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허명수 부사장 사장 승진 등 21명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06-12-14 2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은 14일 허명수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과 우상룡 플랜트사업본부장(부사장)을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2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김갑렬 사장을 비롯해 허명수, 우상룡 사장 등 3인 대표체제를 갖추게 됐지만 김 사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현행 체제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허명수 사장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셋째 동생으로 고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2년 GS건설에 입사했다.

GS건설을 사장단 인사와 함께 부사장과 전무, 상무보 등 19명의 임원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다음은 이번 인사 명단이다.

<승진>

◇부사장

▲차천수 ▲박종남 ▲이찬호 ▲하용득

◇전무

▲이명호 ▲임충희 ▲장무익 ▲윤경성 ▲김시민 ▲윤성근

<신규선임>

◇상무보

▲박홍서 ▲김영기 ▲이용구 ▲이상기 ▲최동항 ▲최임식 ▲김승환 ▲최철순 ▲이정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84,000
    • -1.41%
    • 이더리움
    • 2,58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292,700
    • -2.69%
    • 리플
    • 1,680
    • -1.93%
    • 솔라나
    • 107,000
    • -4.12%
    • 에이다
    • 238
    • -1.24%
    • 트론
    • 499
    • +0.81%
    • 스텔라루멘
    • 296
    • -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24%
    • 체인링크
    • 11,780
    • -1.51%
    • 샌드박스
    • 80.57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