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68) 총괄회장이 1년여 만에 방한한다. 지난해 4월 명품업계 행사 참석차 한국을 찾은 이후 1년여만의 방한이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오는 8일 서울 동대문대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하는 루이뷔통의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루이비통' 전시회 참석을 위해 오는 7일
일본 고급 주얼리 브랜드 ‘TASAKI(타사키)’가 자진 상장폐지에 나서기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1954년 설립된 TASAKI는 일본을 대표하는 주얼리 브랜드이지만 한때는 실적 악화로 부도 직전까지 내몰렸다가 기사회생해 업계를 놀라게 했다. 그런 TASAKI가 자진 상폐에 나선다니 다시 실적이 침체에 빠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그
신라면세점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28일부터 4월 17일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와 브랜드 사은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매지컬 스프링(Magical Spring)’행사를 진행한다.
심한 일교차와 황사 등으로 피부에 대한 관리가 특히 필요한 봄철을 맞아 신라면세점은 이번 ‘매지컬 스프링’ 행사에 뷰티 브랜드 사은 행사를 강화하고 력셔리 스파 이용권과
HDC신라면세점이 지난달 월별 실적 기준 처음으로 흑자를 이뤄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의기투합해 2015년 12월 24일 문을 연 지 1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것이다. 같은 시기 문을 연 신규 면세점 가운데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HDC신라면세점에 루이뷔통을 비롯한 루이뷔통모에헤
현대면세점은 국내 주요 면세점에 루이비통(LOUIS VUITTON), 디오르(Dior) 등 해외 명품 브랜드를 공급하는 부루벨코리아와 특허 취득 조건부 입점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특허 취득 조건부 입점협약은 현대면세점이 특허를 획득할 경우, ‘명품 빅3’(샤넬ㆍ에르메스ㆍ루이비통)로 꼽히는 루이비통을 비롯해 부루벨코리아가 취급하고 있는 면세점
◇ 롯데물산, 컬러풀 페스티벌 = 오픈 2주년을 맞은 롯데월드몰이 한달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놀이터로 변신한다.
롯데물산은 1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컬러풀 페스티벌’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기간동안 롯데월드타워 단지 내에서는 ‘가족사진대회’, ‘사진공모전’, ‘옥토버 비어가든’, ‘나이트 파티’ 등을 선보이며 총 80여개의 브
◇11번가, 명품화장품 릴레이 특가 = SK플래닛 11번가가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SK-Ⅱ, 부르주아, 스틸라, 크리니크, 랩시리즈 등 인기 명품화장품 브랜드를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페어’를 실시한다.
오는 23일까지 매일 한 상품씩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한정수량 선보일 예정이다.
첫 오픈일인 17일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발렌시아가부터 에르메스까지 총 7개 해외 명품 브랜드 매장을 대규모 오픈했다.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연 이래 선글라스, 쥬얼리, 식품 브랜드 중심으로 전개되어 온 인천공항점은 이번 대규모 명품관 오픈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
6월 중순 오픈한 발렌시아가(BALENCIAGA)를 시작으로, 국내 면세
올해도 어김없이 명품 화장품업체들의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샤넬, 에르메스, 바비브라운, 겐조, 크리니크, 로레알 파리 등 화장품 브랜드들이 순차적으로 가격을 올린 가운데 6월 가격 인상의 포문은 세계적인 명품업체 루이뷔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이 열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VMH의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