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최혜진이 롯데 멤버 장수연, 김현수, 하민송 등과 함께 매치를 벌인다.
강원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진행된 대진 추첨은 그룹별로 총 16명의 선수가 배정된 4개의 그룹(A~D) 중, 영구시드권자 1명과 지난해 상금순위 상위자 15명이 속한 A그룹에서 B, C, D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이 국내에서 첫 우승을 거둘 수 있을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7500만원)’이 오는 16일부터 5일간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ㆍ631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지난해부터 대회의 변별력을 높이고 대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가 1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KLPGA 창립 제40주년 기념식을 갖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KLPGA’(KLPGA, beyond KOREA!)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비전 2028’을 선포했다.
조직체계 지속혁신, 대회 경쟁력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