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전국 택시 노사의 대규모 집회에 대비해 19일 주성호 2차관 주재로 전국 시도 부단체장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주 차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 18일 개최한 전국 시도 대중교통과장 회의에서 마련한 비상수송대책을 차질없이 이행해 교통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택시사업자에게 집회 참여 자제를 설득하고 향후 2, 3차 운행중단에 대비해
국토해양부는 여수세계박람회를 지원하기 위해 국토해양부에 여수엑스포지원위원회(위원장 주성호 제2차관)를 두고, 위원회에 민관 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본부장 김한영 교통정책실장)’를 29일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
특별교통대책본부는 국토부,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경찰청, 해양경찰청, 여수시,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민관합동으로 42명이 박람회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 기간인 3월 26~27일 서울 전 지역에 승용차 자율 2부제가 시행된다. 이로써 내달 26일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의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이, 27일엔 홀수인 차량이 운행하면 된다.
정부는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중 행사장(COEX) 인근의 교통통제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토해양부 경찰청 서
고사성어 중‘모순당착(矛盾撞着)’이란 말이 있다. 자기의 방패는 어떤 창이라도 막아 낼 수 있다고 한 데에서 나온 성어로 같은 사람의 문장이나 언행이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서 모순되는 일을 뜻한다.
KTX 경쟁체제를 도입하겠다는 국토해양부의 행보가 그렇다. 발단도, 결론도 국토부가 주인공이다. 주성호 제2차관은 6일 출입기자들과 만나“수서발 KTX 운영자
국토해양부가 6일 수서발 KTX 운영권 입찰(KTX민간개방)에 코레일의 참여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수서발 KTX노선 운영권 민간 입찰에 민간 이외에 코레일의 참여(입찰 개방)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
주성호 국토해양부 제2차관은 이날 출입기자들과 만나 “(수서발 KTX운영권 민간입찰에) 코레일의 입찰 참여를 제한하다고 명시적으로
국토해양부는 3일‘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준비위원회’위원(10명)을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설립준비위원회는 오는 7월1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을 목표로 약 5개월 간 정관 제정, 임원 후보 선발 등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설립준비사무를 담당하게 된다.
설립준비위원회는 주성호 국토해양부 제2차관이 설립준비위원장을. 부위원장은 강정극 한국해양연구원장이 맡게
국토해양부는 17일 주성호 제2차관을 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 일행이 남극 테라노바베이(Terra Nova Bay) 장보고 과학기지 건설현장에서 부지확정기념식을 갖고, 남극 제2기지 건설의 의지를 다졌다고 이날 밝혔다.
장보고기지 건설은 우리나라가 지난 지난 1988년 남극에 세종과학기지를 건설한지 25년만의 일이다. 세종기지가 지리적으로 남극 최북단의
주성호 국토해양부 제2차관 내정자는 부산고를 거쳐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 후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영국 웨일즈대 해운학 석사를 취득했다.
주성호 차관 내정자는 공직에 입문한 후 해운항만청, 해양수산부, 국토해양부에서 근무해 오고 있으며 해운항만청 항만유통과, 해운진흥과 등에서 실무경험을 쌓았다. 그 뒤 부산·울산지방해양항만청장, 중앙해양안
이명박 대통령은 8일 기획재정부 2차관에 김동 연(55) 기재부 예산실장을,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에 이상진(54) 교과부 인재정책실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김용환(54) 대통령실 국정과제1비서관을, 국토해양 부 2차관에 주성호(55) 국토부 물류항만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충북 음성 출신인 김 기재2차관은 덕수상고와 국
이명박 대통령은 8일 기획재정부 2차관에 김동연(55) 기재부 예산실장을,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에 이상진(54) 교과부 인재정책실장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김용환(54) 청와대 국정과제1비서관을, 국토해양부 2차관에 주성호(55)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국토해양부는 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2011년 글로벌 녹색물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정부의 녹색물류정책을 기업에 알리고 국내외 녹색물류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공동협력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이날 녹색물류정책을 소개하고, 민간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관련 업계의
국토해양부는 15일 부산 해양수산연수원에서 해사안전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가을철 해양사고 취약시기를 맞아 정부의 주요정책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주성호 국토부 물류항만실장을 비롯해, 선주협회, 해운조합, 내·외항선사, 안전관리대행업체, 한국선급, 해양수산연수원 등 정부와 민간 관계자 150명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종철(STX그룹 해운 지주부문 총괄부회장) 한국선주협회장은 18일 해운업계 사장단 연찬회 자리에서 "지금과 같은 투자와 경제성장이 이뤄진다면 해운시황이 (2013년보다)훨씬 빠르게 회복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천안 수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해운업계 사장단 연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불황 때는 회복기를 2013년으
최근 술 접대와 뇌물수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국토해양부가 직원이 선주협회 연찬회에 불참했다.
17일 국토부와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해운업계 사장단 연찬회에 1급 실장을 비롯한 국토부 직원들이 대거 참석키로 했다가 전원이 불참했다.
이번 연찬회는 해운사 사장단이 참석해 해운업계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연
국토해양부는 18일 물류항만실장에 주성호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을 전보 발령했다고 밝혔다.
57년생인 주 신임 물류항만실장은 행정고시(26회)를 통해 83년 공직에 진출해 부산항만청장, 해양정책국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을 지냈다.
주 신임 실장은 부산 출생으로 부산대와 영국 웨일즈대를 졸업했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주성호)은 28일 부산지방해양항만청 회의실에서 '제5회 해양안전심판 재결평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안전심판원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해양안전심판 재결 중 항법적용과 법리해석상 논란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건을 중심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석위원들이 참석하는 재결평석회의를 개최하고 있
서해와 서남해상 연안해역을 운행하는 선박들은 4월 농무기 철을 맞아 잦은 안개에 따른 충돌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토부는 해상에 안개가 빈발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며 일교차가 큰 서해와 서남해를 출입하는 화물선과 예부선, 원거리 조업 어선 간의 충돌사고에 주의하라고 15일 밝혔다.
또한 서해와 서남해 연안해역에서 기관정비점검 소홀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