈜상훈유통 회장이 병원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하며 개원 52주년을 축하했고 이어서 열린 개원기념식은 장기근속 및 모범직원 표창 수여, 승진 교원 임명장 수여, 기
제16회 전남도 곡성세계장미축제가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일 곡성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 주제는 '열여섯, 장미 사춘기 : 설렘·성장·변화'다.
이번 주제는 올해로 16회를 맞은 축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아 관광객에게 한층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여기에다 축제 전반에 변화를 시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가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전남도는 최근 도청에서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도 지원 TF 4차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여수시·박람회조직위원회과 함께 행사장 조성, 전시 연출, 교통과 안전, 연계행사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9월 5일 개막을 향한 막바지 준비과제를 다시 추렸다.
◇ 큰 틀은 잡아가지만 서둘러야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요즘 K팝 앨범을 보면, 이게 정말 '음반'이 맞나 싶은 순간이 적지 않습니다.
앨범을 언박싱하는 모습도 달라졌습니다. CD가 아닌 인형을 꺼내고, 키링을 가방에 달고, 심지어는 명상 혹은 마사지 도구(?)를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8.8원 내린 1501.3원이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6.24포인트(8.44%) 오른 5478.7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79포인트(6.06%) 상승한 1116.18에 거래를 마감했다. 김예연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