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유천, 신세경이 함께 한 '냄새를 보는 소녀'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팀은 6일 출연진이 함께 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 백수찬 감독은 박유천과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뿐 아니라 김소현과 개그맨 정찬우, 김병욱, 이원종, 조희봉, 오초희, 최재환, 남창희, 박진주, 최태준 등을 일일이 소개했다.
사람냄새가 물씬 풍겼던 ‘유나의 거리’가 종영했다.
지난 5월 방송을 시작해 50부작 대장정을 이끈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11일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유나(김옥빈)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착한 사나이 창만(이희준)이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
‘유나의 거리’가 해피엔딩 속에 막을 내렸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는 다세대 주택 속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드러낸 소소한 일상 속에 관계가 봉합되거나 좋은 결과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장노인(정종준)은 결국 요양원으로 떠나고, 유나(김옥빈)와 창만(이희준)은 유나의 친모 황여사(송
‘유나의 거리’ 시청률이 공개됐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최불암의 이야기숲 어울림’은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김회장(한갑수)은 창만(이희준)에게 소매치기를 상대
‘유나의 거리’ 시청률이 공개됐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는 남수(강신효)는 윤지(하은설)에게 백씨(기정수)의 골동품을 같이
한국영화의 최근 3년 흥행사는 고무적이다. 2년 연속 1억 관객을 동원하며 시장 확대를 이룩했고, ‘명량’은 올해 1600만 관객 돌파라는 한국영화 신기원을 이뤘다. 이제 1000만 영화의 등장은 그렇게 놀라운 일도 아니다. 25일 현재 박스오피스 쌍끌이 흥행도 한국영화의 몫이다. ‘명량’은 1600만 관객을 넘어 날로 한국 영화흥행사를 다시 쓰고 있으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비와 크리스탈 등 전 출연진이 대본리딩을 가졌다.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9월 17일부터 방송되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는 ‘닥터챔프’와 ‘여인의 향기’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온 노지설 작가와 박형기 감독의 새 작품으로, 음악을 통해
‘유나의 거리’ 이희준이 사고뭉치 조희봉을 위해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연출 임태우, 극본 김운경)’ 17회에서는 창만(이희준)이 홍계팔(조희봉)을 돕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홍계팔이 교도소에 들어간 지 이틀 만에 출소하면서 창만을 향한 도움 요청이 시작됐다. 자신을 도와준 미선(서유정)에게 남다른 감정
이희준이 다세대 주택 해결사로 떠올랐다.
최근 방송 중인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정종준, 이문식 조희봉의 문제까지도 모두 해결하며 종횡 무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창만(이희준)에게 도움을 받는 첫 번째 인물은 바로 교도소에 갔던 계팔(조희봉)이었다. 그는 우연히 옥상에 숨어 있다가 창만에게 발견돼 그의 방에서 쉬다가 심하게 다친
'골든 크로스' 김강우가 엄마 오금실에게 돌아갔다.
1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골든 크로스'에서는 강도윤(김강우)이 엄마 오금실(정애리)에게 돌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도윤은 "그 동안 엄마 잘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삼촌 강주동(조희봉)과 포옹하며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상류 사회 암적 조직인 골든 크로스에 복수하기 위해 모네
사람 냄새 가득한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관심이 모아진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 방송 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9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가 시청률 1.6%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상류 사회의 비리와 욕망을 그려내며 화제 속에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후속으로 편성된 ‘유나의 거리’는
이문식이 임태우 PD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서울 동대문 CGV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제작발표회에는 김옥빈, 이희준, 이문식, 신소율, 서유정, 조희봉 등이 참석했다.
이문식은 이날 행사에서 임태우 PD와 인연에 대해 “KBS 2TV 드라마 ‘짝패’ 때 인연을 맺었었고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 PD님이 계셔서 하
JTBC 월화특별기획 ‘유나의 거리’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됐다. 배우 조희봉이 무대에 올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나의 거리’는 1994년도에 방영됐던 국민드라마 ‘서울의 달’을 모티프로 했다.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이문식, 조희봉, 안내상 등이 ‘유나의 거리’에 캐스팅됐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후속작으로 오는 5월 중순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는 이희준, 이문식, 조희봉, 안내상, 정종준, 강신효 등 연기파 남자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명품연기를 선보이는 이문식은 ‘유나의 거리’의 주된 배경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안 대표 조희봉이 후속작 ‘쓰리데이즈’에도 출연해 화제다.
SBS는 12일 “조희봉이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쓰리데이즈’에도 출연하며 방송 관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쓰리데이즈’에서 조희봉은 박하선이 연기하는 극중 보원의 경찰동료 조사계로 출연 중이다. 그는 태경(박유천)과 보원에게 세발의
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의 숨막히는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홍석구 감독, 유현미 작가를 비롯해 김강우(강도윤 역), 이시영(서이레 역), 정보석(서동하 역), 한은정(홍사라 역), 엄기준(마이클장 역)을 비롯하여 이호재, 정애리, 김규철, 정원중
안녕하세요, 배우 도지한입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주인공 강산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만났었지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민족의 비극을 그린 시대극 ‘빠스껫 볼’에서 저는 움막촌 출신으로 출세욕이 가득한 농구 스타를 연기했습니다. 이번 ‘빠스껫 볼’을 통해 KBS 2TV 드라마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PD님과 지난 여름부터 강원
배우 배수빈이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
배수빈이 3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배수빈은 "못된 짓만 했는데 좋은상 주셔서 감사하다. 혼신을 다 해서 연기했다. 연기를 할때마다 느끼지만 점점 어려워진다. 점점 겸손해지게 만든다"며 "저를 믿어주신 감독님 감사하다. 이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에 곱지않은 시선도 만만치 않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3회에서는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 엄마 양미연(나영희 분)이 종영된 드라마 '상속자들'에 등장한 '제국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미연은 맹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한 천송이를 찾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
'별그대 상속자들 패러디'가 시청자들에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3회에서는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 엄마 양미연(나영희 분)이 종영된 드라마 '상속자들'에 등장한 '제국 엔터테인먼트'를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미연은 맹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한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