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지주사 삼양라운드스퀘어는 그룹 첫 TV CF를 온에어(On-Air)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삼양라운드스퀘어의 첫 그룹 광고 캠페인이다.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새로운 그룹 기업이미지(CI)와 비전을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즐거운 에너지를 창조하는 식품 문화의 라운드와 인류 사
배우 고소영이 15일 일본 여행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사과했습니다.
고소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배우 장동건, 자녀들과 동행한 일본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지 잡화점, 식당, 편의점 등에 방문한 고소영과 가족의 모습이 담겼죠.
문제가 된 지점은 그가 사진을 올린 날이 ‘광복절’이었다는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슬램덩크의 인기로 좋은 실적을 이어온 대원미디어가 올해 최고 대작 게임으로 꼽히는 ‘디아블로4(Diablo IV)’의 플레이스테이션5용 타이틀과 굿즈 등으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원미디어는 이날 디아블로4 플레이스테이션용 타이틀과 굿즈 상품 등의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개시한다.
대원미디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캐릭터 마케팅 열풍이 불고 있다. 아동은 물론 강력한 덕후력을 가진 ‘키덜트(키즈+어덜트)’ 고객이 소비 큰 손으로 떠오르자,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상품을 개발해 소비 심리를 겨냥하고 있다. 캐릭터의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앞세워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고 집객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대형마트 역시 캐
때 이른 더위가 한풀 꺾인 21일 오후 4시 한강 잠수교. 몸빼 바지를 입고 뽀글머리 가발을 착용하는 등 개성넘치는 복장을 한 남녀노소 70팀이 잠수교에 모였다. 올해로 6번째인 ‘한강 멍때리기 대회’ 참가 선수들이다.
사육사·응급구조사·가수 등 다양한 직업군의 참가자들은 4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무가치하다는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녹색은 식욕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가진 색이라는 점을 말이죠. 흔히들 녹색은 채소를 연상시키는데요. 채소는 대부분 그렇듯 맛이 없죠. 그 녹색이 기분을 가라앉히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고 나와 있는데요. 하지만 이 모든 설명을 뒤엎는 ‘녹색 음료’가 등장했습니다.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메론소다’입니다
포켓몬 캐릭터 제품에 대한 열기가 예전만 못해지면서 식품업계가 ‘제2의 포켓몬’을 찾고 있다. ‘펭수빵’과 ‘포켓몬빵’을 연이어 히트친 SPC는 헬로키티와 마이멜로디, 시나모롤로 대표되는 ‘산리오’ 캐릭터와 협업 제품을 출시하고, GS25와 CU(씨유) 등 편의점들은 짱구와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내놨다. 이디야와 해태제과 등은 게임 캐릭터와 마케
편의점업계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MZ세대 고객을 겨냥한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과 이색 경품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편의점업계는 앞서 밸런타인데이에도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며 매출 상승의 효과를 누린 바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U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인기 브랜드들과 함께 40여 종의 이색 협업 상품들을 선보인다. CU는 2월 엔데믹 이후
‘물 건너온 아빠들’에 귀여운 장난꾸러기 6살 리온이와 주부 9단 일본 아빠 미노리가 등장해 친구 같은 호흡을 자랑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일본 아빠와 리온이의 일상, 아제르바이잔 아빠 니하트와 딸 나린, 아들 태오의 공동 생일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그동안 많은 분이 이 나라의 육아법을 궁금해
CU, 역대 최다 100여 개 상품 준비…인기 에코백은 50여 종으로 확대GS25, 짱구·크로우캐년과 3자 컬래버 세트 상품 출시세븐일레븐, ‘산리오’·‘뽐뽐’ 담은 차별화 상품 등 100여 종 선봬이마트24, ‘김토끼 스튜됴’와 협업…고물가 시대 맞춰 가성비 상품 전진배치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상품을 속속 내놓는 가운데 편의점업계는 캐릭
CJ는 “문화가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기업 이념과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을 설립해 CJ만의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CJ나눔재단은 각 계열사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아이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성장할 수
롯데제과가 제품에 불만을 표시한 고객에게 부의 봉투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롯데제과 측은 단순 실수였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 양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인근 편의점에서 롯데제과 제품 ‘빼빼로’를 구매했다. 만화영화 짱구 캐릭터가 그려진 상자와 제품 안에 들어있는 스티커를 가지고 싶어 박
6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대형마트에서 만난 최필희(가명·61) 씨는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고 야채·정육 코너 근처를 서성거렸다. 가족들과 삼겹살을 먹을 때 필요한 깻잎 등 야채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가격이 비싸 좀처럼 지갑을 열지 못해서다.
최 씨는 “장을 볼 때마다 가격 때문에 놀란다. 물가가 너무 올라 도대체 어떤 제품을 살지 고민이다. 먹어야
빙그레는 내달 1일부터 꽃게랑 등 과자 제품 6종의 가격을 13.3%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야채타임, 쟈키쟈키, 스모키 베이컨칩 등의 편의점 판매가격은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된다. 다른 유통채널에서도 차례로 가격이 오를 예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밀가루와 팜유 등 원부자재 가격이 올라 과자 제품 가격을 2013년 이후 9년
삼양식품, 매출 대부분 ‘라면’으로 수출 비중은 70%에 달해이날 원달러 장중 1420원 기록…재료 매입 비용 늘지만, 환차익도 기대
삼양식품이 소맥과 팜유 등 원부자재 가격 오름세에 더해 고환율을 이유로 과자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반면 라면 가격은 동결해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라면 가격 동결 원인으로는 매출에서 라면 비중이 높지만 대부분이 수출이라
삼양식품은 원부자재 가격 인상을 이유로 과자 제품의 편의점 가격을 15.3% 올린다고 26일 밝혔다.
삼양식품이 제조하는 과자는 사또밥과 짱구, 뽀빠이 등이다. 인상 시기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내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라면 가격 인상은 하지 않다. 삼양식품 측은 주력 제품인 삼양라면, 불닭볶음면 등 라면 가격은 당분간 인상할 계획이 없다
CU는 지난 7월 말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짱구 ‘액션가면라멘’의 빅히트에 이어 오는 이달 28일 짱구 간편식 2탄 ‘짱구는 카레대왕’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U의 짱구 간편식은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 등장한 음식인 돈코츠 라멘, 카레 덮밥을 실제 편의점 음식으로 개발한 이색 상품이다. 짱구, 맹구, 유리 등 애니메이션의 주요 등장인
포켓몬·메이플스토리 캐릭터 빵에 이어 짱구·캐치티니핑 캐릭터 젤리 인기GS25, ‘디지몬젤리’ 단독 출시
올해 포켓몬·메이플스토리 등 캐릭터 빵에 대한 열풍이 최근 젤리까지 확산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캐릭터 젤리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전월 동기 대비 314.4% 신장했다고 18일 밝혔다.
OTT 업계가 추석 연휴 기간 이용자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추석 연휴에 맞춰 오리지널 콘텐츠를 최초 공개하는 한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추석은 긴 연휴에 가족단위 관객까지 불러 모을 수 있어, 극장가의 ‘대목’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와 티켓 가격 인상 등으로 인해 영화관 방문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