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금광1구역 규모 7688억원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금광1구역 재개발 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일대에 5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대림산업은 3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림산업은 이 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현대자동차그룹이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현대차 116명과 기아차 57명, 계열사 206명 등 총 379명이 승진했다.
직급 별로는 △사장 2명 △부사장 15명 △전무 43명 △상무 56명 △이사 122명 △이사 대우 138명 △연구위원 3명 등이다. 현대차 그룹의 이번 승진 규모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경기 침체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106명ㆍ기아차 53명ㆍ그룹사 150명 등 총 309명 규모의 2011년도 정기 인사를 28일 실시했다. 현대자동차 승진 및 이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상무 → 전무 (9명)
△박근수
△박동욱
△박정길
△송대곤
△오병수
△윤갑한
△이용우
△장태현
△정 락
◇ 이사 → 상무 (15명)
△김동규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인 이정대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재경본부장 겸 기획조정담당 임원으로 선임됐다.
또 이여성 로템 부사장이 공석 중이던 사장에 올랐다.
현대ㆍ기아차그룹은 이들을 포함한 전 계열사 250명에 대한 임원승진을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96명, 기아차 40명 등 그룹 전체 250명에 대한 임원승진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