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크로스' 김강우, 엄마 정애리 품에 돌아가 …정보석에 대항 전략은?

입력 2014-06-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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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골든 크로스'(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골든 크로스' 김강우가 엄마 오금실에게 돌아갔다.

1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골든 크로스'에서는 강도윤(김강우)이 엄마 오금실(정애리)에게 돌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도윤은 "그 동안 엄마 잘 지켜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삼촌 강주동(조희봉)과 포옹하며 반가운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상류 사회 암적 조직인 골든 크로스에 복수하기 위해 모네타 펀드 대표 테리 영으로 변신해 위장생활했던 도윤이 자신의 실체를 드러내 가족에 품으로 향한 것이다. 오금실은 과거 동하에게 고개 숙이며 도윤의 위장 사실을 모른 채 도윤을 알아보려고 했던 사실을 후회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하(정보석)와 목숨을 건 대결을 펼치고 있는 도윤의 전략은 무엇일지 종영을 2회 앞둔 가운데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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