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대종사' 시작으로 설 특선영화 풍성…"뭐 볼까?"
17일을 시작으로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설 특선영화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오후 11시 40분 KBS 1TV에선 장쯔이, 양조위 주연의 '일대종사'가 방영된다. 송혜교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쿵푸를 소재로 전설적인 무도가 엽문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외에도 지난해 개봉한 최
'설 특선영화'
설 연휴 낸 안방극장은 블록버스터와 작품성 짙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에 지상파 방송사를 중심으로 설 특선영화를 요일별로 소개한다.
◇17~18일...송혜교의 '일대종사'에서 이병헌의 '광해 왕이된 남자'
17일에는 왕가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조위, 장쯔이, 장첸, 송혜교가 출연한 '일대종사'가 KBS 1T
[온라인 와글와글] 삼시세끼 벌이, 설 특선영화,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진짜 사나이 박하선, 1명 사망 6명 부상, 조현아 항소
14일 온라인상에선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삼시세끼 벌이, 김무성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조현아 항소, 설 특선영화,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댓글판사 사직서 제출, 1명 사망 6명 부상,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우즈벡 선
[온라인 와글와글] 설 특선영화,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댓글판사 사직서 제출, 1명 사망 6명 부상, 음악중심 인피니트H,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14일 온라인상에선 설 특선영화, 우리결혼했어요 유라, 댓글판사 사직서 제출, 1명 사망 6명 부상, 음악중심 인피니트H,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등이 화제다.
○…설 특선영화
설 특선영화 편성표가 공개
송혜교의 출연과 중국 박스오피스 1위로 관심을 모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태평륜’이 오는 3월과 6월, 1, 2부로 나뉘어 국내 개봉된다.
5일 영화사 화수분에 따르면 제작비 420억이 투입되고, 제작기간 4년이 걸린 오우삼 감독의 대작 ‘태평륜’이 3월과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태평륜’은 혼란의 시기 1940년대, 중국 본토와 대만을 오고
배우 장쯔이(35)가 영화 ‘일대종사(一代宗师)’로 12번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장쯔이는 11일 자신의 웨이보에 제14회 차이니즈 필름 미디어 어워드서 받은 여우주연상 트로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장쯔이는 “이번 12번째 여우주연상 수상은 나와 궁이(영화 속 역할 이름)의 첫 윤회와 열반을 나타낸다. 이것은 하나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이라며 “왕가
지난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중국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 등을 통해 소개된 ‘별에서 온 그대’의 조회건수가 30억회에 달했다. 최근 들어 다소 주춤했던 중국에서의 한류를 재상승 시키는 강력한 ‘별그대’신드롬이었다. 하향세를 보이던 중국에서의 드라마 한류가 인터넷을 통해 다시 재도약한 것이다. 7개월 뒤 우려가 현실이 됐다. 바로 중국
흥행 여배우 기근 현상이 영화계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극장가 성수기로 불리는 추석 한미 여배우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국영화로는 추석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리서치 회사 ‘피앰아이(PMI)’ 설문조사)로 꼽힌 ‘타짜-신의 손’의 신세경과 이하늬, 감성 멜로 ‘두근두근 내 인생’의 송혜교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관객몰이에 나서며
한류의 제1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영화시장과 대중문화의 본산 미국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한류스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중국 영화계는 최근들어 한류스타들을 캐스팅하는데 공격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한국 톱스타들의 중국 러시를 유도하고 있다. 국내 영화계가 톱배우의 출연료를 4억~7억원으로 책정하는데 반해 중국은 10억~15억을 지급하며 한국 배우
한국 배우들의 외국어 연기가 날로 진화 중이다. 할리우드 진출이 현실화되고, 한류가 일본과 중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외국어 구사능력을 필수로 여기는 분위기도 점차 강해지고 있다.
할리우드 진출의 대표주자 이병헌은 아널드 슈워제너거, 에밀리아 클라크 등과 함께 내년 개봉 예정인 '터미네이터:제네시스'에 출연한다.
악역 'T-1000
아역배우 이레(8)가 영화 ‘소원’으로 제4회 베이징국제영화제(BJIFF)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레는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국제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레는 시상식에 불참했다.
이레는 ‘소원’에서 아동성폭행 피해자 소원 역으로 분해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그려냈다는 호평을 얻었다.
‘소원’은 ‘왕의 남자’
CJ E&M 넷마블이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영웅전기’의 새해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영웅전기는 온라인 웹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일대종사’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번 새해맞이 업데이트에서는 △통천탑 △신규 탐색지역 △던전 달마원 등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새로 오픈된 ‘통천탑’은 1층부터 21층까지의 탑을
그래비티 그로운업스2
영화 ‘그래비티’가 ‘타임’ 선정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영화’ 1위로 선정된 가운데 최악의 영화 1위에는 ‘그로운업스2’가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5일(한국 시각) 미국 시사잡지 ‘타임’은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영화 10편과 최악의 영화 10편을 공개했다.
산드라블록, 조지클루니 주연의 영화 ‘그래비티’는 단연 최고
그래비티 타임
영화 '그래비티'가 미국 유력 언론 '타임'이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에 선정됐다.
'타임'은 5일(한국 시각) 2013년을 빛낸 최고의 영화 10편과 최악의 영화 10편을 공개하며, 최고의 영화 1위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를 선정했다.
이 영화는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 분)
CJ E&M 넷마블이 스마트폰 대전 시뮬레이션 역할수행게임(RPG)‘영웅전기’의 3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웅전기는 온라인 웹게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대종사’의 스마트폰 버전이다. 이 게임은 중국의 무협소설가 김용의 ‘영웅문’ 시나리오를 수묵화풍 그래픽으로 그려낸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는
배우 송혜교가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송혜교 소속사 UAA 관계자는 15일 이투데이에 “송혜교가 이재용 감독의 신작 ‘두근두근 내 인생’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다세포 소녀’, ‘여배우들’의 이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송혜교의 출연은 이재용 감독과의 친분에서 비
영화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이 개봉과 동시에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나우 유 씨 미’는 실시간 예매율에서 30%대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경쟁작 ‘감기’, ‘숨바꼭질’, ‘R.I.P.D’, ‘일대종사’ 등을 따돌린 결과다.
‘나우 유 씨 미’는 이미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15
할리우드 영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이하 ‘나우 유 씨 미’)이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나우 유 씨 미’는 22일 오전 1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31.6%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숨바꼭질’, ‘감기’를 비롯한 한국영화들과 ‘R.I.P.D’, ‘일대종사’ 등의 경쟁작들을 모두 물리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배우 장근석이 영화 ‘일대종사’의 감상평을 전해 화제다.
장근석은 ‘일대종사’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보고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대종사’. 역시 왕가위, 양조위. 무협액션인데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대.다.나.다!”라는 글과 함께 감탄을 전했다.
62만명의 팔로워 수를 자랑하는 파워 트위터리안인 장근석의 영화평은 트위터에 올라오자마자 순식간
배우 송혜교가 왕가위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송혜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일대종사’에서 양조위가 연기한 엽문의 아내 장영성 역을 맡았다. ‘일대종사’는 예술의 경지에 오른 위대한 무인 엽문의 이야기를 통해 무림의 세계를 그린 무협 액션극이다.
송혜교가 맡은 장영성은 권위 있는 귀족 가문 출신인 문화부 장관의 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