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LG전자의 단독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강남점 1층 명품 매장 한복판에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제품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팝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렌치도어 냉장고부터 와인 셀러, 전기오븐 등 럭셔리를 넘어선 초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국내
백화점 업계가 ‘젊은 VIP’ 선점에 나선다. 장기 불황에도 ‘영원한 큰손’인 VIP고객은 미래에는 스마트 쇼핑족으로도 이어져 현재와 미래의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매출 동력으로 예상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젊은 VIP고객은 구매력이 높아지는 40~50대가 돼서도 기존 VIP 혜택으로 익숙한 백화점 쇼핑을 할 가능성이 크다. 이에 신
신세계그룹은 내달 1일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장 승진 1명, 신규 대표이사 내정자 3명 포함 승진 52명, 업무위촉 변경 25명 등 총 77명에 대한 내용이다.
먼저 사장 승진에는 기존 이마트 이갑수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대표이사 내정에는 이마트 신사업본부장 김성영 부사장보가 이마트위드미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기존 이마
신세계 강남점이 북유럽 감성으로 백화점 전체를 바꾼다.
신세계는 강남점에 19일부터 23일까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열고 백화점 전체를 북유럽 스타일로 꾸민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4개국의 시품, 잡화, 패션, 생활 브랜드를 한데 모아 국내에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한다. 장소는 1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증축ㆍ리뉴얼 오픈 열흘만에 전체 매출이 50%를 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재개장 후 열흘동안(2/26~3/6) 강남점 전체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3% 신장했다고 8일 밝혔다. 4대 전문관의 매출도 슈즈 41.8%, 컨템포러리 126.6%, 생활 136.5%, 아동 56.7%로 각각 신장했다.
같은 기간 강남
프랑스의 '봉마르셰'와 미국의 '삭스피프스에비뉴'를 이제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개점 15년 만에 17개월간의 증축ㆍ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하고 드디어 26일 베일을 벗는다.
25일 찾은 신세계 강남점은 봉마르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국내 최대ㆍ최다 규모로 위용을 뽐낸 것은 물론 매장에서 먼저 경험하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올해 6대 핵심 프로젝트(3월 강남점 증축, 부산 센텀시티몰ㆍ5월 시내면세점ㆍ6월 김해점ㆍ9월 하남점ㆍ12월 대구점 오픈)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강남점이 스타트를 끊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개점 15년 만에 17개월간의 증축ㆍ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하고 26일 베일을 벗는다. 정 부회장은 강남점을 프랑스 '봉마르셰', 미국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개점 15년 만에 증축ㆍ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랜드마크 백화점'으로 다시 태어났다. 신세계 강남점은 프랑스 '봉마르셰', 미국 '삭스피프스에비뉴'와 같이 최신 트렌드를 총망라, 글로벌 트렌트세터들이 찾는 세계적 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 강남점은 17개월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26일 베일을
김정식 신세계 남성의류부 상무가 자사주 1주만 보유해 관심을 끌고있다.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상무는 상무로 선임된 지난 1일 자사보통주 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신세계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57만8000원. 회사 관계자는 "증빙자료를 확인해봤더니 1주만 매수한게 맞다"고 확인했다.
같은날 승진한 유신열 신세계 상무는 36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