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5G 자율주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LG유플러스와 세종시는 24일 오전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규제자유특구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5G 기술과 자율주행 사업 실증 계획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장관, 박영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혁신 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충청권 당정 협의회에서 "올해 말 공공기관 지방 이전 연구 용역 결과가 나오면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충청권 4개 시도당 주최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충청권 혁신 도시 지정과 공공
한화첨단소재는 29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한화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에서 세종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장애인 휠체어, 노인 실버카, 유모차 사용자 등 이동 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 사업인 ‘베리어 프리(Barrier Free)’ 에 사용 된다.
또한 지역 내 지적 장애인들을 위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부산 에코델타시티·세종 5-1생활권)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8일 ‘국가 시범도시 세종・부산 추진단’ 출범과 함께 세종·부산 추진단별로 각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부산 추진단은 시범도시별 마스터플래너,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방자치단체(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사업시행자(K-w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민주당은 2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세종시와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등의 사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18일 경상남도와 가진 협의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이해찬 대표는 “개헌 전까지 세종시가 행정수도 기능을
한국과 중국이 대기질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공동 합의했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중국을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날 오전 베이징누오호텔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자격으로 '제2회 한중지사성장회의'를 주재하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한중 지방정부가 손을 잡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다'를 주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세종시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후원해 지난 24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임직원과 지역 사회단체 회원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2300포기는 독거노
한국폴리텍대학 다솜고등학교가 22일 ‘2018년 전국 다문화가정 중도입국 청소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
폴리텍 관계자는 “다솜고는 2013년부터 우리말이 서툰 교내 재학생을 위해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해왔다”며 “전국의 다문화가정 중도입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중도입국 청소년은 외국에
포스코가 2차전지(충전식 배터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배터리’를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의지가 투영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포스코는 8일 그룹계열사이자 2차전지 음극재 제조사인 포스코켐텍이 세종시에서 2차전지 음극재 1공장 준공식과 2공장 착공식을 하고 음극재 생산설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된 포스코켐텍 1
포스코그룹 계열사이자 국내 유일의 2차전지 음극재 제조사인 포스코켐텍이 8일 세종시에서 2차전지 음극재 1공장 준공식과 2공장 착공식을 함께 열었다.
관련 업계에서는 포스코가 포스코켐텍의 2차전지 음극재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한일생 씨 별세, 최상훈(뉴욕타임스 서울지국장)씨 모친상 = 6일, 울산영락원 장례식장 501호,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52-272-1111
▲이인대 씨 별세, 이경수(시장경제포럼 대표, 신아일보 객원 논설위원)·경식 씨 부친상 =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8일 오전 8시, 02-3779-1526
에스모의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엔디엠(NDM)이 제주도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실증 주행에 성공했다.
최근 자율주행 차량 제작 및 임시운행 허가 취득을 완료하고 실증주행 단계에 본격 돌입한 엔디엠은 3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자율주행 특화도시 조성 컨퍼런스’에서 국내 자율주행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 실증주행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세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세종시는 24일, 전기차 생산기업 ㈜쎄미시스코에서 신산업 성장을 위한 ‘세종시 민생규제 현장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옴부즈만이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ㆍ도와 함께하는 민생규제 현장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종 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을 비롯해 소관부처 담당자, 세종시청·중소기업 옴부즈만 관계자 등
정부가 내년 플랫폼 경제와 8대 선도사업에 5조 원 이상을 투입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17개 시·도지사와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에서 “혁신은 시장으로 얘기하면 창조적 파괴이며 국가 경제적으로는 전면적 구조개편”이라며 “내년 플랫폼 경제와 8대 선도사업에 최소한 5조 원 이상 투자할 것”이
6·13 지방선거의 시·도지사 후보 절반은 선거비용을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일 공개한 지방선거 개표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곳 광역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71명의 후보 가운데 35명은 득표율이 10%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에서 당선되거나 15% 이상을 득표한 경우 기탁금과 선거비용 전액을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국회의원 원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의 ‘싹쓸이’는 물론 경남, 부산, 울산 등 ‘낙동강 벨트’에서 우세하면서 사상 최대 압승을 거머쥐었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선거 총 17곳 중 14곳, 재·보궐 선거 총 12곳 중 11곳 당선이
'6·13 지방선거' 세종시장 선거가 개표율 21.7%를 기록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후보가 당선이 확실한 상황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3일 오후 10시 11분 현재 세종시장 선거 개표율이 21.7%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이춘희 후보는 2만1587표(73.6%)를 획득하며 자유한국당 송아용 후보(5173·17.6%)에 56.0%포
세종시장 선거 개표율이 13일 오후 9시 20분 현재 11.9%까지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후보가 득표율 70.5%로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어 자유한국당 송아영 후보가 21.0%, 바른미래당 허철회 후보가 8.5%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세종시장 당선자 윤곽은 이날 오후 10시 분쯤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충청 지역 광역단체장(시장·도지사)을 싹쓸이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날 투표마감 직후 공개된 지상파방송 3사(KBS·MBC·SBS)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충청남도, 충정북도, 대전, 세종 등 충청 지역 광역단체 모두 민주당이 모두 우세를 점했다.
전임 안희정 지사의 성폭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청(이하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세종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추진을 위해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종5-1생활권은 지난 1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관련 기관들은 스마트시티 구상에 대한 민간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적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