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00만 원 규모 경품 이벤트…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도 강화종이 청구서 줄이고 디지털 전환 가속…절감 비용은 고객 혜택으로 환원
한국전력이 전자 청구서 이용을 유도하며 친환경 청구문화 확산과 고객 편의 향상에 나섰다.
한전은 7월 20일까지 약 2개월간 전자 청구서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총 1800만 원 규모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
팅크웨어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14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431억 원, 영업이익은 10억 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해외향 블랙박스와 환경생활가전의 지속적인 성장이 1분기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며 “유럽연합(EU)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안전운전장치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삼성전자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AI 제트 400W'가 글로벌 정보기술(IT) 매체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영국 리뷰 전문매체 ‘트러스티드리뷰’ 등 매체는 강력한 흡입력과 인공지능(AI) 기반 청소 기능의 편의성, 다채로운 청소도구 등 액세서리를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았다.
매체는 “최고의 집진율과 청소 성능”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전력이 여름철을 앞두고 전력 절감을 유도하는 대국민 에너지캐시백 캠페인에 나섰다. 전기를 아끼면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로봇청소기, 스마트워치 등 경품 당첨 기회도 제공된다.
한전은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5월 기준 주택용 에너지캐시
GS리테일의 TV홈쇼핑 브랜드 GS샵이 가정의 달을 맞아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 ‘판타지에스’를 개최하고, 휴일 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GS샵은 18일까지 ‘판타지에스 특집’ 행사 기간 카드 할인 7%, 인기 브랜드 할인, 최다 구성, 특가 등 총 200억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 행사는 매일 3개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최대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는 7일부터 17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그랜드십일절’을 열고 국내외 대표 인기 브랜드 상품을 비롯, 총 820만개의 특가 제품을 파격가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디지털(삼성전자, LG전자, 다이슨, 바디프랜드, 드리미, 로보락 등) △마트(CJ제일제당, 코카-콜라, 농심 등) △패션∙뷰티(아모레퍼시픽, 폴
LG전자가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오브제컬렉션 A9 AI'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인공지능(AI)이 고객의 평소 청소 패턴을 분석하고 청소 시간과 배터리 잔량을 고려해 청소를 계속할 수 있게 흡입력을 알아서 조절해 주는 ‘AI 표준 흡입력 조절’ 기능이 탑재됐다. AI 인버터로 배터리 효율성도 높였다. 출하가는 169만 원이다.
롯데하이마트가 자체 브랜드(PB) 플럭스(PLUX)를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PLUX 330리터(L) 냉장고 판매를 시작으로 5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30분 롯데홈쇼핑 채널을 통해 냉장고, TV, 청소기 등 플럭스 신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美 관세 장벽…한국으로 밀려오는 中 제품들의류·석화 제품·가전 1분기 中수입, 전년 대비↑가전 수입액, 2024년 역대 최고치
미·중 무역 전쟁이 ‘강(强)대강’치킨게임으로 격화하면서 샌드위치 신세인 한국이 최대 피해국이 될 처지에 놓였다. 두 국가간 상호관세를 비롯한 수입 통제 ‘맞불’ 전략에 미국으로 들어가지 못한 중국산 물량이 우회 경로를 찾아 대거
중국 무역박람회 참가 및 태국 기업과 MOU5000억 렌털 매출, 3000억 원대 축소도 영향
종합 생활가전 기업 쿠쿠의 구본학 대표가 국내 내수 침체 위기 지속과 렌털 사업 등의 악재 속에 해외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쿠는 19일까지 열린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해 50여 개 주방 및 생활가전을 선보였다
"기본인 품질에 충실" 고객 환경 구현 위해 아파트 재현411대 셋톱박스 빼곡 "사소한 끊김도 그냥 넘어가지 않아"
대전 LG유플러스 R&D 센터 고객 실환경 시험실에 들어서자 마치 가정집에 들어온 것 같았다. 시험실은 59㎡(25평형) 크기로,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환경을 온전히 구현했다. 콘크리트로 지어 아파트 모델하우스보다 더 실제 가정집 같았
롯데하이마트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새로운 가전 자체 브랜드(PB) ‘플럭스(PLUX)’를 공식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 ‘하이메이드(HIMADE)’를 선보인 이후 약 9년만의 개편이다.
브랜드명 플럭스는 ‘연결’을 뜻하는 영단어 ‘Plug’와 ‘경험’을 의미하는 영단어 ‘Experience’의 합성어로, ‘스마트한 나(사용자)를 위해
차량 운행이 빈번해지는 나들이철, 안전한 주행을 위해 차량 점검이 필수다. 직영 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는 사고 예방 및 쾌적한 운전을 위한 차량 관리 노하우를 19일 소개했다.
먼저 자동차의 심장 ‘엔진룸’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전자장비가 많은 엔진룸에 미세먼지, 낙엽 등 이물질이 쌓이면 열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엔진 온도가 올라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스마트홈 플랫폼 ‘홈즈(Homez)’와 삼성전자 가전제품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의 연동으로 입주민의 가전제품 활용도가 더욱 높아진다.
17일 LH는 삼성전자와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스마트홈 플랫폼 연동 및 가전제어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신세계백화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선물 수요가 높은 품목인 헬스 케어, 생활 가전, 여행 카테고리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헬스 케어 브랜드인 ‘세라젬’에서 31일까지 대표 안마의자 상품인 ‘파우제 M10’을 정가 대비 35만 원 할인한 615만 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파우제 M10 구매 시 사은품으로 59만 원 상당
‘한예슬 오늘 뭐 입지’ 등 대표 IP 공간 조성온라인서 본 제품 직접 확인하고 구매까지“콘텐츠 IP 유니버스 확장해 커머스 혁신”
“TV·모바일 속 인기 제품을 체험해보는 발견형 쇼핑이네요.”
3일 ‘팝업스토어(팝업)의 성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꾸며진 CJ온스타일의 첫 팝업에 도착하자 보라색의 화려한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4~8일 운영하는 팝
CJ온스타일이 모바일과 TV에서 나와 인기 제품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선보여 ‘발견형 쇼핑’의 즐거움을 전한다.
CJ온스타일은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 XYZ 서울에서 ‘컴온스타일 쇼케이스’ 팝업스토어(팝업)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컴온스타일은 CJ온스타일이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초대형 쇼핑 축제다. 올해 상반기 컴온스타일은 4일부터 13
전자랜드는 자체브랜드(PB) 청소기 ‘아낙 슬림 더스트 스테이션’(아낙 슬림)을 출시하고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아낙 슬림은 전자랜드가 최초로 선보이는 스테이션 청소기로 먼지 비움 기능과 청소기 거치, 충전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청소기 무게는 1.7kg, 핸디형 전환 시 0.85kg으로 가벼워 가사 노동 부담을 줄였다. 스테이션
신세계그룹은 상반기 최대 행사인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가 4일부터 열흘 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랜쇼페는 신세계그룹의 상반기 최대 축제다.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G마켓(지마켓), SSG닷컴(쓱닷컴) 등 온오프라인 주요 계열사가 모두 참여해 1조4000억 원어치의 물량을 선보인다. 이는 작년 행사보다 22% 증가한 규모다.
신세계그룹은 랜
삼성전자가 다음 달 1일부터 세계 최고 흡입력과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제트 400W' 스틱 청소기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은 모터 구조를 업그레이드해 흡입력이 최대 29% 향상됐다. 또 내부 저항을 낮추고 148g의 경량을 구현했다.
출고가는 사양에 따라 164만9000~179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