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에 다시한번 칼바람이 불고있다.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은 취임 직후 우리금융 임원 18명 중 16명을 내보낸 데 이어 정현진 우리카드사장과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등에게도 퇴진을 통보했다.
24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21일 자회사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정현진 우리카드 사장과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후임에 두 명의 후보자를 각각 선정
우리금융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6명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이로써 우리금융 전 자회사의 CEO가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에게 재신임을 묻는 절차를 밟게 됐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송기진 광주은행장과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지난 10일 사임 의사를 밝힌데 이어 박영빈 경남은행장, 정현진 우리카드 사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김하중
다음은 6월12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저가항공 비상, 아시아 하늘길 활짝
- 미국 버냉키 기침(출구전략 시사)에 아시아통화 몸살
- 미국 이란제재법 내달 발효..차·철강 수출 막혀
- 전 대통령 추징금, 과거 정부 뭐했나..박 대통령 작심발언
△종합
- 골드바 사러 돈싸들고 오더니, 금값 약세에 문의도 '뚝'
차기회장 선임을 마무리한 우리금융이 민영화 작업을 앞두고 계열사 경영진 물갈이와 조직 슬림화에 착수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이순우 신임 회장 내정자가 다음 달 14일 취임한 직후 지주·계열사 고위직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계열사 대표 인사와 관련해 "이른 시일 내 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
현재 1
이노셀의 창업주인 정현진씨가 에스티큐브를 통해 주식시장에 복귀했다. 에스티큐브를 통해 또다시 글로벌 바이오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다
왜 정현진 대표는 다시 코스닥 상장사인 에스티큐브에 입성한 것일까.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예전부터 항암 후보물질을 개발해 보고 싶었고 항상 어떻게 연구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있었다”며 “이후 최고의 항암물질을 개발하기 위해 동분
“수년 내 체크카드 시장 1위가 목표다.”
정현진 우리카드 초대 대표이사의 포부다. 정 대표는 지난 1일 취임식에서 “최근 어려운 카드 시장 환경에서 우리카드를 업계 수위권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고객기반 확대, 마케팅 역량 강화, 그룹 시너지 제고, 신성장동력 발굴,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에 주력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 대표는 우리카드 출범과 함
우리카드 출범으로 카드사 간 출혈경쟁과 함께 제2의 카드 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 지난 1일 치러진 우리카드 출범식은 다소 조용하게 진행됐다. 관련 외부 인사 초청 행사도 언제 진행될지 시일을 정하지 못했다.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더 케이(The-K) 트윈 타워’에서 열린 정현진 우리카드 대표 취임식 역시 새 출발의 의
우리금융지주가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창립기념일을 맞게 됐다. 민영화가 여러 차례 좌절되면서‘정치화’됐다는 비판 여론이 형성된 가운데 이팔성 회장의 거취 문제까지 겹치면서 대내외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2일 국내 금융지주사 가운데 가장 오래된 창립 12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는 이 회장이 연초가 강조했던 우리금융 민영화 의지와 경쟁우
에스티큐브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전 이노셀 대표였던 정현진씨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53분 현재 에스티큐브는 전일보다 250원(4.10%) 오른 63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9일 에스티큐브는 윤예선 대표이사가 일산상의 사유로 사임해 정현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정현진 대표이사는 이노
내달 1일 출범하는 우리카드의 첫 사령탑에 정현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이 내정됐다.
정 신임 사장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그룹내 경영전략을 담당하는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맡았다. 카드 분사 준비를 총괄해 내정 전 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다.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온 정 신임 사장은 지난 1975년 한일은행에 입행했다. 우리은행 재직 시절에
정현진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이 다음달 1일 출범하는 우리카드의 초대 수장에 내정됐다.
29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카드 분사작업을 총괄해온 정 부사장을 우리카드 신임사장에 내정했다. 정 신임 사장은 지난 2010년 9월부터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맡았다. 1975년 한일은행에 입행했으며 이후 우리은행 국제업무지원단장, 자금시장본부 부행장 등을 거쳤다. 19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가 4월 1일 공식 출범한다. 지난 2004년 3월 우리은행으로 통합한 지 9년 만에 다시 분사되는 것이다.
이로써 국내 전업계 카드사는 8개로 늘어나게 돼 은행계 카드사와 기업계 카드사간 치열한 시장 쟁탈전이 예상된다.
우리카드는 자본금 8463억원, 자기자본 1조500억원으로 설립된다. 우리금융이 지분 100%를 소유한다
코스닥은 지난주(2월 18~22일)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530선 회복을 눈앞에 뒀다. 지난 22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말 대비 2.68% 오른 528.36으로 마감했다. 특히 이번주 코스닥지수 일평균 거래대금은 2조150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달 23일 이후 1개월 만에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 활기를 되찾는 모양새다.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1113억원
금융위원회는 22일 열린 제3차 정례회의에서 우리은행의 신용카드부문 분할 및 우리카드(가칭)의 신용카드업 영위를 각각 인·허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지주는 다음달 4일 우리카드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지난달 16일 금융위원회는 우리은행의 신용카드부문 분할 및 우리카드의 신용카드업 영위에 대해 각각 예비 인·허가를 승인했다.
우리금융는 우
에스티큐브의 최대주주가 이노셀 창업주인 정현진 바이오사이언스홀딩스 대표로 바뀐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에스티큐브는 전일대비 14.85%(680원) 오른 5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상한가다.
전날 에스티큐브는 168만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증자방식
우리금융지주가 내달 4일 공식 출범 예정인 우리카드 인력 충원에 있어 가닥을 잡지 못하고 일희일비하고 있다.
13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당초 우려와 달리 지난 7일 마감된 우리카드 외부 경력직원 모집에 700여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앞서 외부 충원 규모를 두 자리 숫자로 밝힌 만큼 이번 우리카드 외부 경력직 경쟁률은 최대 10대1에 달한 전
우리카드가 정규직과 계약직 직원을 포함, 약 1500명 규모로 오는 3월초 출범한다. 회사측은 은행 내부와 외부에서 경력직을 뽑는 방식으로 인력을 대거 충원할 계획이다. 이에 카드업계에 우리카드발 인력 재편이 가시화되고 있다.
2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당초 지난 23일 예정됐던 카드사업 분할 안건에 대한 임시주주총회가 오는 25일로 연기됨에 따라 주총이후
올해도 금융권 인사들이 대거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소환될 예정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담합 의혹을 포함해 고배당, 카드수수료 적정성 여부 등 올 한해 금융권에서 발생한 사건 추궁을 위해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등이 줄줄이 국감 증인출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올해 역시 금융권 CEO들이 국감기간에 맞춰 속속 외국 출장 일정을 잡으면서
.jpg:SIZE400]교보생명은 지난 12일 임직원 100여명이 전기 사정이 어려운 캄보디아에 보낼 밀랍초 만들기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만들어진 밀랍초는 전기 사정이 좋지 못한 캄보디아로 보내져 어두운 밤을 밝히게 되며, 판매로 얻어지는 수익금은 캄보디아 고아원에도 지원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교보생명 정현진씨는 “내가 직접 만든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