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기업 현대로템이 1116억 원 규모의 기타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코레일 1호선/과천안산선/경원선 전동차 구매'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철도공사(KORAIL)', 계약 기간은 2017년 10월 18일부터 2019년 11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116억49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KAI,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까뮤이엔씨, 77억 원 규모 공사수주 체결
△신한지주, 신한리츠운용 자회사 편입
△태평양물산, 61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라 "청라국제업무타운 소송, 대법 상고심 승소"
△휴니드테크놀러지스, 119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동양네트웍스, 김형겸 대표 사임
△SH에너지화학, 파업 종료로 1
현대‧기아자동차는 12일 경기도 화성시 기술연구소에서 ‘2017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R&D) 내 열린 연구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연구원들의 열정, 창의력을 끌어내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된 문화활동이다. 4~8명의 연구원이 팀을 이뤄 ‘이동수단(Mobility)’과
공군 현역 장교가 지하철 몰카범을 15분간의 몸싸움 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
27일 공군본부에 따르면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본부 지휘통제실에서 근무 중인 박푸름(28) 대위는 22일 지하철 1호선 서울역 부근 전동차 내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여성 주변을 맴돌며 신체 일부를 몰래 찍는 것을 목격했다.
유도와 검도 유단자인 박 대위는 남성에게
영국 런던 아침 출근길 지하철 열차 안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에 시민 다수가 부상을 당했다. 특히 고의적인 테러 가능성이 고개를 들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은 15일(현지시각) 오전 8시 20분께 런던 남부 파슨스 그린 지하철역에 있던 전동차 안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이날 런던경찰청은 성명에서 이
서울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보훈병원을 연결하는 3단계가 내년 10월 개통한다.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 건설공사 총 연장 9.2km 전 구간을 터널로 관통, 본선과 8개 정거장 본체 구조물 공사를 모두 완료하고 지하철 변전소에 전력 공급을 받기 시작했다며 내년 10월 개통을 위한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동대문구 신설동을 잇는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이 2일 개통한다. 서울시는 우이신설선이 이날 오전 5시 30분 북한산우이역에서 출발하는 첫 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내에서 8번째이자 서울 최초의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은 정원 174명으로, 노선 색은 북한산 둘레길과 지하철이 지나는 대학가의 이미지를 담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에서 20대 여성이 투신해 사망했다. 중앙역에서 투신 사건이 발생한 것은 이달에만 벌써 두 번째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지하철 4호선 중앙역에서 22세 한 여성이 오이도 방면으로 향하던 전동차로 뛰어들었고 그대로 치여 숨졌다.
목격자들은 전동차가 역에 진입할 때 여성이 스
17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궤도 회로' 장애가 발생해 전동차가 1시간여 지연 운행 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 5시 48분께 2호선 신도림역에서 전동차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장치인 궤도 회로에 장애가 발생해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선로 전환기를 수동으로 운행했다"라며 "오전 6
다원시스가 전동차 부문의 매출 증가로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다원시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22억4500만 원, 영업이익 33억2600만 원, 당기순이익 28억49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36%, 영업이익 122%, 당기순이익은 108%로 2배 이상 증가했다.
반기 누적기준 매출액은
[종목돋보기] 무선데이터통신 단말기 사업을 하는 모다가 KT를 통해 공공시장에 모바일 라우터를 공급하고 있다. 정부의 공공 와이파이 확대 방침에 따라 향후 시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8일 모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작년부터 KT를 통해 공공 와이파이(WIFI) 수요처에 모바일 라우터를 공급하고 있다. 모다의 주력 제품인 모바일 라우터는 무선
기상청이 23일 오후 1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의왕, 수원에 내려진 호우경보를 해제했다. 같은 시간 경기도 성남, 가평, 남양주, 구리, 과천 등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도 해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현재 경기 용인시에만 호우 경보가, 경기도 이천, 여주, 광주, 양평, 하남시 등 5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하지만 앞서 서울과
23일 오전 10시20분께 경기도 고양시 제2자유로 강매나들목 도로가 폭우로 인해 침수됐다.
고양시와 덕양구청 관계자들은 현장에 나가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인천에선 부평역 선로 구간이 물에 잠겨 경인선 인천∼부평역 간 양방향 전동차 운행이 모두 중단됐다가 20여 분 만에 재개되기도 했다.
경기 포천에서는 한 글램핑장 앞 다리가 침수돼 캠핑객
21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에서 전동차가 정전으로 멈춰서 13분여 지연 운행돼 출근길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쳤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전 7시 8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에서 서동탄행 열차가 정전으로 멈춰섰다”며 “이후 오전 7시 20분께 조치가 이뤄져 다시금 운행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0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이 또다시 전동차 고장으로 멈춰 서 출근길 시민들을 불편하게 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께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전동차 고장으로 인해 당고개 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해당 열차는 코레일 소속 열차로 알려졌으며, 열차 제동장치에 문제가 생겨 후속 열차를 통해 열차 운행을 재개 중이다.
한편,
미국 뉴욕에서 27일(현지시간) 오전 출근길 지하철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해 34명이 부상하고 수백 명이 대피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뉴욕 맨해튼 할렘 지역을 지나던 지하철 C노선 다운타운행 전동차가 125번가 부근 터널에서 멈춰섰다.
사고 당시 급제동이 걸리면서 객차 2개가 탈선했고, 승객 수백 명이 열차에서 내려 황급히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