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친환경 완충재를 개발해 고객사 박스포장에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친환경 완충재란 제품을 박스로 포장할 때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 빈공간을 채워주는 부속품이다. 이를 100% 종이와 베리어 코팅제로 만들었다. 기존에는 플라스틱 또는 비닐을 사용했다. 때문에 제품의 과대포장과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몰렸던 완충재가 오명을 벗을지 주목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99개 협력회사와 함께 인권 및 환경 보호와 관련된 공통 원칙을 공유하고 실천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인권을 수호하고 사회적으로 책임감있는 기업으로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용관계, 차별금지, 노동시간, 임금, 복리후생, 아동 및 청소년 노동 등 보편된 가치를 따르기로 선
휴비스는 충북 청주에 친환경 폴리에스터(PET) 발포 소재 에코펫 생산설비를 완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성수지 전문업체 이에스와 협력해 만든 이 공장은 연산 3000톤(t)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에코펫 생산라인은 식품용기와 자동차용 내장재 쪽으로 집중하고, 충주공장에서는 디스플레이 보호 패드 등의 산업용 완충재와 인테리어용 보드
해브앤비의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친환경 택배 패키지를 전면 도입한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Healthy Delivery Project)’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헬시 딜리버리 프로젝트’는 ‘Healthy Earth, Healthy Skin’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되는 닥터자르트의 첫 번째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올해 말까지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제품 포장재 재사용에 나선다.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환경부는 8일 경남 창원시 소재 LG전자 창원R&D센터에서 ‘포장재 재사용 가능성 평가’ 시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범사업의 목적은 재사용 포장재의 현장적용 가능성을 평가·분석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이번 시
롯데건설은 오는 3일 서울 성북구 길음역세권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는 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 총 395가구 규모로, 이 중 2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층간소음은 국민 대다수가 꼽는 주요 생활 불편 요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도입 방안’을 내놨다. 건설사도 층간소음을 제거하기 위한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3중으로 층간소음을 잡아낼 수 있는 바닥구조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대림은 성인과 아이들의 발걸음이 바닥에 미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을 2.4%에서 0.1%로 무려 2.3%포인트(P)나 하향 조정했다. 0.1%는 외환위기 당시였던 1998년 -5.1% 이후 22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
2.4%는 지난해 말 전망한 것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우리 경제를 22년 이전으로 되돌린 셈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하반기에는 코로나19가 회복될
2008~2009년 금융위기 이후의 경제는 ‘뉴노멀’로 불렸다. 그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맞닥뜨린 현재, 전염병이 수습된 이후인 ‘뉴노멀 2.0’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13일(현지시간) 포스트 코로나19의 미국 경제는 과거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모습과 많이 닮았으면서도, 어떤
청송 사과를 활용해 주스와 건강음료를 개발한 농업회사법인 청년연구소의 이경은·이석모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4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대학에서 농업생명과학을 전공했던 두 대표는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가진 농촌에 도움을 주고 홍보·마케팅에 강점을 가진 청년들의 농촌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17년 청년연구소를 설립했다.
청년연구소는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포장 폐기물 줄이기에 나선 현대리바트의 친환경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스티로폼(발포폴리스티렌) 사용 제로화’ 캠페인을 통해 포장 폐기물인 ‘스티로폼’을 7개월(2019년 7월~2020년 1월) 만에 23만 개(약 6.8톤) 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가 그룹 차원의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의 계획을 밝히고 실현을 선언했다.
롯데는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로 △플라스틱 선순환 체계 구축 △친환경 패키징 확대 △식품 폐기량 감축 등 3대 중점 실천 과제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지주와 4개 BU가 공동으로 검토해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책임을 우선으로 하고, 공생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하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12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총 3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공정이 50% 정도 진행된 아파트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시공, 자재 성능 및 감리 실태 등에 대해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항은 측면완충재 시공
신세계면세점이 면세 업계 최초로 ‘에어캡(비닐 뽁뽁이)’ 사용 제로화에 도전한다.
신세계는 에어캡을 대신해 친환경재생지를 사용하고 지속적인 재활용이 가능한 에코박스를 도입해 올해 안에 에어캡 사용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5일 밝혔다.
또 화장품 등 상품성이 훼손되지 않는 소포장 상품의 경우 추가 포장을 하지 않는 ‘무포장’을 통해 포장재 추
2021년부터 포장‧배달음식에 제공하던 일회용 숟가락 및 젓가락 등의 식기류 제공이 금지되고 카페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뿐 아니라 종이컵 사용도 할 수 없게 된다.
매장에서 마시던 음료를 테이크아웃해가려면 돈을 지급해야 하고 테이크아웃 잔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일회용 컵 보증금제 부활도 추진된다.
환경부는 2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
대한약사회는 지난 10일, 점안액을 생산하고 있는 두 제약사에 유사한 의약품 겉포장을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공눈물과 오플록사신을 주성분으로 한 항균제 포장이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해 조제 과정에서 약이 바뀌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민원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약사회는 이번 유사포장 문제
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의 배송이 더 가벼워진다.
헬로네이처는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의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새벽배송Lite’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벽배송Lite 서비스는 헬로네이처가 진행하는 ‘토털 친환경 배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헬로네이처는 총 3단계에 거쳐 모든 배송에서 스티로폼과 비닐을 완전히 없애는 친환
전기차 배터리로 제휴를 맺은 미국 테슬라와 일본 파나소닉의 관계가 5년 만에 금이 간 원인은 문화 차이때문이었다. 생방송에서 대마초를 피우며 인터뷰하는 등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돌발 행동에 늘 조마조마하던 파나소닉 경영진이 점차 거리를 두다가 꼬일대로 꼬이게 됐다는 것이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두 회사가 미
대림산업은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춘천 한숲시티’ 아파트가 다음 달 4일부터 입주한다고 1일 밝혔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35층, 18개 동, 2835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292가구 △74㎡ 803가구 △84㎡ 1314가구 △100㎡ 246가구 △114㎡ 180가구다.
단지는 대림산업의 특
롯데백화점이 추석 선물 세트 전국 배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추석 선물은 9일까지 주문 건에 대해 전국으로 배송되고, 10일까지는 주문한 점포의 인근으로 배송되는 신속 배송 접수가 가능하다 . 모든 선물세트는 브랜드에서 택배를 보내는 건을 제외하고 다음날 배송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안전한 배송을 위해 신선식품 선물세트는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