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이 경기도 성남시에 청소년 창의활동 공간 ‘프로젝토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젝토리 성남은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4층에 마련됐으며 6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
프로젝토리 성남은 서울 본 공간의 운영 방식
아이스크림에듀는 4~6세 유아 스마트러닝 ‘리틀홈런’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학 교재 ‘똑똑수학’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똑똑수학은 지난해 6월 리틀홈런이 선보인 스토리텔링형 수학 학습 프로그램으로, 유아가 이해한 수학 개념을 말로 표현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된 교재는 리틀홈런 똑똑수학 콘텐츠와 100% 연계돼 디지털 학습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HR 제도를 정리해 13일 밝혔다.
먼저 노동시간 단축 논의가 본격화된다. 노동자·사용자·정부 간 사회적 합의에 따라 2030년까지 연간 실노동 시간을 약 1859시간에서 1700시간대로 줄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포괄임금제 규제와 근무시간 외 업무 지시 차단 제도화가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
29만 8178명…교육부 추계, 감소 시점 1년 앞당겨초·중·고 전체 학생 수도 2031년 400만 명 아래로
저출산의 영향으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13일 교육부가 공개한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2026~2031년)’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초등학교 1학년
제주도 해녀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제주도가 올해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을 맞은 제주해녀문화 글로벌화에 나선다.
13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청에서 열린 주간 혁신성장회의에서는 제주해녀문화 세계화를 비롯해 정부 경제성장 전략 연계방안, 수눌음 돌봄공동체 확대 등 현안이 논의됐다.
'제주 해녀문화'(Culture
은행계, 초등학생 체크카드로 ‘미래 고객’ 락인 전략‘신용카드 중심’ 기업계, 실익 부족에 신중 모드 유지
금융당국이 1분기 중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 연령 제한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카드업계의 대응이 엇갈리고 있다. 주거래 계좌를 기반으로 ‘미래 고객’ 선점에 나선 은행계 카드사들은 발 빠르게 준비에 착수한 반면, 기업계 카드사들은 수익성 한계를 이유로
국립과천과학관이 17일 천체투영관에서 우주 시대를 설계해보는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를 개최한다.
12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강연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우주 탐사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우주 산업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우주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과학 메신저와 아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부산형 돌봄 모델인 '우리동네 자람터'를 올해 대폭 확대한다. 학교 안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돌봄 수요를 지역이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초등 돌봄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부산시교육청은 기존 10곳에서 운영 중이던 '우리동네 자람터'를 올해 16곳으로 늘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운영기관을 모
전북도가 늦은 밤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부모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야간 돌봄 안전망을 대폭 강화한다.
전북도는 전북 14개 시군, 26개 마을 돌봄시설을 선정해 9일부터 '야간연장 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오후 10시 또는 자정까지 확대해 공적 돌봄 사각지대를
말은 어떻게 인간의 삶 속으로 들어왔을까. 전쟁과 이동, 생활의 동반자가 된 말의 흔적을 유물과 실험으로 풀어내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 복천박물관은 말띠해를 맞아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겨울방학 박물관 탐구교실 '말들에게 물어봐!'를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병오년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청약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수도권에 국한됐던 학군 선호 흐름이 지방 주요 도시로 확산하면서 초등학교 인접 단지가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가운데 30~40대
전국 교육대학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때 2대 1 아래로 떨어졌던 교대 정시 경쟁률이 반등한 배경에는 교대 선호 회복보다는 합격 가능성을 높게 보는 수험생들의 기대심리가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서울·춘천·경인·공주교대 등 전국 10개 교대의 2026학년도 정시 평균 경쟁률은 3.60
휘닉스파크, 강습 2회 이상 이용 시 10% 할인‘새벽 3시’까지 심야 스키 운영하는 비발디파크에버랜드, 눈썰매장 가동⋯가족 동반 고객 인기
겨울방학과 새해 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스키장과 테마파크가 겨울 레저 수요 선점을 위한 운영에 들어갔다. 방학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스키 입문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강습 할인, 심야 운영, 테마형 눈놀
가계부동산자산 비중, 美 3배 수준인데 금융자산 비중은 선진국에 한참 못미쳐금융 이해력 차이, 부의 격차 낳는 시대 교육 대상 확대ㆍ과세 체계 개편 등 필요
부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한국 가계 자산은 부동산에 과도하게 묶여 있다. 상위 계층까지 자산의 70% 이상을 주택에 집중하는 구조로, 성장 잠재력을 낮추고 세대 간 격차를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시내 학원가가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제도적 보호와 안전시설 설치에서 사실상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윤영희 서울시의원에 따르면 서울시 내 초등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률은 99.7%에 달하지만 정원 100인 이상 학원의 보호구역 지정률은 0.4%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치동 학원가의 경우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
“인공지능(AI) 기반 라이브러리 시설을 갖춘 지자체 공공도서관은 서초구 우면도서관이 전국 최초입니다.”
서울 서초구 ‘우면열린문화센터’ 5층 우면도서관에 들어서자 3면이 대형 터치 LED 스크린으로 둘러싸인 ‘나만의 실감서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책이 빼곡히 들어선 익숙한 서가 대신 화려한 디스플레이가 반기는 이곳은 센터 핵심 시설인 우면도서관의
동명대학교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숙박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 공교육 보완 역할에 나섰다.
동명대는 지난 5일 교내에서 '겨울방학 숙박형 인성 영어·수학캠프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캠프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개강식에는 캠프 참가 학생 79명을 비롯해 부산시교육청 관계자와 강사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프
관악산·삼성산 자락의 구릉지 지형으로 정비사업에 어려움을 겪어온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장기간 개발이 지연됐던 노후 주거지가 대규모 재정비를 통해 서남권 주거 중심지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대표 노후 주거지로 꼽혀온 신림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최근 들어 일제히 속도를 내고 있다. 신림뉴타운 3구역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AI 환경 속에서도 교육의 중심을 ‘사람’에 두는 방향으로 공교육 재정비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하되,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함께 껴안는 전략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6일 오전 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시대를 선
시민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되고, 학교수업이 시정 참여로 이어졌다. 수원특례시가 ‘제안행정’ 하나로 경기도와 중앙정부 평가를 동시에 석권하며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
수원특례시는 6일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시군 평가’에서 99.4점을 받아 도내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