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에 고객 참여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다. 이들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르는 2030 젊은 세대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로열티를 강화하는 한편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공짜 홍보 효과를 노리고 있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은 상품에 스토리를 입히고 고객과 소통한다는 이미지 구축에도 효과가 높다.
이마트는 2017년 인기를 끈 ‘
유튜브 ‘먹방(먹는 방송)’ 채널이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먹방 영상에 등장하는 음식 판매도 덩달아 늘고 있다.
위메프가 올 1~5월 식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마라탕, 중국 당면, 팝핑보바 등 유튜브 먹방 영상에서 유행하는 이색 음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눈에 띄게 급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얼얼한 맛을 내는 중국 향신료 ‘마라’와 각종
편의점 미니스톱이 6월 한 달간 역대급 2+1 행사를 펼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쇼핑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 대상 상품은 총 860여 품목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0여종이 더 추가됐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장 컵커피의 행사품목을 대폭 늘렸다. 대상 상품은
‘한 그릇 4만 원’을 넘는 호텔 빙수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른 더위에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출시된 호텔 빙수는 가심비, 스몰 럭셔리 등의 트렌드에 힘입어 비싼 가격에도 5월부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평균 가격 4만 2000원에 달하는 빙수의 5월 한 달간 판매량이
새로운 복고 바람, ‘뉴트로’ 트렌드의 확산에 힘입어 단종됐던 제품이 속속 부활하고 있다. 식품업계는 물론 패션업계까지 역사에서 사라진 제품들이 다시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식품 외식업계에서는 단종된 먹거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거나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오리온은 지난 2월 ‘치킨팝’을 기존 대비
서울시가 도시재생기업 3곳을 선정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재생기업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지역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이 직접 지역 재생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다양한 지역자원을 결합‧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며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법인 또는 지역 소재 기업 형태다.
서울시는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피크닉 시즌을 맞아 ‘바비큐 쉑마이스터 버거(BBQ ShackMeister Burger)’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바비큐 쉑마이스터 버거(8900원)’는 지난 겨울 한정판으로 출시해 인기를 얻었던 ‘쉑마이스터 버거’의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쉑마이스터 에일’로 마리네이드한 샬롯(작은 양파의
방송인 최욱이 유명해질까 봐 두렵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이지혜, 안영미, 최욱, 박경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욱은 “스타가 될까 너무 걱정스럽다. 인생의 딜레마다. 너무 유명한 삶이 힘들어 보이더라”라며 “너무 불안해 보이고 떨어질 때 아파 보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홈플러스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전국 점포에서 완구, 간식, 건강 먹거리, 가정용품, 패션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어린이 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정의 달 포문을 여는 어린이날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해 오프라인 유통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목표다.
이 기간 인기 완구 500여 종을 저렴하게 선보이고, 8일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24일 최대 쇼핑 축제 ‘맘대로데이’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맘대로데이’는 제로투세븐의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1년에 두 번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에 3회를 맞이한 이번 맘대로데이에서는 지난해 유아동 업계 최초로 도입한 비디오커머스를 연이어 선보인다.
앞으로 자일리톨 껌과 캔디류에 ‘충치예방’ 표기가 가능해진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열린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에서 식품에 기능성표시를 허용키로 함에 따라 식품업계의 마케팅 전략이 한층 자유로워졌다. 이전까지 기능성이나 효능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을 할 경우 과대광고로 적발 과징금 부과의 대상이 됐다. 예컨대 자일리톨
주한 핀란드 무역대표부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핀란드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핀란드데이'를 개최한다.
'핀란드의 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핀란드의 디자인, 음식, 교육, 여행을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입장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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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과 아이돌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등이 속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마약을 뜻하는 은어가 수차례 언급된 정황이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9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수 정준영과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속한 단톡방에서 마약은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 단톡방' 멤버들은 '오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11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포도 페스티벌'을 열고, 호주산 포도 3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캔디 하트(Candy Heart)' 품종을 국내 처음으로 소개한다. 이 품종은 20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포도로, 사탕 같은 달콤한 향과 맛이 특징이다. 7000팩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1만 30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도 편의점의 숙취해소제 매출은 되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CU(씨유)가 최근 3년간 숙취해소제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1∼2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2%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숙취해소제 매출은 2017년 20.6%, 지난해 14.0% 늘어나는 등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CU는 가벼운
봄철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기상 이변 탓에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아웃도어 브랜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방수, 방풍, 활동성 등 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을 살리면서 심각한 더위와 추위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네파는 방수재킷 ‘바스토’를 출시했다. 바스토는 고어텍스 팩라이트 쉘 원단을 사용해 방수, 투습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
롭스(LOHB’s)가 22일부터 31일까지 이태원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롭스 이태원점은 뷰티 및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860㎡(26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으로, 이태원 상권에 맞게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을 확대하고, SNS 이슈 아이템과 반려동물 상품 등 차별화된 상품군을 도입했다.
오픈 후 현재까지
3월에 들어서면서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커피 브랜드 '빽다방'·'스타벅스', 식품 브랜드 '동서식품',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맥심 카누
- 맥심 카누 스프링 블렌드
- 100개입 기준 2만900원
동서식품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한정판 '맥심 카누 스프링 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둔 마지막 주말 유통업계가 반짝 매출을 노린다. 사탕은 물론 초콜릿, 젤리 등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상품을 대량으로 준비하고, 이색 협업 상품을 선보이는 등 각종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300여 개의 상품, 총 100억 원 물량을 확보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는 14일까지 롯데,
단종 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구가 이어졌던 추억의 별난바가 ‘별난바 톡톡’으로 돌아왔다.
롯데푸드는 2011년 단종된 별난바에 탄산캔디를 적용해 더 현대적으로 맛을 업그레이드한 ‘별난바 톡톡’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별난바 톡톡은 초콜릿 안에 탄산캔디를 적용, 맛과 재미를 함께 구현한 제품이다. 커피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탄산캔디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