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시행한 ‘청년과 함께하는 뉴:홈 50초 영상 공모전’ 당선작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은 뉴:홈 정책발표 1주년을 기념해 숏폼 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뉴:홈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상식은 영상 부문과 시나리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접수 결과, 영상 부문에서 42개 작품, 시나
13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22차 건축위원회에서 '돈암제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5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돈암제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촌지역 마포4-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길음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상도동 154-3번지 일원 상도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고
현대건설이 응봉1 주택재건축정비사업과 한가람세경 리모델링사업을 동시에 수주했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 응봉1 주택재건축정비조합은 9일 총회를 열고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과 수의계약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진행, 최종 시공사로 선정하기로 했다.
응봉1 재건축은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193-162번지 일대 약 3만9465㎡에 지하 5층~지상 1
이브이첨단소재는 어제 이사회를 열고 2023년 실적 및 2024년 사업계획 보고의 건과 함께 의안에 올린 드웰링 전환사채(CB) 투자의 건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주식회사 드웰링이 발행하는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에 납입되며, 이브이첨단소재의 투자금액은 50억 원, 투자목적은 투명디스플레이 사업부문과의 시너지
현대건설이 '층간소음 제로'를 목표로 소음·진동해결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특화 공법과 최신 기술을 적용하고 고성능 제품 등을 결합해 공동주택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최상의 주거가치를 실현할 생각이다.
7일 현대건설은 바닥 시스템과 평면구조, 저주파 및 진동제어기술, 소음감지 알고리즘 등 층간소음 저감 시스템 4종을 결합한 'H 사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시장의 폭풍 성장이 예상되면서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의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7.8%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는 48조 원을 웃도는 규모로 커진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지구가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되면서 상가 등을 지을 수 있게 됐다.
23일 서울시는 전날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기존의 아시아선수촌아파트지구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하는 ‘아시아선수촌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선수촌아파트는 1986년 서울에서 개최한 아시안게임
인천광역시는 중구 항동1가와 동구 만석동을 연결하는 만석 우회고가교 정비사업이 준공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1월 착공해, 총사업비 493억 원(국비 45억)이 투입됐다.
인천중부경찰서 뒤편에서 만석동 주공아파트 구간을 잇는 만석 우회고가교는 1993년에 길이 1.2㎞, 높이 15m 규모로 설치돼 산업도로의 역할을 해 왔지만,
대우건설이 아파트 증축형 리모델링사업에 적용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특화 평면'을 리뉴얼 했다고 14일 밝혔다.
증축형 리모델링은 준공 후 15년이 넘은 단지중 안전진단 C등급 이상(수직증축은 B등급 이상)을 받으면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근래 리모델링 추진 단지가 늘어남에 따라 2021년 2건 5721억 원, 2022년에는 4건 1조3870억 원의 수
우덕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제2회 우덕 건축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투시도, 평면도 등이 포함된 디자인 도판 59점이 출품됐다. 예선 심사를 거쳐 총 10개 작품이 본선에 올랐다. 공모전 주제는 ‘친환경 오피스 건축물 또는 실내
우미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 '청주 지북 A2블록'에 대한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청주 지북 A2 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84㎡ 주택형, 1222가구로 구성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은 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전북 군산시 지곡동에 공급하는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입지적 장점을 살려 건설됐다.
주민공동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북카페, 스포츠시설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각종 커뮤니티 시설은 단지 중앙에 배치돼 입주민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스포츠 시설의 경우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또 스포츠
HDC현대산업개발이 전북 군산시 지곡동에 공급하는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입지적 장점을 살려 건설됐다.
주민공동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북카페, 스포츠시설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각종 커뮤니티 시설은 단지 중앙에 배치돼 입주민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스포츠 시설의 경우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또 스포츠
포스코이앤씨는 바이오필릭 테라스 평면과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클럽 더샵’ 친환경 디자인, 단지 내 식물원 카페 ‘플랜트리움’, 지하주차장 ‘바이오필릭 주차장’ 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 건설사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먼저, 포스코이앤씨는 탄소배출 저감 및 지속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해 국내 최초로 폐자원의 국산화를 이룬 플리츠마마
반도체 시장이 바닥을 지나 반등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고도화', SK하이닉스는 '차별화'에 향후 시장 확대 전략의 방점을 찍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최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진행한 강연에서 “고객별로 다양해지는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SK하이닉스만의 ‘시그니처 메모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DL이앤씨는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 국내 최초 모듈러 단독주택 타운형 단지(구례 모듈러 주택단지)를 준공했다고 6일 밝혔다.
모듈러 주택은 건축물의 각 부분을 공장에서 미리 생산한 뒤 이를 현장으로 옮겨 조립하는 방식이다. 현장 작업 최소화로 공기를 단축할 뿐만 아니라 균일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또 공사 과정에서 탄소와 폐기물 배출량을 줄일 수 있
연내 전국에서 공공분양 물량 6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근 분양가 상승과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수요자 자금마련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는 공공분양 주택에 실수요자 관심이 집중된다.
2일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연내 공공분양 공급 물량은 총 10개 단지 6070가구 규모다. 지역별로는 △인천 3곳, 1957가
포스코이앤씨가 포스코 특수강건재를 활용한 '리모델링 전용 수직증축 구조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리모델링 수직증축'은 하부 구조물의 내력벽을 그대로 수직 연장하다 보니 벽체의 좁은 간격 때문에 상부의 수직증축한 구조물의 평면 구성이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신규 개발한 '리모델링 전용 수직증축 구조시스템'은 기존 아파트 옥상에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단지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다른 건설사에 비해 약 4.9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경쟁률로 이어지면서 쏠림 현상이 심화하는 모양새다.
28일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에서 202개 단지, 6만6913가구가 공급됐으며 이 중 10대 건설사의 분양 물량은 71개
서울 연신내역과 쌍문역, 방학역 일대에 공공주택 1451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첫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착공해 2029년 준공할 계획이다.
27일 서울시는 전날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은평구 불광동 319-1번지 일대) △4호선 쌍문역 동측(도봉구 창동 663-2번지 일대) △1호선 방학역(도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