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 싱글로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12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일본 네 번째 싱글 ‘요이(宵 -YOI-)’는 10월 기준 누적 출하량 7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엔하이픈이 ‘트리플 플래티넘’을 얻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무신사가 일본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현지 럭셔리·패션 비즈니스를 경험한 전문가를 현지 법인장으로 영입했다.
무신사는 일본 법인 무신사 재팬의 신임 대표로 이케다 마이크(Ikeda Mike)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2021년 설립된 무신사 재팬은 일본 현지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K패션 브랜드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美 민주당 '셧다운 장기화' 우려 나타내 亞 투자심리 회복세⋯ 3Q 실적도 반영中 소비자물가ㆍ생산자물가 지수 회복
10일 아시아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해소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일제히 상승했다.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나는 한편, 반도체를 비롯한 빅테크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회복했다.
일본 증시는 새 내각이 추진하는 경기 부양책에 대한
그룹 에스파가 세 번째 월드 투어로 돔 공연 개최를 발표하며 투어 규모를 본격 확장한다.
에스파는 8~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 인 재팬(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을 개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틀간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10일 0시 인기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와 협업한 싱글 ‘세이 치즈!(SAY CHEESE!)’를 공개했다.
이 곡은 ‘톰과 제리’ 탄생 85주년을 기념한 노래로 함께 놀 때 가장 즐거운 단짝친구와의 소중한 우정을 그린다. 앙숙이자 환상의 콤비이기도 한 둘의 사이를 쫓고 쫓기는 게임에 빗대 표현했으며 신나는
日, 자녀 1명당 고교 졸업 때까지 2억 원 사교육 비중 높은 한국⋯GDP 7.8배 달해
일본의 양육비가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교 졸업까지 자녀 1명마다 우리 돈 약 2억300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과 비교해 직접 양육비는 높지만, 사교육 비용을 포함하면 한국의 양육비가 큰 격차를 두고 일본을 앞지를 것으로 분석된다.
‘신라면 툼바’ 日 2025 히트상품 선정일본 네티즌 “치즈·계란 노른자 넣으면 더 맛있어”레이지블루, 매울 신(辛) 넣은 의류 출시
‘단짠·단매’ 조합으로 일본 현지인의 입맛을 파고든 ‘신라면 툼바’가 일본에서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일본 스트릿 캐주얼 패션 브랜드 레이지블루는 Z세대를 겨냥한 ‘신라면’ 협업 의류를 출시했다.
5일 농심에 따르면 ‘신
월트디즈니 컴퍼니 재팬은 CJ ENM과 다년간 콘텐츠 협력을 4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협업을 통해 티빙의 프리미엄 스트리밍 콘텐츠가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되며 디즈니+는 일본에서 티빙의 핵심 구독형 비디오(SVOD)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는 국경을 초월한 엔터테인먼트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로 글로벌 스트리밍 산업의 주요 시장인 일본에서 의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5연속 진입했다.
4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보이넥스트도어의 미니 5집 ‘디 액션(The Action)’이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11월 8일 자) 40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전작 ‘노 장르(No Genre)’(62위
3일 도쿄 빅사이트 찾아 7개 계열사 참여 '롯데관' 방문2차전지 소재·수소 사업∙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사업 점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삼은 '모빌리티' 사업 점검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 이후 또다시 숨가픈 현장 경영에 나선 것이다.
4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3일(현지시간) 일본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막을 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늘(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한다. 2023년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기아가 일본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목적 기반 차량(PBV) 첫 모델 ‘PV5’를 앞세워 전동화 상용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요타, 닛산 등 내수 강세 브랜드가 버티는 일본 시장에서 ‘EV 밴’으로 차별화된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기아는 2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한 ‘2025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PV5를 일본 최초로 공개하고 2026년 상
현대자동차가 일본 무대에 처음으로 선다. 일본의 ‘재팬 모빌리티쇼 2025’에 처음 참가한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일본 시장에 공개하며 수소 기술 리더십과 전동화 비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도요타·혼다 등 내연기관 강세의 본고장에서 ‘수소로 맞불’을 놓으며 기술 정면승부에 나선 셈이다.
현대차는 2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막한 재팬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뚝 떨어진 기온에도 가요계는 뜨겁습니다. 이른바 '글로벌 그룹'들도 최근 일제히 출사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팀들의 '한국행'이 두드러집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KKR은 자사가 투자자로 참여한 미국 비영리단체 ‘오너십 웍스(Ownership Works)’가 일본 도쿄에 첫 해외 지부인 ‘오너십 웍스 재팬(Ownership Works Japan)’을 공식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출범은 오너십 웍스가 ‘공유 소유권(shared ownership)’ 문화를 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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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안 주총 통과통합 HD현대중공업 12월 출범⋯MASGA 기대감↑군함 사업 강화 예정⋯2035년 매출 37兆 달성 목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가 통합법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양사의 합병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하면서 올해 말 공식 출범할 ‘통합 HD현대중공업’은 단순한 계열사 재편을 넘어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
그룹 세븐틴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2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10월 25일 자)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하이프 바이브스(HYPE VIBES)’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71위로 진입했다. 이는 K팝 유닛 앨범이 달성한 가장 높은 순위다.
세부 차트에서
롯데벤처스와 롯데벤처스 재팬은 20일부터 사흘간 도쿄에서 ‘2025 엘캠프 재팬(L-camp Japan) 3기’ 프로그램을 열고, 한·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K-스타트업센터 도쿄와 AWS가 후원했다.
엘캠프 재팬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글로벌 정신을 계승해 2023년 시작된 프로그램
삼양사는 15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하는 건강식품원료 박람회 ‘HI 재팬(Health Ingredients Japan) 2025’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와 이를 활용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HI 재팬은 건강∙기능성 식품 분야 트렌드와 신기술 및 시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로 올해 650여 개 이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연말 최대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16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에 출연한다. 이들은 공연 이튿날인 12월 28일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카운트다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