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돈의동 이어 두 번째 센터 개관진료의자 4대 ·파노라마 장비 등 갖춰난이도 높은 치료는 서울대병원 연계
# 꾸준히 치료받기 어려운 형편으로 이가 아프면 치아를 다 뽑아왔습니다. 치과가 생기니 치료받을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아서 기쁩니다. 앞으로 치아가 없어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주민들이 갈비 같은 음식을 마음 놓고 드실 수 있었으면 좋
국토교통부는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관계기관 간담회를 28일 오후 개최하고, 매임임대주택 현장을 찾아 침수방지시설 설치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풍수해에 대비해 쪽방, 반지하 등 재해취약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안전점검 등 준비상황과 위기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논의한다.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
롯데장학재단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서울지역 쪽방촌 2273가구에 2억 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이승훈 롯데복지재단 이사장, 정상훈 서울시 복지정책실장, 김형옥 서울시립 영등포 쪽방상담소장이 참석했다.
이날 각 가구에 전달된 '신격호 롯데 플레저 박
종합주류기업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보조라벨을 활용해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에서 주최하는 ‘위기가구 발굴’ 홍보에 적극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4일 서초동 본사에서 행정안전부와 ‘위기가구 발굴 홍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장인섭 하이트진로 전무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구본근 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2개월 만에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료계의 집단 행동을 '불법 진료 거부'로 규정하며 "엄정 대처하겠다"고 경고했다. 실현 불가능한 주장을 고집하면 모두가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하면서도 의료 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다만 이날 24년 만에 이뤄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한 방문과 관련해선 메
온열환자 이송 119 구급대 편성자치구별 도로 내 그늘막 운영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서울시와 자치구 곳곳에서 폭염을 대비하기 위한 대응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이르게 찾아오면서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쿨링포그 설치·배수차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15일 기상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올해 첫 폭염주의보는 이
효성의 IT 계열회사인 효성ITX가 30일 영등포구청에서 개최한 ‘2024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우수 기부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영등포구청은 건전한 기부 및 나눔 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관내 기부에 앞장선 기업 및 개인을 선정, 명예의 전당에 등재하고 있다. 효성ITX는 1997년 설립 이래 본사 소재지인 영등포구 내 취약계층을 대상
코리아세븐은 창립 36주년을 맞아 17일 경영주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쪽방촌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세븐의 창립 36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활동은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쪽방촌 동행스토어 ’온기창고’에서 진행됐다.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 30여 명이 함께 힘을 모았으며 생필품, 음료, 냉장 식품, 베이커리류 등 약 150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어린이 사용 제품과 전기·생활용품 등 해외직구 대해서 안전인증을 더욱 강화하고 유해성이 확인된 제품은 신속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인천공항본부세관 대회의실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소비자 안전을 강화하면서 온라인 플랫폼 시장의 활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 급증에 따른
쌍방울은 지난 11일 서울노숙인시설협회에 2억800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속옷, 티셔츠 등 자사 물품 총 1만7000여 점으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들은 서울노숙인시설협회를 통해 서울 소재 5개 쪽방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거취약계층이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
한국에서 태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중국으로 떠난 푸바오의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 4일(현지시간) 신화넷은 웨이보 페이지를 통해 “푸바오가 에버랜드 수의사와 사육사의 동행 아래 워룽 선수핑기지에 무사히 도착했다”며 내실에서 격리 생활 중인 푸바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푸바오는 원형으로 된 출입구를 빠져나가 건강하게 네 발로 걸어다녔다
서울 용산구가 28일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맞춤형 방역소독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거주지에 방역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방역이 필요한 해충을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환경친화적 살충·살균 소독제를 이용한 맞춤형 방역소독을 진행한다.
지원
서울시가 쪽방촌 주민에게 식사와 목욕, 야간 잠자리를 제공하는 ‘동행 식사·목욕탕’ 사업이 상생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쪽방촌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 친목형성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졌고 상인들은 매출 증대와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보람을 느꼈다. 서울시는 올해 동행식당·목욕탕 사업을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SK증권은 2024년 승진자 과정에서 ‘함께 돌보는 사회’를 실현하는 ‘함께행복’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2차로 나눠 서울역 쪽방촌 거주민들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인 ‘봄맞이 대청소’와 장애인복지시설 신아원에 방문해 다양한 작업 활동을 진행하는 ‘말벗 봉사’로 진행했다.
1차 활동은 서울역 쪽방촌의 쾌적한 주
HDC현대산업개발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용산구 관내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식료품 세트를 기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5일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식료품 세트 220개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유호연 서울역쪽방상담소장, 기재일 서울시 자활지원팀장, 김용호 서울
지난 1월 서울시 공영장례 지원·상담센터 ‘나눔과 나눔’ 이사회에 참석하였다. ‘나눔과 나눔’은 서울시에서 무연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장례식을 진행하는 시민단체다. 이번 이사회는 2023년도 사업 현황과 2024년 사업 계획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자리였다.
2023년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 현황을 보면 총 1218명의 장례식을 진행하였다. 무연고
신용회복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상담소에 떡국, 소고기 무국 등이 담긴 ‘사랑의 명절식품’ 약 900인분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재연 위원장은 기부 행사 이후에 온기창고를 둘러보며, 쪽방상담소를 찾아온 쪽방촌 거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재연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지속적인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거주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물품과 기부금 총 1억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부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을 비롯해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및
경기도는 ‘위기가구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보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전라북도 전주에서 40대 여성이 ‘상세주소’가 없어 복지지원을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복지지원 대상자 주소에 정확한 동·층·호를 부여하는 것이다.
상세주소는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다.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