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장을 지낸 신영무 변호사가 이번에는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상임대표로 시민운동에 나선다.
반부패, 법치주의 확립을 위한 시민운동단체인 ‘바른사회운동연합’은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상임대표는 국내 5대 법무법인인 ‘세종’을 만들고 대한변호사협회장(46대)을 지낸 법조계 원로인 신영무(70) 변호사가 맡았다.
공동대
홍수아가 최근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홍수아는 지난 7일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치러지고 있는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에서 열린 영화 ‘연애의 기술’(감독 이수성) 필리핀 로케이션의 밤에서 실제 연애관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대해 “영화 속 모습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이어 홍수아는 “아직 운명적인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며 “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2일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가 문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잊혀진 저 한사람이 문 후보님과 안철수 전 후보의 가시는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하는 마음을 전한다”며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새정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두 분께 감사와 성원의 마음을 보낸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1일 정운찬 ·고건 · 이수성 전 국무총리 등 3인이 문 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고 우상호 공보단장이 밝혔다.
우 단장은 이날 오후 당사 브리핑에서 “각각 영남을 대표하는 개혁적 보수인사와 호남 대표하는 보수인사, 충청을 상징하는 개혁적 인사”라고 설명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들의 지지선언을 계기로 중도진영의 균형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로 7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이중 57.1%인 4명이 여성 후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8대 대선 후보자로 새누리당 박근혜(1번)·민주통합당 문재인(2번)·통합진보당 이정희(3번) 후보를 비롯해 7명이 등록했다. 무소속으로 박종선(4번)·김소연(5번)·강지원(6번)·김순자(7번) 후보가 등록을 마
새누리당 이정현 공보단장은 31일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의 야권단일화 과정에서 낙마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단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제 경험과 경륜으로 두 분의 단일화를 점치라면 결국 안 후보가 드롭 할 것”이라며 “안 후보는 민주당의 나쁜 정치에 동조자가 되는 것을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개그우먼 곽현화가 첫 영화 주연에 나선다.
곽현화의 첫 주연 영화 '전망 좋은 집'(감독 이수성)은 최근 개봉을 앞두고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확정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작품에 성적 행위 등의 묘사가 빈번하고 자극적으로 그려지고 수위 또한 높다"며 선정성과 폭력성, 가학성 등이 짙다며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내렸다.
곽현화 주연의 '전망 좋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덕목이자 의무다.”
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0일 방통위 소속 고위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청렴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위원장은 공직생활 동안 유독 청렴성을 강조해 왔다. 그리고 지난 2월 위원장 청문회 당시 그를 감사하던 담당관은 이 위원장의 청렴함을 이렇게 회상했다. 당시 청문회를 준비하던 손승현 감사담당
중국 지린(吉林)성이 국내 48개 기업과 3조 9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지린성 경제무역 교류회’에서 랴오위안(遼源)시, 창춘(長春)시, 홍도지업유한공사 등 지린성 내 48개의 인민정부·기업들과 롯데, 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 한승기계 등 국내 48개 기
작년 6월 퇴임한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은 MB정부 경제팀을 2년4개월간 이끌었다.
윤 전 장관은 지난 2009년 2월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경제 사령탑을 맡아 외신으로 부터 ‘교과서적인 회복’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경제위기를 이겨내는 성과를 거뒀다.
최악의 경제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신뢰 회복을 이끌어내기 위해 일자리 확대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2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
14일 포스코 등에 따르면 장례위원장에는 박준규 전 국회의장과 황경로 전 포스코 회장, 정준양 현 포스코 회장이 공동으로 장례위원장을 맡았다.
부위원장은 정계에서 고재청 전 국회부의장, 학계에서 박찬모 전 포스텍 총장, 문화계에서 조정래 작가, 재계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 법조계에서 손지열 전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사회장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
장례위원장에는 박준규 전 국회의장, 황경로 전 포스코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선임됐다. (하단 장례위원회 명단 참조)
박 전 의장은 고인과 함께 1980년대 민정당, 1990년대 자민련에서 의정생활을 함께 했던 인물이다. 황 전 회장은 고인이 포스코 초대 회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부회장을 역임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부인 정지선씨가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정 부회장은 14일 오후 1시40분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을 방문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정 부회장은 조문을 마친 뒤 아무런 말없이 2시20분경 빈소를 떠났다.
정 부회장은 고인의 장남 박성빈 사운드파이프코리아 대표와 동서 지간이다. 정 부회장의
세계 최초의 한의약 관련 국제행사인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16일 오전 9시 본격 개장식을 갖고 31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오전 8시30분 충북 제천시 왕암동 제2바이오밸리에 위치한 엑스포장 제1게이트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일반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날 개장식은 '31일간의 성공 개최 의지를
고 박인천 금호그룹 창업주의 부인 고 이순정 여사 장례 3일째인 14일에도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사실상 조문 마지막날인 이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강덕수 STX그룹 회장, 구학서 신세계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등이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또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그문, 성영목 호텔신라 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14일 재무약정과 관련 "빠지려고 노력 중인데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최근 대한항공, 한진해운등 핵심 계열사들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음에도 재무약정 대상에서 빠지지 않은 데 대해 불만족스러운 눈치였다.
조 회장은 14일 고 박인천 금호그룹 창업주의 부인인 고 이순정 여사 빈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심정을 전
고(故) 박인천 금호아시아나 창업주의 부인인 고 이순정 여사의 장례가 사흘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전 10시께 이수성 전 국무총리의 조문을 시작으로 오후 1시께 구학서 신세계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박건현 신세계 백화점 부문 대표 등 신세계 그룹 인사
고(故) 박인천 금호아시아나 창업주의 부인인 고 이순정 여사의 장례가 사흘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뤄지고 있다.
14일 오전 10시께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조문을 했으며 박찬법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도 모습을 비췄다.
또한 오후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조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