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새해 그룹 핵심 가치인 온리원(ONLYONE) 정신 회복을 통해 초격차 역량을 갖춘 글로벌 1등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2일 사내방송을 통해 '2024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그룹의 핵심 가치인 온리원 정신 회복을 통해 CJ그룹이 초격차 역량을 갖춘 압도적 1등, 나아가 글로벌 1등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내년 신년사를 통해 또 한 번 '고객 가치'를 강조했다. 2019년 취임 후 첫 신년사에서 ‘LG가 더 나아갈 방향은 고객’임을 강조한 후, 6년째 고객가치 경영 메시지를 지속해서 진화ㆍ발전시켜오고 있다.
구광모 회장은 20일 국내외 LG 구성원들에게 신년사를 담은 디지털 영상을 이메일로 보냈다. LG는 구성원들이 한 해를 차분히
CJ그룹이 정기 임원인사를 앞두고 지주사인 CJ㈜(이하 CJ)의 일부 조직을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재무운영실과 재무전략실의 조직을 통합 재편해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겠다는 공산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이날 지주사 CJ의 조직개편안을 사내 공지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김홍기 CJ경영지원 대표 산하에 있던 전략기획과 사업관리그룹이
올해 동반성장제도를 개편한 CJ온스타일이 한국소비자원장 표창을 받았다.
CJ온스타일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중견·중소기업 경영활동 개선을 도운 공적을 인정받아 동반성장부문 ‘베스트 파트너’ 상을 수상, 한국소비자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올해 4월 ‘파트너스 클럽 2023’ 행사를 열고 신진 협력사 발굴 및 육성 차원에서 동반성장
롯데마트와 슈퍼가 대한민국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16일부터 22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온리원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리원 페스타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으로 가중되고 있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자,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들을 중점으로 기획한 행사다.
롯데마트는 주말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CJ 대한통운, 15일 창립 93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10년 간 초격차 역량 구축…매출 3배·영업익 6배↑“월드클래스 기술로 글로벌 물류시장 선도할 것”
CJ 대한통운이 창립 93주년을 맞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J 대한통운은 15일 창립 93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 신사옥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창립일 타계, 故 손복남 고문 1주기 추모식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온리원(ONLY ONE)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 내실 다지기에 힘을 쏟자고 당부했다.
CJ그룹은 지난해 창립기념일에 타계한 고(故) 손복남 고문 1주기 추모식을 하고, 이재현 회장 주재로 '온리원(ONLYONE) 재건 전략회의'를 3일 비공개로 진행했다고 5일 밝
한미약품과 대웅제약 등 전통 제약사들이 6조 원 규모의 국내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의 활발한 건기식 진출로 레드오션이란 평가지만, 제약기업 특유의 연구개발(R&D)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기식 시장의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2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6조 원을
가을비가 내린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CJ프레시웨이 주최 ‘푸드 솔루션 페어(Food Solution Fair) 2023’ 한 켠에 마련된 주방에서 고소한 치킨향이 코를 간지럽혔다. 이곳에선 사람 대신 협동로봇이 정량의 닭고기의 무게를 확인한 뒤, 4분간 맑은 기름에 튀기는 조리과정을 거쳐 훌륭한 후라이드 치킨을 완성해냈다.
CJ
롯데마트의 가정간편식(HMR) PB 브랜드가 리뉴얼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0월 12일까지 1년간 롯데마트의 ‘요리하다’ 매출을 분석한 결과 재출시 이전과 비교해 약 25%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롯데슈퍼에서의 매출은 30% 가량 늘었다.
PB 상품의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상품의
CJ제일제당이 바이오 산업 분야 글로벌 인재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팔을 걷었다.
CJ제일제당은 주요 경영진이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일류 석학 등을 만나 최신 ‘이머징 테크(Emerging Tech)’ 트렌드를 캐칭하고 우수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황윤일 CTO·윤석환 BIO사업부문 대표·천종식 CJ바이오사이언스
‘밀크T’와 ‘아이스크림홈런’ 등 스마트학습 브랜드 경쟁을 펼치는 천재교육과 아이스크림에듀를 비롯해 비상교육이 인공지능(AI) 교육 콘텐츠 홍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정부의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의 에듀테크 업계의 화두로 자리한 가운데 AI 교육 콘텐츠의 기술 우위와 경쟁력을 어필하기 위한 업계의 경쟁이 한 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CJ는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테스트와 1차·2차 면접, 직무수행능력평가(인턴십) 등 계열사별 맞춤형 전형을 거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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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는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응모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으로 1등 당첨자에게 미주, 대양주, 유럽을 비즈니스석으로 왕복할 수 있는 아시아나항공 10만 5000 마일리지를 증정한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마트‧슈퍼에서 행사 기간 1만 원 이상 장을 본 엘포인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롯데마트의 오프라
롯데마트와 슈퍼가 공동구매 프로젝트 ‘온리원딜’ 2차 상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온리원딜’ 상품은 롯데마트와 슈퍼가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자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선정해 가성비에 초점을 두고 개발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6월 1일 첫선을 보인 ‘온리원딜’ 상품에는 우유, 치즈, 김치 등 식품을 비롯해 샴푸/린스, 화장지, 세
해외 식품, 미주 약진ㆍ아태 부진바이오 부문 영업이익 76% 급감
CJ제일제당이 주력 사업들의 부진으로 2분기 암울한 실적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사료첨가용 아미노산을 생산하는 바이오 사업 부문의 영업이익이 76% 급감했다.
CJ제일제당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 7조2194억 원, 영업이익 3445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롯데마트는 1일 슈퍼와 공동으로 기획한 물가안정 공동구매 프로젝트 ‘온리원딜’을 론칭한다.
온리원딜은 롯데마트와 슈퍼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제공하고자 상품 기획 초기부터 직접 참여·개발해 ‘단 하나의 상품’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온리원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3월 중순부터 판매데이터를 기반
롯데마트는 창립 기념 ‘온리원세일’ 2주차 행사를 12일까지 마트와 슈퍼, 롯데온 등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축산물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한돈 삼겹살·목심을 비롯해 1++(9) 등급 최고급 한우 ‘마블나인 한우 구이류’도 40% 할인한다. 또 ‘반값 광어회‘는 50% 할인된 가격에
롯데마트는 창립 달인 4월을 맞아 한 달간 ‘국내산 한돈 갈비 찜용’은 3월과 비교해 약 30%가량 저렴한 990원에, ‘국내산 통족발’은 기존 판매가에서 50% 할인해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슈퍼와 물량을 통합해 60톤의 돼지갈비를 준비했다. 전년에 운영한 4월 돼지 갈비 물량의 약 20배 수준이다.
족발은 작년 8월 반값 탕수육 출시
롯데슈퍼는 다음달 5일까지 창립 25주년을 맞아 ‘온리원세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 수요가 높은 카테고리 위주로 상품을 선정해 지난 창립 행사 대비 행사 품목 수를 약 20% 이상 늘렸다. 또한, 1+1행사와 반값 할인 상품, 카드 할인 프로모션을 확대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을 기울였다.
냉동꽃갈비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