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서 열린 SBS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제작발표회에서 동료배우 중 실제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제국의 아이들 '광희'를 꼽았다.
설리는 광희를 꼽은 이유에 대해 "캐릭터로 말하자면 은결 역의 이현우 오빠지만 실제로는 광희오빠"
SBS새수목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공식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포스터는 설리를 중심으로 설리-민호 커플, 설리-이현우 커플로 이루어져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는 극중 설리를 중심으로 벌어질 가슴 설레는 삼각 로맨스를 상징하고 있는 것으로 출연자들의 풋풋한 모습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드라마는 설리, 민호, 이현우, 김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양학선(20·한체대)의 세 가지 기술이 화제다.
금메달 비법의 3가지 기술은 광주체고 21년 대선배 여홍철(경희대교수)가 남긴 난도 7.0점의 '여 2'와 '쓰카하라 트리플', 그리고 지난해 코리아컵 국제초청대회에서 이 종목 최고 난도 7.4점를 인정받은 '양학선'이다.
양학선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종목별 결선
런던올림픽 수영 남녀 개인혼영 400m에 출전한 정원용(20·경남체육회)과 김서영(18·경기체고)이 나란히 예선에서 탈락했다.
정원용은 28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혼영 400m 예선에서 4분23초12로 2조 5위, 전체 36명 중 28위에 그쳐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서영도 여자
건강정보사이트 넥스트 네이처가 특정 나라에만 있는 '맥도날드 로컬 메뉴'로 만든 세계지도를 공개했다.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로 유명한 '맥도날드'는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고려해 현지 전통 음식을 응용한 '로컬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쌀을 주식으로 하는 '맥라이스'를, 스페인은 현지 특산치즈인 '만체고 치즈 버거'를 출시하고 있다.
LG패션은 캠핑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웃도어 브랜드 라루마를 통해 야영용 텐트, 매트, 침낭, 코펠 등으로 구성된 라푸마의 캠핑라인을 선보인다. 캠핑에 적합한 우수한 기능과 야외활동의 유쾌한 기분을 배가시켜주는 화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캠핑의 필수품인 라푸마의 오토캠핑형 오렌지 대형 텐트는 이너 룸과 주방, 거실 룸을 통합한 오토캠핑형 대형 쉘터를 출
지식경제부는 지난달 30일 개최된 사업심의위원회에서 2012년 산학융합지구 사업기관으로 대불 산업단지에 목포대 컨소시엄, 오송 산업단지에 충북대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산학융합지구는 산업단지를 일터, 배움터, 즐김터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재창조하는 행복산업단지(QWL 밸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선정된 컨소시엄은 산학융합지구 조성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대전지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골프 꿈나무 육성에 나섰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달 30일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지역 초중고 골프 꿈나무를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영찬 이사장은 초등부 우승자 조아연(전민초6), 배용준(전민초6) 학생, 중등부 우승자 윤민경(대전체중1),
한국여자골프대표팀이 퀸시리키트컵에서 6년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대표팀은 지난 27일 끝난 싱가포르 테나메라CC(파72)에서 끝난 제34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팀 선수권대회에서 최다승 기록(15회)도 갈아치우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한국선수단은 대회 첫날부터 가볍게 1위로 출발, 최종 라운드까지 단체전에서 합계 413
진수희 한나라당 의원은 20일 일부 비상대책위원의 이명박 대통령 탈당 요구에 대해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뜻이 아니라면 적절한 제지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친이계(이명박계)인 진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 “(비대위원들의 탈당 요구가)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반복되다 보니 개인 의견이 아니지 않나 자꾸 의심하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여호수아(24, 인천시청)-조규원(20, 구미시청)-김국영(20, 안양시청)-임희남(27, 광주광역시청)이 이어달린 남자 대표팀은 대회 폐막일인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회전에서 3조 1레인에서 뛰어 38초94의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조 5위를
골프존(공동대표이사 김영찬, 김원일)은 한가위를 맞아 ‘2011 대신증권 금융주치의배 GLT’와 ‘2011 Volvik- LGLT’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싱글되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예선기간 동안 실력 등급이 주니어프로(까치 등급), 세미프로(기러기 등)인 회원 중 79타 이하를 기록한 참가자들에게
△해머던지기 여자 예선 A- 강나루(28·익산시청)
△100mH 여자 1라운드- 정혜림(24·구미시청)
△세단뛰기 남자 예선 A&B - 김덕현(26·광주시청)
△1600m 계주 여자 1라운드 - 우유진(18·경북체고), 박성면(16·경기체고), 이하니(22·제주시청), 오세라(24·김포시청), 장예은(24·김포시청), 서인애(23·안산시청)
△멀리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표팀 명단 (*는 중복 출전 선수)
100m 남자 - 김국영(20ㆍ안양시청)*
100m 여자 - 정혜림(24·구미시청)*
400m 남자 - 박봉고(20·구미시청)*
800m 여자 - 허연정(31·고양시청)
1500m 남자 - 신상민(25·충남도청)
5000m 남자 - 백승호(21·건국대)
110m/10
국가대표 배윤호(제물포고3)와 김효주(대원외고1)가 제18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배윤호는 19일 경북 경산의 대구 컨트리클럽(파72. 7,217야드)에서 끝난 대회 남자부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2위 김철승(비봉고3)을 무려 7타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
최진
당·정·청 고위 인사들이 21일 오전 넥타이를 풀어헤친 채 국회 귀빈식당에 마주 앉았다. 홍준표 체제 출범 이후 강화된 ‘당 선도론’ 속에 주요정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 자리였다.
홍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8월 임시국회는 사실상 18대 국회 마지막 국회”라며 “현 정부의 개혁법안과 정책법안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국익
‘말’이라고 하면 우리는 경주용 말인 서러브렛, 작고 귀여운 포니, 1t짜리 거대한 몸집의 샤이어 등의 말들이 떠오른다. 놀라운 것은 이 세 가지 품종 외에도 무려 199여개의 종이 더 존재한다는 사실. 말은 원산지의 기후, 토양 및 기타 환경여건에 따라 외모와 습성이 다양하게 되었고 각 나라마다 고유의 202개 말품종이 관리되고 있다.
경마
삼성에스원은 자사 태권도단을 이끌 새 감독으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인 오일남 씨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오 신임 감독은 선수 시절 아시아선수권 3연패와 월드게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후 경북체고 코치, 대구 태권도협회 순회코치, 인도네시아 태권도 국가대표 감독 등을 지냈다.
오 감독은 "현역 시절은 물론 지도자 생활과 국제심판 활동 등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원정 대회 최다인 76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4회 연속 종합 2위를 달성한 한국 대표팀 선수단 본단이 28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시민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귀국해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의 기대를 부풀렸다.
이기흥 단장 등 선수단 임원과 수영 3관왕에 오른 박태환(단국대·21)은 정다래(전남수영연맹·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