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릭스가 칠레 레드 드래곤(Red Dragon) 석탄화력발전소에 백필터(Bag Filter) 집진설비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에어릭스 백필터가 공급되는 레드 드래곤 석탄화력발전소는 칠레 민간발전회사 이씨엘(E-CL)이 발주하고, SK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칠레 안토파가스타주 메히요네스 지역에 375MW급 석탄화력발전소가 시공 중에 있으
국내 건설사들이 올해 발주되는 해외공사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총 140억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신규 정유공장 프로젝트(NRP) 5개 패키지 중 4개 패키지를 휩쓸었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현대건설·현대중공업·SK건설·한화건설 등 5개사가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쿠웨이트 알 주르 신규 정유공장(New Refinery Pro
국내 건설사들이 올해 발주되는 해외공사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총 140억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신규 정유공장 프로젝트(NRP) 5개 패키지 중 4개 패키지를 수주했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현대건설·현대중공업·SK건설·한화건설 등 5개사가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KNPC)가 발주한 쿠웨이트 알 주르 신규 정유공장(New Refinery Pro
최근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현대산업개발이 플랜트 사업에 뛰어들면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21일 통영LNG복합화력 발전사업에 참여를 목적으로 계열회사인 통영에코파워 주식 1400만주를 7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앞서 1978년 삼천포 화력 발전소를 시작으로 2001년 국내 최초 탈황설비공
서방과 이란의 핵협상 타결로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가 풀리게 되면서 최근 수주난에 빠진 국내 건설업계에 화색이 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이란과 서방 주요 6개국(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독일)은 13년 만에 이란 핵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서방 6개국과 이란은 지난 4월 2일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큰 틀에 합의한 후 6월 말까지였던 협
NH투자증권은 10일 LG상사가 물류사업 편입으로 인해 올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LG상사는 올 2분기 매출액은 3조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459억원으로 32%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세전이익은 405억원으로 흑자전환 하며 시장
굴뚝에서 나오는 시커먼 연기, 매캐한 냄새, 시끄럽게 돌아가는 터빈소리….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화력발전소의 이미지다. 하지만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60km, 차로 한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의 한국남동발전 영흥화력발전소의 모습은 머릿속에서 상상하던 것과는 사뭇 달랐다. 자연과 어우러진 깔끔한 외관에 하얀 연기는 물론 소음마저 느낄 수
에쓰오일은 24일 잔사유 탈황·분해 설미 및 프로필렌 하류제품 생산설비에 대한 실시설계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승인 예산은 약 1200억원이며 올해 안으로 이사회의 투자 승인을 거쳐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에쓰오일 측은 “지속 성장을 위한 수익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총 5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향후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에어릭스는 ‘한중 철강분야 대기오염방지 실증사업’ 참여 후보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어릭스는 향후 중국내 제철소 집진ㆍ탈질 설비를 제공하게 된다. 한중 철강분야 대기오염방지 실증사업은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한 중국내 제철소에 국내의 우수 환경기술을 적용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공동 추진하는 협력사업이다.
KC코트렐이 장 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한중 철강분야 대기오염 방지 실증 사업 후보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이다.
1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KC코트렐은 전일 대비 14.68% 오른 1만2500원에 거래중이다.
KC코트렐은 지난 10일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한중철강분야 대기오염방지 실증사업 참가를 위해 참여
KC코트렐은 10일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한중철강분야 대기오염방지 실증사업 참여 확정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KC코트렐에 따르면 대상국가는 중국이며, 사업분야는 대기환경설비(집진, 탈질, 탈황) 구축 및 실증이다.
또 사업범위는 중국 제철소 3~5개소(산동성 및 하북성 소재)이며,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최대 2년이다.
총
NH투자증권은 10일 LG상사에 대해 투르크메니스탄 프로젝트 수주로 오거나이징 사업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오거나이징 사업은 상사의 정보력, 마케팅력, 금융조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접목해 대형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사업 방안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김동양 NH투
정부가 투르크메니스탄과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이 현지에 파견했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태희 산업부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정부 대표단 및 기업ㆍ기관 19곳으로 구성된 민관 경제사절단은 17∼21일 투르크멘 수도 아슈하바트에서 한-투르크멘 경제협력포럼과 B2B(기업간거래) 상담회 등에 참가한다.
이번 경제사절단 파견
GS건설과 SK건설, JGC(일본) 등 3개 업체가 참여하는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Clean Fuels Project, 이하 CFP)가 공식 착공에 들어갔다.
GS건설과 SK건설은 지난 3일 쿠웨이트 현지에서 총 12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정유플랜트 CFP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자베르 알-사바 쿠웨이트 총리와 알리
SK건설이 12억 달러(1조3000억원) 규모의 칠레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시동을 걸었다.
12일 SK건설은 칠레 민간발전사 이씨엘(E-CL)과 사전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EPC(설계∙조달∙시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건설은 내년 2월까지 프로젝트 설계와 시공 계획 등 사전작업을 수행한 뒤 3월부터 본 공사에 착수해 2018년 말 발전소를 준공
한국동서발전은 6일 울산시 남구에 있는 울산화력본부에서 948㎿급 울산4복합화력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울산4복합화력은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로 구성된 대용량 발전소로, 울산지역 한해 전력수요의 약 20%에 해당하는 5813GWh를 생산할 수 있다.
2012년 5월 착공돼 사업비 9994억원을 이 발전소는 기존 복합화력발전소보다 발전효율이 1.
KC그린홀딩스가 실적 3분기 실적 전망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KC홀딩스는 전일 대비 6.04%(500원) 오른 878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저가수주 비중이 현재 20%이하로 감소해 3분기 실적은 예상 실적을 충족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3분기 예상매출 1150억원, 연결영업이익 54억원
“Türkmenistan! Öňe”(투르크메니스탄! 으네), ‘투르크메니스탄이여! 전진하라’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한 건설업체가 진출 국가 대표팀 경기를 응원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인천아시안게임 기간중 투르크메니스탄 대표팀 경기에서 임직원들이 릴레이 응원을 펼치고 있어 선수단
포스코는 29일 원자력발전 복수기 소재용 초내식 스테인리스강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초도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강종은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4호기에 우선 납품될 예정이다.
원전 복수기는 터빈발전에 사용된 수증기를 냉각시켜 물로 만드는 장치로 원자력 발전의 경우 해수를 냉각수로 쓰기 때문에 소재의 강한 내식성이 요구된다.
종합환경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릭스가 27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8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환경ㆍ에너지산업 분야의 종합전시회다. 약 260여개사가 참가하는 올해 행사는 총 700부스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국내 환경ㆍ에너지분야 전문업체는 물론 한국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