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韓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新

입력 2011-09-04 1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 5위로 결승 진출은 실패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여호수아(24, 인천시청)-조규원(20, 구미시청)-김국영(20, 안양시청)-임희남(27, 광주광역시청)이 이어달린 남자 대표팀은 대회 폐막일인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1회전에서 3조 1레인에서 뛰어 38초94의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조 5위를 차지해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지난 5월 23년 만에 한국기록을 39초04까지 줄였던 대표팀은 이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이번 대회 들어 한국 선수단의 네 번째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한편 엄지수(22, SH공사)-김소연(21, 안양시청)-이선애(17, 대구체고)-박소연(24, 김포시청)이 뛴 여자 대표팀도 2조 1레인에서 달렸으나 46초14에 그쳐 6위에 머물렀다.

여자 400m 계주 한국기록은 2009년 수립된 45초33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3,000
    • +0.27%
    • 이더리움
    • 2,66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26%
    • 리플
    • 1,509
    • -1.44%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0.66%
    • 체인링크
    • 11,590
    • -0.43%
    • 샌드박스
    • 58.76
    • -2.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