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당직자 폭행 논란에…"큰 소리만 낸 것" 해명
4·7 재·보궐선거가 야당의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국민의힘 송언석(경북 김천·재선) 의원이 선거 개표 상황실에 본인의 자리가 없다며 당직자에게 폭행과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사무처 당직자들은 7일 성명문을 내고 "오늘 송언석 비서실장이 당사 개표상황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대전, 세종, 충청도와 함께 물산업 기업 육성을 위한 1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수자원공사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2021 대한민국 물산업 투자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 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충남도와 함께 물산업 펀드 조성과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
17개 시·도 교육감의 재산이 평균 10억6300여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재산이 가장 많은 교육감은 44억2000여만 원을 신고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으로 파악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1년 공직자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교육감들의 재산 신고액 평균은 10억6341만5000원으로 지난해 8억5571만5000여 원보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가족·지인들로 퍼지면서 확산하고 있다.
17일 충남도와 아산시에 따르면 이날 하루에만 충남 도내에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가 추가로 8명이 나왔다. 현재까지 누적 인원은 129명(대전가족 5명 포함)으로 집계됐다.
직원 102명이 확진됐고, 가족과 지인
귀뚜라미보일러 제조공장을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늘고 있다.
17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날 이 공장 직원 22명(아산 314∼335번)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관련 확진자는 모두 122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밀접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해 진단검사와 함께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전날 충남도
롯데마트가 12월 말까지 전 점포에서 동절기 채소 최대 산지인 제주도산 농산물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청정 제주 물산전’에서 약 255톤 가량의 감자, 무, 당근, 브로콜리, 한라봉 등 제주도의 우수 농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제주 감자(900g/봉/국산)’를 4980원에 ‘제주 무(1개/국산)’를 1580원에, ‘
롯데건설은 23일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일대에 위치한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시설 공사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김만년 내포그린에너지 사장,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사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청정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를 사용해 LNG
롯데마트가 친환경 농산물 농가 돕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학교 및 공공급식 납품이 중단되는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급식을 납품하는 친환경 농가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충청남도에서는 학교 급식 출하 피해 규모를 약 77톤, 14품목(상추, 양상추, 시금치, 마늘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가 충청남도 농가
빙그레가 충남 천안에 식음료 생산공장을 짓는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2022년 6월부터 첫 삽을 뜨고 2024년까지 1200억원을 투입해 천안 동부바이오산업단지 내 부지에 공장을 짓기로 했다. 이날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박상돈 천안시장, 전창원 빙그레 대표이사 등은 충남도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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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열리는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등 5명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이동건 테크로스 대표이사, 이경일 피에스케이 대표이사, 송영수 베어링아트 대표이사, 문재호 디오토모티브 대표이사 등 5명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부는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 등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지역 물 자원 보호를 위해 충남도, 아산시와 '수질 개선 및 물 재이용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충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을 비롯, 양승조 충남도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이용에 사용할 방류수(일 약 2만 톤 규모)를 공
KG동부제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3분기 실적 호조를 지속했다.
KG동부제철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억 원 늘어난 339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33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3억 원 증가한 905억 원, 당기순이익은 87
충남 천안 신한생명·카드 콜센터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천안에서 8명, 아산에서 2명 등 모두 10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11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10대인 천안 355·356번은 콜센터발 코로나19 확산 연결고리상에 있는 천안 354번의 자녀들이다.
천안 354번은 콜센터 직원(천안 30
“탈석탄 금고 지정은 특정 금융기관을 배제하자는 의미가 아니다. 기후 변화와 미세먼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 규칙을 바꾸자는 취지다”
‘탈석탄 금고’ 개념과 정책을 처음으로 제안한 이종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무국장은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지자체 등 ‘탈석탄 금고 선언’은 국내 금융기관의 탈석탄 금융을 촉진하는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동참을 촉구했
코디엠이 당진시 등 충남도와 6개 시군, 13개 기업과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당진시 이건호 부시장을 비롯한 코디엠 황정훈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코디엠은 3년간 328억 원을 투자해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2만3592m² 부지에 니트릴장갑 및 단열재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대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 '코나'에 불이 나 차량 1대가 전소했습니다.
4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7분께 달성군 유가읍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 장치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충전 중인 현대차 '코나' 전기차 1대를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확대되고 있다.
2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서울시는 24일 0시부터 음식과 물을 먹을 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의무화했다. 충북도 이날 0시부터 모든 도민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한국서부발전이 공공기관 최초로 소상공인 '고용보험'을 지원한다.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20일 충청남도 도청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5억 원 규모의 재원을 출연, 도내 1인 자영업자와 2~9인 근로자를 고용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사업을 수행할 4개 협력체(컨소시엄ㆍ총 13개 지자체 참여)를 확정했다.
지역 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사업은 한국형 뉴딜 중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핵심인재 10만명 양성을 위한 과제 중 하나로, 지역 산업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확산해 혁신 성장을 이끌어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충남도 천안시에 있는 산지 태양광 발전소인 드림천안에너지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따른 발전시설의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드림천안에너지는 산지에 1.8㎿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2018년부터 운영 중이다.
드림천안에너지는 최근 연일 지속한 집중호우로 인해 태양광 발전설비의 일부 유실 및 옹벽 파손 등이 발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