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26일 진바이오텍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하고, 오는 28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진바이오텍은 펩소이젠(식물성단백질) 나투포멘(생균제) 등을 주력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106억2600만원의 매출과 28억15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이찬호 대표이사(30.1%) 외 4인(38.7%)이 최대주주이며, 한국바이오기술투자도 8.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을 앞두고 실시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10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