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 황홀한 이웃
SBS 아침 일일 연속극 '청담동 스캔들'이 마지막회를 4회 남겨둔 가운데 후속작인 '황홀한 이웃'의 주인공 윤손하 근황이 화제다.
윤손하는 29일 오전 자신의 일본어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2014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송년회나 연말 대청소로 여러분 바쁜 연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연말이란 것도 잊고 열심히
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 후속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이 극을 향해 치닫는 가운데 후속작에 관심이 많다.
‘청담동 스캔들’의 후속작으로는 배우 윤손하와 박탐희, 윤희석, 서영국 등이 출연하는 ‘황홀한 이웃’으로 확정됐다. ‘황홀한 이웃’은 10대 시절부터 한 남자만 사랑해온 여자, 오로지 한 여자만 바라봤던 남자와 그들의 배우자가 겪는 엇갈린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이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였다.
전작 ‘두 여자의 방’ ‘나만의 당신’ ‘청담동 스캔들’ 등 2013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SBS 아침드라마의 황금 라인을 이을 ‘황홀한 이웃’은 윤손하, 윤희석, 박탐희, 서도영, 조연우, 이덕희, 노영국, 이미영, 최일화 등 화려한 캐스팅이 알려지며 관심을 높였다
김영아 재혼
모델 겸 배우 김영아 재혼 소식에 과거 모델 시절 화보 사진이 새삼 화제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영아가 일본 활동 당시 찍은 화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영아는 과감한 노출을 감행한 채 한 손으로 몸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영아는 1985년생으로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 , 시트콤 '논스톱' 등에 출연했던
김영아 재혼 패리스 힐튼
모델 겸 배우 김영아의 재혼 소식했다는 소식에 그의 모델 활동 모습도 덩달아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영아가 패리스 힐튼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아가 패리스 힐튼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특히 김영아는 패리스힐튼 옆에서도 굴욕업는 외모와 몸매를 선보였다.
현재 일본에서 각종 패션지
*김영아 재혼, 일본에선 제2의 윤손하?…톱스타 반열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김영아가 현지 사업가와 재혼했다.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지난 2003년 한국 연예계에 데뷔해 CF 및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
김영아 재혼
배우 겸 모델 김영아가 일본의 재력가와 재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영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식을 했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 뿌듯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 사진을 올렸다.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한 김영아는 SBS 드라마 ‘애정만세’
장진 감독이 '하이힐'의 감독판에 대해 공개했다.
29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힐' 언론시사회에는 장진 감독, 차승원, 이솜, 오정세, 고경표 등이 참석했다.
장진 감독은 이날 행사에서 "저희 영화에서 중요한 에피소드였는데도 불구하고, 제 연출 부족으로 인해 없어진 장면이 있다. 그 장면을 위해 김예원, 오지호, 윤손하라는
탈북청소년의 북한 이야기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설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친구’에서는 채상우 낸시 남다른 김현수 등 한국 아역스타와 탈북 청소년 6인의 첫 만남에서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남한과 북한의 궁금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낸시는 "북한에서도 한국 드라마를 보냐"고 묻자, 최순미는 "그러면 총살
꿀맛 같은 설 연휴에 TV 속 볼거리가 풍성하다. 각 방송사는 다양한 포맷의 프로그램을 내놓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달콤한 연휴,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만들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KBS는 우정과 사랑, 감동을 모토로 설특집 겸 파일럿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총 6쌍의 임신 부부가 출연해 출산에 대한 새로
문희준이 북한 탈북아이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문희준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에서 K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친구'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녹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문희준은 "내가 방송을 열심히 하고 있는 편이여서 북한아이들이 이름정도는 알고 있지 않을까했는데 저에 대해서 전혀 모르더라"며 "처음에는 연예인에 대
고주원이 설운도 닮은꼴로 꼽혔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에서 K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윤손하는 "고주원씨 너무 멋있다. 본인도 몰랐던 것 같은데 설운도와 비슷하다고 말했는데 기분나빠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주원은 "녹화 엔딩을 해야 하는데 '누구 닮았는데' 계속 그랬
고주원이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한다.
고주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에서 K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친구' 제작발표회에서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고주원은 "아이들과 함꼐 할 수 있다는 포맷이 마음에 들었다. 예능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하면 정말 좋은 프로그램에 동참할
문희준이 H.O.T. 재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에서 K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특별 선생님 윤손하와 문희준, 고주원이 시청률 공략을 내걸었다.
이날 문희준은 "기존의 시청률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지만 첫 방송에 9.8%만 나왔으면 좋겠다"며 "파일럿 프로그램이 9%가
윤손하 특별한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윤손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친구'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소감을 전했다.
윤손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를 해본 적이 없다. 이렇게 쉬는 시간도 없이 계속 카메라가 돌아가는 것이 놀라웠다"며 "아이들의 에너지가 보통이 아니다.
윤손하 밀착포즈
‘윤손하 밀착포즈’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윤손하는 14일 자신의 일본 블로그에 SBS 수목 드라마 '상속자들' 종방연 사진을 올리며 “평생 잊지 못할 작품으로 남았다. 좋은 팀워크로 모두가 즐겁게 촬영했다. 힘들 때도 있었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주는 시청자 덕분에 스태프와 배우들이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
김우빈이 박신혜 포옹해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상속자들 종방연 김우빈 포옹'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3일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종방연이 열린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 음식점에서 김우빈이 박신혜를 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우빈은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속자들'에
상속자들 윤손하
'상속자들'이 종영된 가운데 극중 유라헬(김지원) 엄마로 열연한 윤손하의 동안외모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75년 생인 윤손하는 올해로 39세(만 38세)다. 며칠만 있으면 40대에 들어서게된다. 그러나 그녀는 끊임없는 자기관리로 20대 못지 않은 '도자기 피부'를 갖고 있다. 이에 그는 '동안미모의 최고봉'이란 평을 받고 있다
윤손하 상속자들 다정샷
배우 윤손하가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종방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13일 자신의 블로그에 일본어로 “상속자들 종방연이 있었다”며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몇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손하는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김지원 등 상속자들의 배우들고 함께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이 12일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그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다.
이날 방송된 ‘상속자들’ 마지막회에서 김탄(이민호)과 차은상(박신혜)이 왕관의 무게를 견뎌내고 사랑을 이어가며 해피엔딩을 그려냈고, 자신의 잘못들을 바로잡은 최영도(김우빈)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성장을 보였다.
두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