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키 173cm·몸무게 58.9kg' 늘씬 몸매…진선미 '눈부신 비키니' 자태

입력 2018-07-05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2018 미스코리아' 진선미 7인의 비키니 자태가 남심을 흔들고 있다.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 '제62회 미스코리아' 대회가 열렸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 32인 가운데,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는 김수민이 차지했고 선(善)으로는 서예진, 송수현, 미(美)에는 임경민, 박채원, 김계령, 이윤지가 선발됐다.

특히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은 키 173cm, 몸무게 58.9kg의 늘씬한 몸매를 뽐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수민은 5월 29일 열린 2018 미스코리아 경기 지역대회에서도 진을 차지한 데 이어, 2018 최고 미녀에 등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2018 미스코리아 선 송수현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2018 미스코리아 선 서예진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사진제공=미스코리아 조직위원회)

▲2018 미스코리아 미 박채원

(▲2018 미스코리아 미 박채원)
(▲2018 미스코리아 미 박채원)

▲2018 미스코리아 미 임경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05,000
    • -3.04%
    • 이더리움
    • 2,414,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282,200
    • -2.42%
    • 리플
    • 1,616
    • -2.94%
    • 솔라나
    • 100,800
    • -3.26%
    • 에이다
    • 215
    • -4.87%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00
    • -3.4%
    • 체인링크
    • 11,040
    • -3.41%
    • 샌드박스
    • 75.2
    • -4.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