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교섭단체 3당이 24일 유치원 3법(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안) 논의를 위한 ‘6인 합의체’를 가동했지만 의견을 모으는 데 실패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회동을 갖고 유치원 3법을 논의하기 위해 3당의 정책위의장과 각 당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 위원 1명이 참여하는 6
미야코시 미쓰히로 일본 영토문제담당상이 한국 국회의원들의 독도 방문 계획에 대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으며 매우 유감”이라고 반발했다고 교도통신이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야코시 영토문제담당상은 이날 기자들에게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는 역사적 사실에 비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하게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일본 보
오세정 바른미래당 의원이 서울대 총장 선거 출마를 위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기로 했다.
21일 바른미래당에 따르면 오 의원은 이날 서울대 총장추천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했다. 오 의원은 이날 중으로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원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국회법 제29조 ‘겸직금지’ 조항을 보면 국회의원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 이외에 다른 직을 겸할 수 없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터미네이터’ ‘아바타’ 등 수많은 흥행작을 남긴 미국 영화감독 겸 제작자 제임스 캐머런은 1954년 8월 16일 태어났다. 콘텐츠기획자인 임재훈은 그의 책 ‘잘나가는 스토리의 디테일’에서 “제임스 캐머런은 주인공에게 책임감을 심어주는 방식으로 성공했다”고 했다.
출생지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15세 때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SF영화 ‘2001년 스페이스
새정치민주연합은 13일 상근부대변인과 사무부총장, 특별기구 단장 등 남은 당직 인선을 완료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상근부대변인으로 김정현 현 수석부대변인, 강선아 전 서울시당 대변인, 강희용 전 박원순 희망캠프 대변인, 김희경 전 대표비서실 부실장, 유송화 전 청와대 행정관, 한정우 전 임채정 국회의장 비서관, 허영일 전 부대변인 등 7명을
간 명의로 알려진 서울의대 이효석 교수가 지난 2일자로 명지병원에 합류했다.
5일 명지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정년퇴임 한 서울대 이효석 교수가 유수의 대학병원들의 제의를 뿌리치고 명지병원에서 제2의 인생을 펼치기로 하고 자리를 옮겼다.
이효석 교수는 ‘간암 및 간경변 치료의 교과서’로 불릴 정도로 의학계에서 입증된 방법만으로 빈틈없이 환자를 보는 명의
새정치민주연합은 23일 주승용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7·30 재보궐선거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주승용)를 구성하고, 공천 방식 등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주 위원장을 포함해 총 11인으로 구성된 공천위 구성을 의결했다고 유기홍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공천위 위원은 강연재 한국여성변
새정치민주연합은 28일 6·4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을 위한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노웅래 사무총장을 임명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나섰다.
공천위는 민주당 출신 10명, 새정치연합 출신 5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다. 민주당 출신으로는 노 사무총장 외에 김상희 김승남 민홍철 박완주 이언주 전정희 의원과 배준현 전 부산 수영 지역위원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10일 신당추진단 분과위원 인선을 발표했다.
우선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이 각각 공동 신당추진단장을 맡고, 신당추진단 산하에 정강정책분과, 당헌당규분과, 총무조직분과, 정무기획분과, 총무조직분과, 정무기획분과 등 분과별 위원장을 뒀다.
민주당에서는 변재일 민주정책연구원장이 정강정책분과 위원장을 맡고,
영상의학과 전문의로, 40여 년간 기생충을 연구해 온 전 대한초음파의학회장 임재훈 교수가 3일부터 명지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임 교수는 서울의대를 나온 뒤 경희의대 진단방사선과 교수를 거쳐 1994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과 삼성의료원 영상의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삼성서울병원 개원 멤버로 영상의학과장을 역임하며, 담도와 간 진단 분야의
“개회충 감염됐는데 웬 항암치료?”
눈과 빈혈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강식(?)으로 즐겨 먹는 생간. 하지만 동물의 간을 날로 먹으면 개회충에 감염돼 되려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검사 중 개회충은 암으로 오인될 수 있어 항암치료나 수술을 받는 등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다.
25일 성균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