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은 27일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성차별적 구조와 문화를 바꾸기 위해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성평등을 위해 타오르는 지금의 '불꽃'을 제도와 문화라는 '등불'로 만드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 여가부"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장관은 20여 년 전 호주제 위헌소송 변론을 맡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정경두 신임 국방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문 대통령 외에도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신임 장관들과 차례로 악수한 뒤 임명장을 줬고,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20일 "차기 총선에 출마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진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차기 총선 출마 여부를 묻는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의 질의에 "지금으로서는 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진 후보자가 여가부 장관에 임명되면 최장 1년 3개월 가량 장관직을 수행할 수 있다. 제 21대 총선은 2020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되면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끈끈한 인연이 화제다. 진 후보자는 2012년 제 18대 대선 때 문 대통령의 대변인을 맡은 데 이어 19대 대선에서도 ‘문의 입’ 역할을 했다. 진 후보자는 문 대통령(당시 후보)을 수행하면서 불가피한 술자리에서 문 후보의 술잔을 대신 비울 정도로 끈끈한 사이다.
진 후보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교육부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장관 등 5곳의 장관을 교체하며 2기 내각의 색깔을 드러냈다. 이번 인사는 구설에 올랐거나 부처 업무평가가 낮았던 장관 위주로 교체해 사실상 문책 인사라는 평가다. 특히 문 대통령은 여성 장관 30% 공약을 지키기 위해 고민한 흔적도 있다. 청와대가 추가로 장관 1곳에 대한 인
진선미(51)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 인사검증 절차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진 후보자는 30일 오후 3시30분께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것에 대해 "우리 사회가 성평등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진통을 겪고 있는 와중에 여가부 장관직에 내정돼 어깨가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 후보자는 이어 "제 역할과 의무에 대해 깊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부처 평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장관 위주로 5명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내각’을 단행했다. 부처 업무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던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유임돼 문 대통령의 여성 장관 비중 30% 공약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풀이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명됐다.
전북 순창 출신의 진 의원은 1996년 제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로 개업해 호주제 폐지 소송을 승소로 이끄는 등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 당시 민주통합당 소속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뒤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는 민주당 소속으로 서울 강동구갑 지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부처 평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장관 위주로 5명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내각’을 단행했다. 부처 업무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던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유임돼 문 대통령의 여성 장관 비중 30% 공약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풀이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은 31일 민생경제법안 TF(태스크포스) 2차 회의를 열고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규제개혁 및 민생경제 관련 법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TF 회의에는 김태년·진선미 더불어민주당, 함진규·윤재옥 자유한국당, 채이배·유의동 바른미래당 등 여야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들이 참석했
여야 3당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들은 27일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민생법안을 위해 첫 모임을 열었다. 지난 25일 3당 원내대표간 합의에 따라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이날 여야는 시작부터 신경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진선미, 자유한국당 함진규·윤재옥, 바른미래당 채이배·유의동 등 여야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2018 미스코리아' 진선미 7인의 비키니 자태가 남심을 흔들고 있다.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 '제62회 미스코리아' 대회가 열렸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32인 가운데,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는 김수민이 차지했고 선(善)으로는 서예진, 송수현, 미(美)에는 임경민, 박채원, 김계령, 이윤지가 선발
더불어민주당이 3일 문재인 정부의 경제ㆍ한반도 평화 정책 지원에 나서기 위해 '민생평화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70주년 제헌절을 앞두고 국회의장도 선출하지 못한 답답한 상황이지만,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 임무를 실현하기 위해 상황실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민생평화상황실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여성 의원들이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가 넘을 경우 파란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했다.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과 박경미, 유은혜, 진선미, 이재정 등 여성 의원들은 사전투표 마감 이후 SNS를 통해 '파란머리 인증샷'을 게시했다.
유은혜 의원은 10일 SNS에 "이재정 의원의 마지막 인증샷으로 사전투표
“만 18세 이상 28세까지의 한국 여성. 지·덕·체의 모든 면에 진선미를 겸비한 사람. 직업 유무는 불문이나 흥행 단체 또는 접객업소에 종사한 일이 없는 미혼 여성.” 1957년 5월 19일 열린 ‘제1회 미스코리아 대회’를 앞두고 당시 주최 측이 내놓은 참가 조건이다.
“각 대학 각 학과 4년 급에서 (개신교) 신자로서 신앙이 돈독하며 성적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참석자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 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영표 당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 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 장관, 홍영표 당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 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참석자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 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