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과학기술자상에 장윤석 포스텍 교수가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3일 환경복원을 위한 나노-바이오 융합기술을 개발해 환경 중 난분해성 독성물질을 저감하는데 기여한 포스텍 환경공학부 장윤석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 교수는 나노-바이오 융합기술을 이용해 환경오염 물질 중에서 독성이 가장 큰 사염화 다이옥
새누리당은 안대희,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자의 낙마 등 인사청문회가 지나치게 신상털기에 집중돼 있다는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인사청문회 개선안을 마련했다. 인사청문회의 정책과 도덕성 검증을 분리시키고 기간도 20일에서 30일로 연장하는 개정 사안을 추진한다.
새누리당 인사청문제도개혁 TF(태스크포스)는 2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인사
새누리당 ‘인사청문제도개혁 태스크포스(TF)’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4차회의를 열고 그동안 수렴된 내용을 정리하고 최종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장윤석 TF 위원장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인사청문회 제도 운영이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어느 정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인사청문제도가 돼야한다는 국민들 요구가 많았다”면서 “오늘 여러 제안들을 특위가 나름대로
내년 2월 신영철(60·사법연수원 8기) 대법관 퇴임을 앞두고 대법관 후임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법관 구성이 고위 법관 출신 일색이라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안대희 대법관 이후 맥이 끊겼던 검찰 출신 대법관이 부활할 지 주목된다.
대법관 인선작업은 통상 60일 정도가 소요된다. 따라서 이르면 이달 말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구성될 전망이다. 위원
대법관 절반 이상을 '비법관 출신'으로 임명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장윤석 새누리당 의원 등 여야 의원 146명은 11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법조직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법원조직법에 따르면 현재 대법관 자격은 판사나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이거나 변호사 자격을 갖춘 교수 등에서 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에 제출된 개정안은 법관이 아닌 법
사용자가 내는 도시가스 요금에 도시가스 회사의 기부금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이 12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 받은 '도시가스 사업자별 기부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전국 42개 도시가스 회사의 기부금액이 34억원에서 지난해 94억원으로 5년 동안 176% 증가했다. 그런데 이 기부금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4일 사무총장과 지명직 최고위원 인사를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새누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 대표는 7·30 재·보궐선거 이후로 미뤘던 당직 개편을 이번 주 시작과 함께 단행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탕평인사를 펴겠다고 밝혀왔다. 지난달 14일 전당대회 이후 기자회견에서 “대탕평 인사를 하겠다. 그동안 당에서 소외받았던 인사
새누리당은 국무총리 후보자가 잇따라 낙마하고 국무위원 후보자에 대한 자격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과 관련, 인사청문제도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새누리당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7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재의 인사청문회 제도가 그대로 갈 경우에 청문회 무용론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걱정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
새누리당은 14일 제5차 상임전국위원회를 개최하고 당 비상대책위원 8명을 발표했다.
이날 비대위원장인 이완구 원내대표는 원유철(4선), 장윤석(3선), 김태원 유재중 정문헌 조해진(재선), 심윤조 류지영(초선) 의원을 비대위원으로 선출했다.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홍문종 사무총장은 당연직으로 포함돼 있다.
이들은 임기를 마친 황우여 대표 등 당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국회의원 재산변동 목록에는 부동산, 주식 등 전통적인 자산뿐만 아니라 병풍, 사자 박제 등 특이 소장품도 눈에 띄었다.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변동신고에서 재산 1위인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은 5000만원 짜리 동양화와 2000만원 짜리 병풍을 포함한 8점의 예술품을 1억9190여만원에 신고했다.
정
박 전 대통령 생가 방문
새누리당 경북 지역 의원들과 민주당 전남 지역 의원의 모임 ‘동서화합포럼’은 3일 경북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동서화합포럼은 여야가 자당 ‘텃밭’에서부터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화합을 다지자는 취지에서 만든 모임으로, 현재 새누리당 경북지역 국회의원 15명과 민주당 전남지역 국회의원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새누리당 경북 지역 의원들과 민주당 전남 지역 의원의 모임 ‘동서화합포럼’은 3일 경북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경북지역 새누리당 의원들이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데 대한 답방이다.
동서화합포럼은 여야가 자당 ‘텃밭’에서부터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화합을 다지자는 취지에서 만든 모임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조작 의혹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의 중형 등과 관련해 여야의 정치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우선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이 의원에 대한 판결에 존중한다’는 내용의 비슷한 반응을 내놓으면서도 미묘한 온도차를 보였다.
함진규 새누리당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이번 결정이 우리 사회의 갈등과 반목을 풀고 대한민국의 성숙한 법치주의를
여야가 20일 기초단체 정당공천 폐지 문제와 지방교육 자치선거제도 개선 등을 논의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인선을 마쳐, 이르면 이번 주 안에 특위가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강은희, 민주당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18명의 특위 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특위는 여야 각각 9명씩 총18명으로 구성됐다. 새누리당 주호영 의원이 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제명안 등 19건의 징계안에 야당은 28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에 회부를 요청했다. 이에 새누리당은 국회선진화법을 악용한 새로운 ‘방탄국회’ 시도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국회 윤리위 위원장인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은 이날 새누리당 단독으로 열린 국회 전체회의에서 “오늘 회부된 안건과 관련해 민주당 박범계 의원 등 7인으로
새누리당은 오는 28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소집해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제명안을 상정해 심의하기로 했다.
남경필 의원은 20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여당) 윤리특위 위원들이 장윤석 윤리특위 위원장에게 대정부질문이 끝나는 다음 주 중에는 징계안 처리 절차에 들어가자고 요청했다”면서 “28일께 윤리특위를 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경기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가 오는 7일 오후 1시 30분 고양시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아토피·천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1부에서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아청소년과 송태원 교수가 ‘아토피피부염의 이해’에 대해 강의하고,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알레르기내과 정재원 교수는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의 이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