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박효주 더파이브
배우 이청아가 박효주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청아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파이브 식구들과 서울-경기 지방 무대인사 도는 중! 오늘은 인천, 부평, 부천, 목동, 신촌, 홍대에 찾아갑니다. 저희 팀 다음주엔 전주, 대구, 부산 등등등! 여러분을 찾아가니까요~ 기다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더파이브 웹툰
어린딸과 남편을 위한 복수극 영화 '더파이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웹툰으로 소개된 원작도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개봉을 앞둔 최근 영화 더파이브의 정연식 감독이 같은 이름의 웹툰 더파이브 원작자로 알려지면서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스크린에서 영화로 거듭난 웹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소영
'오늘 개봉 영화'
11월14일이 무비데이이기 때문일까. 누리꾼들은 이날 개봉하는 영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날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영화는 곽경택 감독의 ‘친구2’와 정연식 감독의 ‘더 파이브’다.
두 영화 모두 시사회를 통해 관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친구2는 12년 전 개봉한 영화 친구로 관객 830만 명
더파이브 정연식 김선아
배우 김선아 주연의 영화 ‘더파이브’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전부터 주연 배우 김선아의 게릴라성 홍보 이벤트도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에서 메가폰을 잡은 정연식 감독에 관심이 모아진다.
정연식(46) 감독은 1993년 대한민국 현대미술대전에서 본상을 차지한 화가 출신이다. 이후 광고회사에서 CF감독을 맡
더파이브 김선아
배우 김선아가 영화 ‘더파이브’의 홍보를 위해 직접 거리에 나섰다.
지난 12일 김선아는 마동석(대호 역), 박효주(혜진 역), 온주완(재욱 역)과 함께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영화 홍보 이벤트를 가졌다.
김선아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확성기를 들고 홍보에 앞장서는가 하면 동료 배우들과 손으로 ‘파이브’를 만들며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이청아 제작보고회 이기우
배우 이청아가 영화 '더 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이기우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5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더 파이브'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선아, 이청아, 마동석, 박효주, 온주완, 신정근, 정인기와 정연식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선아는 "이청아가 촬영하면 생기발랄하고 예뻐서 박효주와 함께 부럽게 쳐다
배우 온주완(30)이 김선아(38)를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5일 온주완과 김선아는 부산관역시 해운대구 우동 BIFF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영화 ′더 파이브′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김선아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김선아는 무척 조심스럽지만 내가 꿈꾸던 연상녀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선아는 “연상녀는 빼주면 안 되겠냐”고 부탁했
배우 조여정, 임지연이 송승헌의 여자로 나선다.
‘인간중독’의 배급사 NEW는 24일 “송승헌에 이어 조여정, 임지연이 여주인공으로 발탁됐고, 유해진, 온주완도 캐스팅 돼 최강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고 전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
엄태웅과 김옥빈의 마지막 결단만이 남았다.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이 5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엄태웅, 김옥빈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방영된 19회에서 참수형을 앞두고 감옥에서 탈출한 무영(김옥빈)은 또다시 연남생(노민우)에게 납치돼 잔혹한 거래를 제안 받았다.
남생은 공주의 탈출을 알고도 묵인하
김옥빈과 온주완이 연개소문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칼과 꽃(권민수 극본, 김용수 박진석 연출)’ 13회에서는 휴전 후 손을 잡는 무영(김옥빈 분)과 보장왕(온주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장왕이 조의부 소속의 그녀가 소희공주라는 걸 알고도 눈을 감아준 건 그녀의 힘을 빌려 연개소문(최민수 분)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공공의 적
박수진의 무결점 근접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8일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공식홈페이지에는 '연충을 축하하러 온 미녀 첩자 모설'이란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극중에서 조의부의 미녀 스파이 모설 역을 맡은 배우 박수진을 가까이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져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
‘칼과꽃’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금까지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 1~10부를 2회로 나눠 압축한 ‘칼과 꽃 스페셜’이 오는 4일 낮 12시35분에 방송된다.
‘칼과 꽃 스페셜’에는 고구려 영류왕(김영철)과 연개소문(최민수)이 당에 대한 대외정책을 두고 정치적으로 대립하면서
‘칼과 꽃’ 배우들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ㆍ박진석)’에서 열연 중인 배우들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더워보이는 차림의 영류왕(김영철 분)은 앙증맞은 노란 손 선풍기로 더위를 식혔다. 연개소문(최민수 분)은 스태프가 부채질을 해주자 시원하고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다.
배우 온주완이 교통사고로 방치돼 있는 부상자 구조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한 언론사는 온주완은 지난 20일 경상북도 문경에서 진행된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 촬영이 끝나고 수원 드라마 세트장으로 이동하던 중에 5톤 덤프트럭이 추돌사고를 당한 현장을 목격했다.
이후 온주완은 부상자가 방치돼 있는 것을 발견하곤 119 구조대에 전화를
연예병사 제도가 시행 16년 만에 폐지됐다. 역대 연예병사들은 누가 있을까.
가장 최근에 전역한 연예병사는 가수 비(정지훈)다. 비는 지난 10일 오전 8시 국방홍보지원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이 밖에 연예병사출신 연예인을 살펴보면 배우 이진욱, 김재원, 김정훈, 온주완, 재희, 양동근, 공유, 김재욱, 임주환, 유건, 김지훈, 이동건,
최민수와 엄태웅의 닮은 꼴 연기가 화제다.
KBS2 특별기획 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 연출 김용수, 박진석)에서 최민수와 엄태웅은 연개소문과 그의 아들 연충 역으로 부자의 연을 맺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엄태웅이 실제로 최민수를 모델 삼아 배우를 꿈꿨다고 밝혔다. 그는 “(최민수 선배님과) 닮지 않았냐”는 말을 자주 할 정도로 남다른 부자의
최민수가 연개소문이 된다.
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에서 KBS 수목드라마 ‘칼과 꽃’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최민수가 드라마에 대한 야심찬 포부를 전했다.
최민수는 “좋은 작품을 하게 되서 너무 행복하다. 이것도 사건사고 같이 터트려 볼 생각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고구려의 기마민족이 가지고 있던 마지막시대를 다루는 거니까
온주완이 사극에 도전한다.
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에서 KBS 수목드라마 ‘칼과 꽃’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온주완이 드라마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온주완은 “드라마 안에서 수염도 붙이고 머리고 올백으로 해서 현대 남성들의 얼굴에서 볼 수 없는 선이 나올 것 같다. 표정도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성격 때문에 드러내지 않는 남성다움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렸다. 배우 최민수, 김영철, 온주완, 엄태웅, 김옥빈, 이정신이 무대에 올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엄태웅)과 무영(김옥빈)의 비극적 대서사시를 담은 멜로드라마로 오는 7월 3일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렸다. 배우 온주완이 무대에 올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연인 연충(엄태웅)과 무영(김옥빈)의 비극적 대서사시를 담은 멜로드라마로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된다.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