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편의점 업계 최초로 지난해 선보인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의 서비스를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한다.
GS리테일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와인25플러스’ 고객을 대상으로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콜키지 프리’는 고객이 레스토랑에 와인을 사가지고 가면 레스토랑에서 와인 오프너와 와인 잔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따뜻한 날씨와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캠핑 용품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코로나19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야기하면서 캠핑이 해외 여행을 대체하는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또한 최근 캠핑장 뿐만 아니라 한강, 공원, 집 등에서 캠핑 컨셉의 피크닉을 즐기는 캠프닉(캠핑+피크닉), 고기능 캠핑 가구와 식기를 인테리어에 활용해 집에서도
KT가 ‘제로 웨이스트 피크닉 세트’를 15일부터 ‘KT샵’에서 판매한다.
이 상품은 피크닉과 캠핑을 즐길 때 쓸 수 있는 다회용기 2인 세트로 일회용품 대체 서비스 소셜벤처 ‘트래쉬버스터즈’와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KT는 친환경 브랜드를 지속 발굴해 협업 굿즈를 연중 선보일 예정이다.
제로 웨이스트 피크닉 세트는 오렌지 컬러의 보울접시, 와인잔
GS리테일이 GS샵과 온ㆍ오프라인의 채널 활용을 통한 플랫폼 시너지 확대를 본격화한다.
GS리테일이 지난해 7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의 서비스 범위를 30일부터 GS샵으로 확대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소비자가 GS샵의 모바일 앱과 온라인몰에서도 전문적인 주류를 주문하고 가까운 GS25
롯데백화점은 265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와인글라스 브랜드 '리델(RIEDEL)'의 국내 최초 단독 매장을 본점 8층에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리델' 단독 매장 최초 오픈을 기념해 3월 한 달 동안 '소믈리에 핑크타이 보르도ㆍ버건디 그랑크뤼' 와인잔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이며, 리델이 탄생시킨 21세기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베리타스
이마트24가 ‘와인 전문 편의점’으로써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3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이 회사의 와인 매출은 2018년부터 매년 3배씩 증가했다. 올해 1월과 2월도 전년 동기 대비 209%(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주류특화매장 확대를 통해 와인 접근성이 높아진 가운데, 업계 최초로 실시한 와인 큐레이션 마케팅 ‘이달의 와인
삼성전자가 15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했다.
2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0년 4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금액 기준 31.8%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연간으로는 역대 최고 점유율인 31.9%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2006년 ‘보르도 TV’ 출시를 계기로 처음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14.6%)로 올라선
롯데백화점은 260년 전통 영국 여왕의 테이블 웨어 '웨지우드'의 신상품과 국내 미출시 라인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내달 4일까지 운영한다.
웨지우드의 베스트 컬렉션으로 260년 역사의 아카이브 패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르네상스 레드' 시리즈와 유명 디자이너 베라 왕과의 콜라보 작품으로 골드빛의 플로랄 문양과 브론즈 패턴의 '베라왕 자르딘'
2020년 한 해 동안 1분에 3병 꼴로 총 170만 병의 와인을 팔아치운 이마트24가 와인 사업에 드라이브를 건다.
이마트24는 올해 와인 판매 목표치를 200만 명으로 세웠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70만 명에서 30만 병 늘린 수치다.
이를 위해 먼저 지난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이달의 와인’을 확대한다. 매월 와인 바이어가 추천
집콕 트렌드에 힘입어 와인이 때아닌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와인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고가의 술 이미지를 벗고 일상으로 가까이 다가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주류 실적을 분석해본 결과 와인 매출이 전년 대비 41.1%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된 지난해 12월은 전년 대비 66.2% 넘게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홈술로
롯데칠성음료가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아포틱(Apothic) 카버네 소비뇽’을 출시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두 병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와인 글라스를 증정한다. 또 론칭을 기념해 정상가(4만원)보다 약 30% 저렴한 2만8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라틴어로 ‘저장실’, ‘포도주 창고’를 뜻하는 ‘아포테카(ăpŏthéca)’와 ‘서사시’를 뜻하는 ‘에픽(epi
롯데마트가 홈파티의 격을 올려줄 고급 식기를 선보인다.
21일 롯데마트는 지난 17일부터 전 점에서 ‘골드라인 식기’와 ‘룸바이홈 크리스탈 와인잔’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룸바이홈’은 기능주의 디자인과 건강한 소재를 사용한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홈리빙 브랜드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골드라인 식기’는 집
선물하기 서비스 경쟁이 한창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이어 내년 설까지 이어지는 대목 시즌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찬물을 끼얹을세라 비대면 서비스에 공들이는 것이다. 카페 등 e쿠폰이나 화장품에 한정되던 입점 상품들도 최근 신선식품과 명품까지 확대되고 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주고 받는이 모두 회원 가입시 선물하기가 가능해 고객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
롯데백화점은 연말 홈파티 시즌을 맞아 화려한 디자인의 와인잔 및 디켄터 등 프리미엄 와인용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홈파티가 일상화된 최근 트렌드에 맞춰 스몰 럭셔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260여 년간 명품 글라스 시장을 이끌어온 오스트리아 와인글라스 브랜드 ‘리델(RIEDEL)’의 시그니처 와인잔인 ‘파토마노 올드월드 피노누아 와인잔’ 시리
코로나 여파로 연말 특수가 사라지면서 식품·외식업계가 매출 손실을 메꾸기 위해 '홈파티족'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업계는 와인잔, 냅킨 등 홈파티용품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무료 배달 또는 포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의 파리바게뜨는 가정간편식(HMR) 한정판 홈파티 패키지로 ‘X-MAS 퍼스트 클래스 키친 홈파티팩’, ‘X
문용현의 이모저모가 화두에 올랐다.
문용현은 9일 오전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트로트가수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문용현은 장민호를 향한 딸의 ‘오빠’란 호칭에 충격, 뮤지컬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활동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문용현은 아내 오주은과 함께 나란히 방송 나들이에 수차례 나섰다. 결혼 8년차인 두 사람은 집
19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크리스마스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다음 달 9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행사 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트리, 장식, 파티용품, 식기, 향초, 디퓨저 등 크리스마스 용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26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미키&미니마우스 디퓨저(200ml, 정상가 1만9900원)를 50% 할인된 9
전용잔 인기가 뜨겁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증가하면서 술과 함께 잔을 묶어 파는 ‘전용잔 패키지’ 출시가 활발하다.
전용잔은 과거 '수입 맥주' 붐이 일며 주목을 받았다. 잔의 모양과 크기, 두께에 따라 술의 풍미와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브랜드별로 전용잔을 수집하는 마니아층,
롯데마트가 15일부터 28일까지 1년 중 와인을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가을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다양한 와인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마트의 ‘와인장터’는 봄, 가을 연 2회 진행하는 행사로 프리미엄 와인부터 초저가 와인까지 기존 가격에서 최대 반값으로 할인 판매하기 때문에 와인 애호가
대형마트가 9일 시작되는 한글날 연휴를 겨냥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8월부터 실시한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인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을 8일 재시작한다.
수산대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국민과 어업인들을 위해 주요 제철수산물을 최대 70% 할인하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