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은 한국형 3구 인덕션 히팅(IH) 전기레인지인 '쿠첸 IH스마트레인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1년 1구 IH전기레인지를 선보인 리홈쿠첸은 지난해 '하이브리드레인지'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IH스마트레인지 출시로 리홈쿠첸은 국내 최초로 전기레인지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IH스마트레인지는 고효율ㆍ고화력의 기능성과 디자인, 안정성 면
리홈쿠첸이 중국 B2C 온라인 판매사이트인 톈마오(Tmall)와 징둥(JD.com)에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톈마오와 징둥은 중국 2대 쇼핑몰로 손꼽히는 온라인 B2C 사이트이다. 톈마오는 중국 온라인 판매 시초인 알리바바 계열사로 기존 타오바오에서 2012년 톈마오로 명칭을 변경했다. 징둥은 연 평균 150% 이상 고속 성장하고 있는 쇼핑몰이다.
리
국내 밥솥업계 ‘맞수’인 쿠쿠전자와 리홈쿠첸의 2세 경영인들이 올 하반기 해외시장에서 진검 승부를 펼친다. 2003년 취임해 최근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등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는 쿠쿠전자 구본학 대표에게 올해 다시 리홈쿠첸의 경영을 맡게 된 이대희 대표가 정식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취임한 이대희 리홈쿠첸
리홈쿠첸은 오는 9월까지 중국내 ‘베스트바이’ 매장 50곳에 모두 입점한다고 26일 밝혔다.
베스트바이는 미국 최대의 전자제품 소매 업체로 미국 시장의 19%를 점유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오성전기 그룹과 협력하며 전역에 5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리홈쿠첸은 지난 20일 남경, 양주, 남통 지점 입점을 시작으로 9월까지 모든 매장에 진출할
리홈쿠첸이 ‘CEO와 함께하는 도시락 토크’를 실시하며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CEO와 함께하는 도시락 토크’는 리홈쿠첸의 ‘스마트한 소통문화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대희 대표가 사내 각 팀별 소그룹과 점심식사를 하며 스킨십을 강화하는 자리다. 도시락 토크는 이날 특판영업팀을 시작으로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홈쿠첸은 21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동건 회장의 장남인 이대희씨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07년 리홈쿠첸 리빙사업부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이 대표는 2009년 웅진으로부터 쿠첸을 인수하고 조직과 IT시스템 체계화에 주력해 리홈쿠첸을 안정적인 궤도에 올려놨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부터는 중국, 러시아, 미주 지역 등 해외 시장 강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펀드투자, 제대로 하자’ 금융투자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8일 제2회 교육은 ‘주식형 펀드의 이해’라는 주제로 하이투자증권 상품개발팀의 이대희 선임이 주식형펀드의 운용구조와 투자전략, 위험 관리, 매입
우리투자증권은 31일 수익창출을 위해 전사적 사업모델 리포지셔닝(Re-positioning)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에 따른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영업채널 효율화를 위해 WM사업부의 기존 7개 지역본부를 5개로 재편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투자은행(IB) 및 기관대상 세일즈(Sales)조직을 확대했다.
아울러 상품별 운용전문성
# 서울 성북구에 사는 주부 이모(37)씨는 요즘 생활이 빠듯하다. 당장 꼭 필요한 물건만 사는데도 최근 전셋값이 크게 올라 목돈 마련이 어려워 월세로 돌린 탓에 생활비에 여유가 없어서다. 오랜 장마로 채소와 과일 가격이 너무 올라 장을 보러 가면 한숨부터 나온다. 올 하반기 잇따라 예고된 공공요금 인상 소식에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9개월 연속 1%
현대중공업그룹 상장사 임원 204명이 보유한 자사주가 57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다만 총수 일가 지분이 대부분이어서 이를 제외한 일반 임원의 자사주 평가액은 71억원에 불과했다.
17일 본지가 현대중공업그룹 3개 상장사 임원의 1분기 말 기준 자사주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그룹 전체 임원 260명 중 78.5%인 204명이 자사주를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