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무기명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큐캐피탈과 IBK캐피탈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이번 CB의 표면이자율은 1.0%, 만기이자율은 5.0%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5569원으로 사채만기일은 2019년 11월4일이다.
큐캐피탈과 IBK캐피탈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모투자펀드(PEF)는
"헤어숍에서 머리 손질을 받는 동안 지루함을 느끼는 상황에 놓인 고객들은 눈과 귀를 열고 새로운 메시지를 받아들일 준비를 합니다. 매거진TV는 그 '틈'을 공략한 것이죠."
미용사가 머리를 손질을 하는 동안 움직임이 제한되어 있어 스마트폰을 만지거나 잡지를 뒤적거리는 게 되는 곳, 바로 헤어숍. '매거진TV'는 짧지 않은 시간에 마땅히 할 일도, 시선
KT본사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현지 출장을 강행했던 이석채 KT 회장을 이투데이 기자가 현지에서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대화에서 이 회장은 아프리카시장 진출과 관련, 의욕적인 계획과 청사진을 제시,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이 회장과의 일문일답.
△아프리카를 선택한 이유는?
-통계를 보면 아프리카를 제일 못사는 나라인
넥슨은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카툰 렌더링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NT’의 정식 타이틀을 ‘페리아 연대기’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페리아 연대기는 ‘프로젝트NT’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지스타 2012’에서 트레일러 영상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유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MMORPG라는 콘셉트에 많은 유저
아침마다 학교 대신 광화문역으로 나서는 학생이있다. 김왕규진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김왕규진은 두달째 "선생님을 바꿔 달라"며 1인 시위에 나서고 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일까?
18일 '궁금한 이야기 Y'에서 거리에 나와 홀로 고군분투하는 김왕규진을 둘러싼 진실공방과 그 뒤에 가려진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특별한 상상력'에 대해 함께해본다.
올해
2040 여성들을 타겟으로 둔 두 개의 디지털 광고매체가 뭉쳤다.
헤어샵 전용 디지털 광고매체인 매거진TV와 커피전문점 전용 매체 글랜스TV가 업무협력 및 공동프로젝트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10월 현재 총 880개 매장(매거진TV 전국 680여 매장 6300여대, 글랜스TV 전국 200개 매장 300여대),
‘작지만 강한 신문’이투데이는 뉴미디어시장 강자로 부상하기 위해 또다른 날개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모바일로 이동하는 뉴스 전달수단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투데이는 기존 심층기획 기사 발굴 외에 온라인 영향력 확대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편
게임빌은 신작 ‘좀비하자드 forKakao’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글로벌 히트작으로 잘 알려진 ‘몬스터워로드’에 이어 에버플과 게임빌이 손잡고 선보이는 세 번째 작품이다.
‘좀비하자드’는 액션 디펜스 게임으로, 몰려오는 좀비들과 맞서 지구를 지키는 좀비 방위군의 스토리를 귀여운 카툰 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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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은 자사의 인기 3D AOS 대전액션게임 ‘사이퍼즈(Cyphers)’에서 14일~28일까지 유저 대상 아트 공모전 ‘리얼 사이퍼즈(REAL CYPHERS) 팬아트 콘테스트 2013’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이퍼즈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 분야는 코스튬, 카툰, 팬아트 등 크게 세 가지다
국립과천과학관이 10일 SF여름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과천과학관의 대표적인 과학축제 ‘제4회 국제SF영상축제’를 대대적으로 알리고 일부 프로그램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관람객 참여 행사로 꾸려진다. 프로그램은 열기구체험, SF카툰그리기대회, 디지털캐리커쳐 등 10여 가지로 구성됐다.
한편 ‘제4회 국립과천과학관 국제SF
게임빌은 중국 오픈 마켓인 360사에 자사의 게임‘다크어벤저(DARK AVENGER)’의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360(정식 명칭 ‘QIHU 360’)은 2억 명 이상의 모바일게임 이용자를 보유한 중국 내 최대 안드로이드 앱 마켓 중 하나로 꼽힌다.
‘다크어벤저’는 최근 출시한 ‘카툰워즈블레이드’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될 예정이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 1세대인 ‘게임빌-컴투스’가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모바일 게임을 전문적으로 운영해온 양 사가 정작 모바일 게임시장 성장이 눈에 띠는 최근 성장세가 둔화되는 정황이 감지됐기 때문이다. 특히 위메이드, CJ E&M 넷마블 등 기존 온라인 게임사가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도 흥행돌풍을 이어가면서 ‘게임빌-컴투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콘텐츠·서비스 중소기업의 수출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청과 코트라는 서울 코엑스 D1전시장에서 콘텐츠 및 서비스 분야 전문 수출상담회인 ‘KSCM2013(Korea Service & Content Market)’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틀 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전세계 26개국 총 130여개사의 해외 글로벌 기업이 한국을 찾았고 2
동남아시아에 중산층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기업들의 공략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산케이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영국 리서치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의 가구소득 연 5000달러 이상 중산층이 오는 2015년에는 인구의 7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이는 2009년의 40% 보다 30%포인트 늘어
‘웹툰’이 탄생한 지 10년이다. 2003년 다음이 ‘만화속세상’ 서비스를 시작하며 웹툰이 인터넷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을 쏜 것.
‘스노우캣’, ‘마린블루스’ 등 개인 블로거들이 개척한 웹툰은 4~6개의 만화에 일상적 소재로 공감을 주는 스토리를 담아내 인기를 얻었다.
웹툰 시장은 이후 대형 포털들이 차례로 서비스에 나
최근 헤어숍 매장 내부 거울에 ‘매거진TV’라는 새로운 매체가 등장했다.
‘매거진TV’는 헤어숍 고객 거울에 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패션, 뷰티, 영화, 여행,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스마트폰 어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쎄씨, 얼루어 등의 패션매거진과 QTV, 올레뮤직, 팟게이트, 카툰네트워크, 튜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매체와 제휴
관세청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역량 제고를 위해 원산지관리·증명 등 FTA 활용에 필요한 기본정보를 ‘카툰형식’으로 제작한 FTA 활용 매뉴얼을 발간ㆍ배포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동 책자는 기존의 FTA 원산지 매뉴얼이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중소기업이 ‘FTA에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도록 FTA 활용단계에 따라 7편의 연재만화 형식
국내 게임 시장은 ‘절대 강자’넥슨과 ‘온라인 게임 명가’엔씨소프트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 게임 시장으로 범위를 좁힌다면 이구동성으로 ‘컴투스’와 ‘게임빌’을 말한다. 스마트폰 이전 피처폰 시절부터 모바일 게임 개발에 앞장서온 양사는 스마트폰의 활성화의 가장 큰 수혜를 입은 대표적인 기업으로 손꼽힌다.
지난해 양사는 나란히 연
메트라이프생명은 고객들이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에서든 쉽고 빠르게 보험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모바일 창구’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모바일 창구’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데, 먼저 계약조회, 보험료입금, 보험계약대출, 보험금안내 등 각종 크고 작은 ‘보험업무 서비스’를 홈페이지 접속이나 지점 방문
KTB투자증권은 오는 23일까지 페이스북 팬페이지(www.facebook.com/funktb) 구독자 1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신이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주변의 이야기를 KTB투자증권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http://on.fb.me/XUlW0U)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던킨 도너츠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