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우성이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인다.
현우성은 케이블채널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에서 재벌 2세이자 이유리(설연화 역)의 연인으로 등장하고 있다.
29일 공개된 스틸컷 속 현우성은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할 정도로 로맨틱한 굿나잇 볼키스를 비롯해 이유리에게 손수 아침상을 선보이며 다정함을 과시했다. 특히 직접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며
배우 심은진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에서 하윤희 역을 맡은 심은진은 여유롭게 살았지만 내면에 숨겨둔 아픔이 많은 부잣집 딸 캐릭터를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진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의상에 세련된 단발 물결 펌 머리로 당당한 럭셔리녀의 모습을 표
김수로가 이찬호, 이현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로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공신돌들이 오늘 보니 폭풍 성장을 했군요! 대한민국을 책임질 좋은 배우가되길 기원합니다.인증샷!" 이라는 글과 함께 두 배우와 음식점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수로는 지난해 방영됐던 KBS2 드라마 '공부의 신' 에서 이찬호, 이현우의 스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이 특별반 학생들이 모두 자신의 꿈을 이룬채 종영됐다.
23일 방송된 '공부의 신' 마지막 회에서는 천하대를 꿈꾸던 특별반 다섯 명중 길풀잎(고아성 분)과 오봉구(이찬호 분)만 천하대에 합격했다.
반면 황백현(유승호 분)은 태평대 한의학과에 합격했고, 나현정(지연 분)과 홍찬두(이현우 분)는 각각 자신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이 종영을 앞두고 천하대에 지원한 특수반 전원이 합격할지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2일 오후 방송된 '공부의 신' 15회에서는 백현(유승호 분)과 풀잎(고아성 분), 현정(지연 분), 찬두(이현우 분), 봉구(이찬호 분) 등 병문고 특수반 다섯 명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드라마 '공부의 신'을 패러디한 2PM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짐승돌' 2PM의 한 팬 카페에 올라온 패러디 사진은 KBS 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중인 김수로, 배두나, 오윤아를 비롯해 공신돌(유승호, 고아성, 이현우, 지연, 이찬호)의 얼굴에 박진영과 2PM 사진을 합성했다.
각각 김수로-박진영 배두나-우영 오
댄스 걸 그룹에서 탤런트로 연기변신을 하고 있는 티아라 지연이 '공부의 신' 출연진과 함께 촬영한 시체놀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연은 18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미니홈피)에 시체놀이 사진은 올렸다. 출연자들은 자신들이 마치 시체인 듯 교실 바닥에 누워있다. 또 유승호(황백현 역), 고아성(길풀잎 역), 이현우(홍찬두 역), 이찬호(오봉구 역
'소녀시대' 서열차트에 이어 '공부의 신' 서열차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출연진의 서열을 매긴 차트가 온라인에서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일고 있다. 아이디 Vivien가 직접 만들어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공부의 신' 갤러리에 '공부의 신 서열 정리'라는 제목으로 올렸다.
이 차트는
화제의 드라마 '공부의 신' 출연진 5인방의 뇌구조가 네티즌들의 관심물망에 올랐다.
한 네티즌은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공식 카페에는 '5인방의 뇌구조'라는 제목으로 유승호, 고아성, 박지연, 이현우, 이찬호의 뇌구조를 만들어 게재했다.
이 뇌구조에 따르면 '공부의 신' 황백현의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한국전력이 사장 후보를 5배수로 압축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날 후보 7명에 대한 면접심사 결과, 이원걸 전 한전 사장과 곽진업 전 한전 감사, 박희갑 전 남동발전 사장, 윤맹현 한국원자력원료 사장, 정태호 동서발전 사장 등 5명을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민간 출신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명환 전 동
진바이오텍은 25일 해외법인설립 및 사업다각화에 따라 발효설비 제작 및 판매 알선업, 부동산 임대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바이오텍은 8월 13일 오전 9시 충남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갑사유스호스텔에서 사업목적 추가 및 이찬호 현 진바이오텍 대표의 재선임 여부를 놓고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진바이오텍은 11일 미국시장 개척을 위해 13억7300만원을 들여 사우스-다코다주에 현지법인인 뉴트라퍼마(Nutraferma)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총 자본금은 300만달러로 진바이오텍이 49%, 미국의 Kay-Flo 49%, 이찬호 진바이오텍 대표가 2%의 지분을 갖게 된다.
회사측은 “주력제품인 펩소이젠의 세계시장진출을 위해 제품생산을 위한
GS건설은 14일 허명수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과 우상룡 플랜트사업본부장(부사장)을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2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김갑렬 사장을 비롯해 허명수, 우상룡 사장 등 3인 대표체제를 갖추게 됐지만 김 사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현행 체제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신임 대표
지난 28일 코스닥에 신규상장한 진바이오텍은 첫 거래를 상한가로 마쳤다.
진바이오텍은 동물성 사료에 넣는 첨가제와 보조사료를 생산하는 바이오벤처로 이날 코스닥지수 하락에도 불구, 상한가로 거래를 마쳐 눈길을 끈다. 진바이오텍의 시초가는 공모가 5000원대비 48% 높은 7400원으로 결정된 이후 가격제한폭(15.00%)까지 오른 8510원에 거래
증권선물거래소는 26일 진바이오텍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하고, 오는 28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진바이오텍은 펩소이젠(식물성단백질) 나투포멘(생균제) 등을 주력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106억2600만원의 매출과 28억15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이찬호 대표이사(30.1%) 외 4인(38.7%)이 최대주주이며, 한국바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