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상장 채비에 나섰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핵심 자회사들의 연이은 상장으로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의 할인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개미(개인투자자) 사이에서는 “현대삼호중공업까지 상장하면 껍데기만 남는다”는 비판이 나온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18일 국내 증권사 등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간담
◇현대로템
4분기 매출 성장과 더딘 이익 개선
수주가 늘었다
이동헌 대신증권
◇풍산
밸류에이션 매력과 구리 가격 강세 전망
이익 감소 예상되나, 구리 가격 상승 추세가 주가에 중요
변종만 NH투자증권
◇한국전력
2022년 회생 가능성
중장기적 투자를 시작할 시점
4분기 역대 최대 규모 적자
이민재 NH투자증권
◇LG이노텍
비수기인 상반기에도 어닝 서
◇한국조선해양
통상임금 소송 충당으로 4분기 어닝 쇼크 예상
대우조선해양 인수 불허로 새로운 길 모색
이동헌 대신증권
◇한샘
4분기 실적 눈높이 하향
리하우스 중심 성장 전략
단기적 모멘텀 부재
김기룡 유안타증권
◇엠아이텍
국내 1위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업체
우호적 업황 속 꾸준한 시장점유율 확대
허선재 유안타증권
◇원익머트리얼즈
한화시스템이 1조3000억 원 규모 천궁-Ⅱ무기 수출 계약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전 9시 14분 기준 전날 대비 2.31%(400원)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6.05% 오른 1만8400원까지 올랐다가 소폭 내려온 상태다.
아랍에미리트(UAE)와 천궁-Ⅱ등 무기 수출 계약을 맺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결집되는 것으로 풀
방산 3사 ‘천궁-II’ UAE와 계약 성공…4조 규모중동 무기 시장 개편으로 국내 방산업체 수혜15일부터 문 대통령 중동 3국 순방…방산 협력 논의
최근 국내 방산 업체가 중동에 대규모 수출을 연이어 성공하면서 중동에 방산 한류가 불고 있다.
16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천궁-II 수출에 참여한 방산기업 3사(LIG넥스원,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현대제철
2021년 4분기 Preview: 업황 둔화를 방어하는 차강판
2021년 4분기, 악재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부합 전망
2022년 내 차강판 실적 추가 개선 기대
업황 반전 이전까지 좋은 투자 선택지
문경원 메리츠
◇클리오
2021년 4분기 추정치 Preview: 상대적으로 괜찮다
2021년 4분기 추정치 견조하다
하누리 메리츠
◇카카오 –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자산 거래소 등 신규 플랫폼 사업 향방 주목
2021년 4분기: 일회성 인센티브 제외 시 종전 전망치 대비 소폭 미달 전망
플랫폼 랠리 단기 일단락 & 금리 상승 시기 성장주 밸류 DC 부담. 신규 플랫폼 중심 차기 모멘텀 확보까지는 긴 호흡 접근
◇효성중공업 – 이동헌 대신증권
변한 건 주가뿐
2021년 4분기
국내 조선업의 8년만의 최대 실적에 힘입어 조선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중공업 그룹 조선사 중 최선호주로 꼽히는 현대미포조선은 3거래일째 장 초반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 53분 기준 현대미포조선은 전날 대비 5.51%(4400원) 오른 8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부터 3거래일째 상승세다. 4일(8.71%),
대신증권은 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민간 부문 실적 개선, 방산 수출 증가에 대한 기대가 지속되고 있고, 쎼트렉아이 인수로 한화그룹의 우주산업에서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동헌·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6조4000억 원(YoY 20%), 영업이익 3907억 원(
◇포스코인터내셔널 – 박종렬 현대차증권
좋은 실적과 재평가
3분기에 이어 2021년 4분기에도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글로벌 경기회복과 맞물려 철강, 식량, 무역 및 투자법인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이 가능할 전망
◇TCC스틸 – 박진형 유안타증권
숨겨진 초저평가 2차전지주, 실적 급증 전망
TCC스틸, 오랜 업력의 표면처리강판 전문제조업체
◇롯데렌탈
4분기 역대 최고 실적 기대
중고차 업황 호조 지속
4분기, 중고차 경매 횟수 증가 효과 기대
주영훈 NH투자증권
◇컴퍼니케이
펀드레이징을 바탕으로 고성장 지속
대규모 펀드레이징에 따른 관리보수/운용손익 성장
당기순이익 2021년 +43%, 2022년에도 +23% 전망
정준섭 NH투자증권
◇서울반도체
저평가 구간
4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