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청첩장 공개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의 청첩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6일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1 준우승자 유성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백지영 코치님 청첩장을 받았어요. 청첩장도 정말 예쁘고 신부님은 더 이쁘시겠죠? 결혼식날이 기다려지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백지영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남녀가 춤을 추고 있는 감각적인
그룹 보헤미안의 ‘아프지마’ 듀엣 버전 음원이 최근 발매된 가운데 리더 박상우가 멤버 김용진의 신곡 ‘아프지마’ 응원에 나섰다.
박상우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시간 전에 나온 따끈 따끈한 우리 보헤미안 '아프지마' 듀엣 버전입니다! 많이 많이 들어주세요 무한 RT 시작!"이란 내용의 글을 남겼다.
보헤미안의 멤버 김용진과 가수 유성은의
가수 김진표가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5 BREAK-UP STORIES’를 발매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타이틀 그대로 다섯 가지 서로 다른 이별이야기들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타이틀곡 ‘너는 나를’을 포함해 ‘개 같은 노래’, ‘어렸나 봐’, ‘웃지 않아’, ‘처방전’의 총 5곡이 수록된 앨범 중 4곡은 다른 가수들의 피쳐링이 함께했으며 1곡은 김진표
가수 김진표와 백지영이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엠넷 '보이스코리아' 시즌 1 출신 유성은은 트위터를 통해 "제가 피쳐링 한 김진표 아저씨(?)의 노래를 모니터링 중이신 내사랑 백지영 코치님과 김진표 아저씨입니다! 노래 좋죠? 그런데 좀 떨어지세요, 질투나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과 김진표는 머리를 맞대고 나란히 앉아
가수 김진표가 미니앨범 발표에 앞서 수록곡 ‘어렸나 봐’를 선공개한다.
이달 말 미니앨범 ‘5가지 이별이야기’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김진표는 21일 유성은이 앨범 피쳐링으로 참여한 수록곡 ‘어렸나 봐’를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벅스 유튜브공식채널을 통해 유성은과 김진표가 함께 작업하는 녹음스케치 영상 및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어렸나 봐
몇 년째 이어지는 오디션 프로그램 강세로 가장 수혜를 본 곳중의 하나가 실용음악과다. 수험생들 사이에 잘 알려진 실용음악과는 몇 백 대 1의 경쟁률이 예사다.
한국전문대학교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13학년도 전국 전문대학 신입생 수시모집 결과 실용음악과는 444.2대 1라는 경이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노래(남자)의 경우 2명 모집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엠넷 보이스 코리아’, ‘쇼미더머니’ 주인공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2번째 공연 무대에 ‘슈퍼스타K2; 장재인, ’엠넷 보이스 코리아‘ 손승연, 유성은이 ’쇼미더머니‘ 최강, 신예 래퍼들과 한 팀을 이뤄 공연을 선보이는 것.
‘쇼미더머니’ 2번째 공연 주제는 ‘사랑(LOVE)’이다.
'엠보코' 허스키한 귀요미 유성은이 빅뱅 탑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유성은은 김태원, 신동이 진행하는 엠넷 '비틀즈 코드' 최근 녹화에서 "최승현(빅뱅 '탑'의 본명) 오빠는 친오빠와 친한 동네 친구여서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오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전 탑의 모습을 궁금해 하는 MC와 출연자들의 요구에 "그때도 정말 멋있었다. 솔직히
'보이스코리아' 유성은이 코치인 백지영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WS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트위터에 유성은과 백지영이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오늘 백지영 Mnet 엠카 첫 방에 첫 응원 손님 ‘유성은’ 양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성은은 양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백지영은 유성은이 선물 한 듯한 케익을 한 손
가수 서태지가 우혜미가 ‘엠보코’에서 부른 ‘필승’의 리메이크 음원서비스를 불허 했다.
지난 14일 서태지 소속사 측은 “방송의 경우 문제 삼지 않겠지만 음원서비스의 경우 저작권자(서태지)의 권한이기 때문에 향후에도 특별한 경우가 없을시 이 같은 방침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의 '여러분'을 음원으로 들을 수 있게 됐다.
오디션 종결자 엠넷 '보이스 코리아'의 대망의 결승에서 선보인 최종 4인의 경연곡이 12일 오전 11시 멜론, 엠넷닷컴, 벅스 등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출시됐다.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손승연은 이번 결승 무대에서도 윤복희의 ‘여러분’이라는 어려운 곡을 택해 또 한번 놀라
가수 백지영이 제자 유성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Mnet ‘보이스 코리아’(THE VOICE OF KOREA) 결승에서는 손승연, 지세희, 유성은, 우혜미는 최종 우승을 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백지영은 이 날 그 동안 탈락한 참가자들이 코치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이스 코리아' 손승연이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 결승전에서 손승연은 윤복희의 명곡 '여러분'을 선곡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승연은 잔잔한 도입부를 거쳐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후렴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가 끝난 후 코치들과 관객은 또 한 번 기립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코치 신승훈은 "배
’보이스 코리아‘ 우승 후보 4인이 결승전을 앞두고 코치에게 들은 당부의 말을 전했다.
11일 오후 11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에서는 단 한 명의 우승자 자리를 두고 손승연 유성은 우혜미 지세희가 각각 신곡과 자유곡 2번의 무대로 시청자들 앞에서 경쟁을 펼친다.
강타 코치팀의 지세희는
힙합그룹 리쌍의 길이 '보이스 코리아'에서 감성적인 심사평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최근 Mnet '보이스 코리아'의 코치로 맹활약 중인 길은 매회 명쾌하고 강렬한 심사평으로 자신만의 심사 색깔을 구축했다. 이에 그는 호감 캐릭터로 급부상, 프로그램 내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길의 심사평은 매회 시청자들에게 각인되며 어록으로 제조되고 있다. 엉
그룹 리쌍 길의 개성 강한 '보이스 코리아' 심사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의 코치로 맹활약 중인 길은 매회 명쾌하고 강렬한 심사평으로 본인만의 독창적인 심사영역을 구축하며 프로그램 내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엉뚱하지만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길의 이색적인 심사평들은 이미 팬들 사이에서 어록으로 만들어질
케이블채널 엠넷 '보이스코리아' 측이 공식 사과했다.
지난 4일 방송된 '보이스코리아' 준결선에서는 참가자들의 점수 총점이 잘못 집계돼 전파를 탔다. 프로그램 측은 이에 대해 "점수 집계 과정에서 수식 입력 오류로 인해 일부 참가자들의 총점이 잘못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결승 진출자가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총점이 달라 시청자에게 혼란을 안겼다
‘엠보코’ 슈퍼보이스 8명의 소녀들이 파이널 무대서 공개할 신곡 녹음을 마쳤다.
Mnet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의 8인(유성은 강미진 하예나 우혜미 지세희 장나현 이소정 손승연)이 파이널 무대 곡들의 녹음을 마치고 대중들에게 4일 첫 선을 보인다. 이들이 부른 신곡은 4일 엠넷 보이스 코리아 준결승 방송이 끝난 직후, 온라인 음악 포탈 사이트
‘R&B 여신’ 유성은이 부른 심수봉의 비나리가 음원으로 출시된다.
유성은의 ‘비나리’를 비롯해 지난 20일 방송된 엠넷 ‘보이스 코리아’의 세 번째 라이브쇼를 뜨겁게 달군 백지영 팀과 길 팀 참가자 총 8명의 수준급 가창이 23일 오전 11시 음원으로 공개된다.
이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참가자 8명의 무대 가운데, 가장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참가자
방송을 통해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어 무대 서는 것을 힘들어 했어요”라고 말했던 강미진. 실제 모습은 아름다웠다. 눈빛은 강렬하다. 오똑한 코, 여자들의 워너비 계란형 얼굴, 노련한 말솜씨, 여기에 노래실력까지 겸비했으니 이제 가수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는 일만 남았다.
지난 19일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M팝에서는 ‘엠넷 보이스코리아’의 길 팀(허공, 강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