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의‘BC글로벌카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국제카드 브랜드 없이도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국내외 겸용 카드다. 대한민국의 독자적 브랜드만으로 발급되는 카드가 해외에서 사용되는 사례는 BC글로벌카드가 최초다.
이 카드는 지난 2011년 발급을 시작해 10월 기준 발급 수가 380만좌를 돌파했다. BC글로벌카드는 기존의 국제카드와 달리 해외에서
중국 인구의 2%가 전 세계 럭셔리 소비의 3분의 1을 차지한다고 CNBC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A.T커니는 이같이 밝히고 중국의 부유층 증가로 향후 3~5년간 전 세계 시장에서 중국의 중요성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루이비통과 구찌 등 럭셔리 브랜드들이 특히 중국 시장 의존도가 크다고 A.T커니는 전했다. 이들 업체의
신한금융투자는 14일 호텔신라에 대해 중국 여유법 시행은 오히려 면세점에게 기회가 될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3000원을 유지했다.
성준원 연구원은 “전세계로 가는 패키지 가격이 50~100% 가까이 동시에 올랐다”며 “지리적으로 가까워 총 여행경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나오는 한국이 오히려 수혜”라고 설명했다.
그는 “여행사들은 앞으로 선별
국경절 기간 동안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산 제품 브랜드는 ‘MCM’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본점 기준으로 ‘MCM’은 지난해에 이어 매출 1위로 분석됐다. MCM의 경우 지난해 국경절보다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은련카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구성비도 5.5%에서 8.1%로 크게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매출 상위
전자결제 전문업체 한국사이버결제는 은련카드의 온라인쇼핑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류가 온라인쇼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은련카드는 중국의 유일한 카드사로서 2011년 기준 전세계에서 27억장이 발급됐다. 특히 중국본토나 홍콩, 마카오 등의 중화권 국가에서는 필수적인 신용카드 브랜드다.
한국사이버결
롯데그룹이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유니온페이인터네셔널(이하 은련)과 협력관계 강화에 관한 포괄적 제휴(MOU)를 체결했다.
앞서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카드는 지난 2011년 은련과 ‘롯데은련카드’ 발급 및 중국내 은련 가맹점, ATM 네트워크 이용에 관한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이번 MOU는 양사가 신용카드 사업단위의 파트너십을 넘어 그룹간의 상호 역량
KG이니시스는 27일 온라인 결제 창에서 은련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은련카드는 2011년 기준 전체 27억장이 발급된 중국 최대 신용카드다. 은련카드를 이용하면 중국 현지에서 사용 중인 온라인 결제 방식과 동일한 형태로 한국 내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KG이니시스는 27일 이후부터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사용하는 신규
유비벨록스는 신한카드에 스마트카드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신한카드가 이번에 처음 출시하는 CUP(은련/ CUP: China Union Pay) 상품에 칩을 공급한다”며 “CUP는 중국에서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카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국내 시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역량을 쏟고 있다”며 “싱가포르 현지법인
BC카드는 10일 중국 내 최대 신용카드 회사인 은련카드와 함께 ‘차이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사용금액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해외에서 이용한 금액 및 대한항공 티켓 구입금액에 대해서는 1.5마일리지, 국내 면세점에서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2마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MCM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 총 26억원 물량의 이월상품을 50~70% 할인판매 한다.
롯데는 헤이리마을, 통일동산 등 파주지역 명소 관광과 더불어 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기는 알뜰 요우커들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중국 은련카드 기준
롯데백화점이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골든위크 동안 매출 신장세를 이어갔다.
엔저 현상으로 일본인 고객 매출이 전년에 비해 감소했으나 외국인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중국인 쇼핑객이 매출을 올리면서 외국인 매출 신장세가 이끌었다.
롯데백화점은 일본 골든위크(4.27~5.6)와 중국 노동절(4.29~5.1)을 맞이해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전점
신한카드는 지난 26일 제주도에서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이하 ‘UPI’)과 신한-유니온페이 1호 카드 발행식 및 업무제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한-UPI 1호 카드 발급은 작년 3월 신한카드와 중국 은련(銀聯)이 상하이에서 제휴에 합의한 후 맺는 첫 번째 결실이다.
양사는 카드발급 및 지불결제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윈윈
고가 명품 브랜드에 치중하던 중국인들의 쇼핑 패턴이 다양해지고 있다. 1위 브랜드만 고집하던 양상에서 벗어나 똑똑한 알뜰쇼핑을 보여주고 있다.
토종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벤트나 할인행사, 쿠폰을 챙기는 ‘스마트 소비’족도 늘어났다.
면세점 관계자는 “아이패드와 스마트폰 등에 제품을 직접 저장해 직원에게 보여주며 제품을 구매하는 중국인이
중국 구정인 '춘절(2월 12~17일)' 백화점·면세점 매출이 전년의 약 3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며 “중국인 관광객을 공략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 점도 매출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춘절에 중국인 고객 매출이 23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 측은 “
현대백화점은 6일 중국 연휴인 춘절을 앞두고 백화점을 방문하는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고객을 위해 '홍빠오'를 증정한다. 춘절에 돈이나 카드 등을 넣어 선물하는 빨간 봉투인 ‘홍빠오’엔 여권케이스, 한국 전통인형 핸드폰 걸이, 커피쿠폰, 보펜 등을 담았다. 또한 중국어 통역직원이 은련타드 5% 할인 가능한 브랜드, 다양한 판촉 행사 등의 쇼핑정보를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최대의 명절 춘절을 앞두고 호텔과 화장품 업계가 중국인 관광객 모시기에 나섰다. 엔저 현상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급감해 직격탄을 맞고 있는 명동 화장품 브랜드숍과 특급호텔들은 쇼핑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인들의 빈자리를 채워주길 기대하고 있다.
명동의 화장품 브랜드숍은 중국인만을 위한 전방위적인 서비스
유통업계가 중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춘절 특수를 누리기 위해 다양한 판촉행사를 준비하는 등 중국 관광객을 맞을 준비에 돌입한다.
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춘절연휴기간(2월9~15일)에 우리나라를 찾을 중국 관광객은 지난 해보다 25% 증가한 6만3000명 가량이다.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들은 춘절이 우리나라 연휴 기간과 겹쳐 중국인 특수를 톡톡히 누릴
외환은행은 지난 29일 외환은행 본점에서 최근 중국 은련(China UnionPay)로부터 분사한 국제 브랜드 카드사인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과 은련카드 전자상거래 서비스 업무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해외발행 신용(직불)카드 국내 최대 매입사인 외환은행과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UPI)과의 은련카드 전자상거래 서비스는 유니온
올해 신한금융그룹의 글로벌금융 경영 전략은‘신성장동력 발굴’과‘차별화’로 요약된다. 신한금융은 두가지 사업 전략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말 인도네시아 현지은행 인수에 성공함으로써 동남아시아 금융벨트 구축에 한걸음 더 나갔다. 앞서 중국, 일본에서도 지점을 현지 법인화해 현지 수신 및 고객기반 확대에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