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세종 합강리(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9일 행복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이원재 행복청장, 이춘희 세종시장,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과 스마트시티 주무부처인 국토교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18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s Conference)’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서울과 경기, 세종, 경북, 부산, 제주, 인천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세계기자대회는 전 세계 50개국, 70여명의 기자들이 참가해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한 각국 언론인들
2014년 지방선거 스코어는 당시 야당이었던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9곳, 새누리당(자유한국당) 8곳 승리를 기록했다. 2일 현재 정당 구조로 보면 민주당 9곳, 한국당 6곳, 바른정당 2곳을 차지한 셈이다. 단체장들 사정상 공석이 된 자리도 있지만, 이 스코어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이번 지방선거의 우선 승패 기준이 될 전망이다.
현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30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우선채용에 있어 대전·세종·충남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는 방안을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이춘희 세종시장,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에 제안했다.
대전 유성구갑을 지역구로 둔 조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문재인 정부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한국전력이 5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에 위치한 주민생계조합 장남에서 사회적기업 제1호 태양광 발전소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을 비롯해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우중본 한국 에너지재단 사무총장과 마을주민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한전의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은 사회
지난 해 동안 남산공원에는 몇 명이 방문했을까?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2016년도에 남산공원을 다녀간 방문객이 총 1052만6813명으로 집계됐다고 21밝혔다. 하루 평균 2만8840명이 방문했다.
특히 4∼6월에 방문객 약 30%가 몰렸다. 걸어서 오는 이용객이 39.1%로 가장 많았고 순환버스 23.3%, 관광버스 19.1%였다.
관광버스
보라매공원 시설물 보수나 수목 가꾸기, 화장실 청소 등 시설관리 근로자들이 쉴 수 있는 2층짜리 휴게 건물이 들어섰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독립된 휴게실 건물을 신축했다고 8일 밝혔다. 지상 2층, 총면적 468.5㎡ 크기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옥상에는 에너지 절감과 도시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녹화공간이 조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8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와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박상우 건설주택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이춘희 세종특별시장, 서종대 한국감정원장, 이상한 한성대학교 총장의 축사와 유공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택산업의 미래’
한국전력과 세종특별자치시는 4일 세종시청에서 에너지 스마트시티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양 기관은 앞으로 에너지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스마트 전기농기계 보급,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충전소 및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월 1회 이상 실무협의체를
정부와 지자체, SK그룹이 육성해온 세종창조경제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SK는 도농복합형 도시인 세종시의 특성을 살려 세종시를 농업 분야 창조경제의 메카로 탈바꿈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SK는 22일 세종두레농업타운에서 세종창조경제센터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기 미래부 1차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장동현 S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는 4년 임기의 신임 회장에 김원용(61ㆍ사진)씨를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음실련은 국내 음악실연자들의 저작인접권을 관리하는 단체로 대중음악, 국악, 클래식 등 1만3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원용 신임 회장은 MBC관현악단에서 20년 동안 수석연주자로 근무했고,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이사, 한국색소폰협회 회장
한승구 계룡건설 사장이 장학기금 2000만원을 위탁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1일 오후 2시 한승구 계룡건설 사장이 세종시청을 방문해 이춘희 시장에게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인재 육성과 세종시 인재육성재단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이번 장학기금을 전달하게 됐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
정부가 내년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을 발표하면서 중부고속도로 확장 건설까지 병행하기로 하면서 중복투자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20일 “중부고속도로 사업은 서울~세종고속도로 신설과 중복돼 국가 재정이 중복 지출되는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잠정 결론났던 것”이라며 “보류했던 사업을 다시 추진하
세종시가 올해 조치원복숭아 110년을 맞아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명품화의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8일-9일 이틀간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제13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場)으로 삼기로 했다.
특히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세종시표 로컬푸드
SK그룹이 세종시에 또 하나의 창조경제 씨앗을 뿌렸다. 지난해 10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이어 30일 출범식을 가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창조센터)’의 전담기업이 SK그룹이다.
충남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창조센터 출범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최양희 미래부장관, 이동필 농식품부장관, 이춘희 세종시장, 김창근 SK의장, 지역 농민 등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세종특별시 호수공원에서 ‘제1회 세종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개최됐다. 이번 세종시 반려동물 축제에는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전국의 국민들이 모여 수 만 명의 인원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이웅종컴퍼니와 ㈜다인콘텐츠컴퍼니가 주관했으며, ㈜반려애수, ㈜청우워터,
이시종 충북지사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이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나란히 전국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민선 6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결과, 이시종 충북지사(새정치민주연합)는 유정복 인천시장(새누리당), 이춘희 세종시장(새정치연합)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은 ‘C등급(75점 이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
크라운해태제과가 을미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객들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제8회 대보름 명인전’을 6~7일 이틀 동안 국립국악원 예약당에서 개최한다.
‘대보름 명인전’은 정월에 보름달을 바라보며 한 해의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뤄진다는 전통풍속을 되살린 행사다. 지난 2008년 정월대보름에 시작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대보름 명인전은 우리 소리의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보라매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와우산과 북동산에서 '신나는 겨울숲 놀이캠프'를 오는 13일(화)부터 2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캠프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화요일은 ‘광릉 숲 이야기’의 저자이자 생태해설가인 박효섭 강사와 함께 하는 '숲속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