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2일 금융위ㆍ금감원 합동 연찬회에서 "올해도 작년처럼 금감원과 혼연일체가 돼 업무를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금감원 연수원에서 두 기관의 고위 간부 전원(2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연찬회를 열었다. 두 기관의 전 간부가 모인 것은 2008년 2월 분리 이후 두 번째다. 첫 연찬회
임종룡 금융위원장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양 기관 간 긴밀한 파트너십 등을 높게 평가했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12일 오전 서울 통의동 금감원 연수원에서 ‘금융위.금감원 간부 합동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융위와 금감원이 지난 2008년 2월 분리된 이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합동연찬회로, 업무추진 과정에서 위·원간 견고한 공조체제 유지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여당에 신속한 추경안 처리에 협조해줄 것을 촉구했다.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추경안 처리가 촌각을 다투고 있다”며 “시급한 민생 현안과 일자리, 구조조정의 피해를 막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추경을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은 쓸 데 없는 트집 잡기와 몽니로 민생을 외면해서는 안
새누리당이 이정현 대표 취임후 첫 새누리당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갖는다.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천안 우정공무원 연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연찬회는 정기국회 개원일(9월 1일)을 이틀 앞두고 열려 당론을 모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연찬회에서는 우선 안보 이슈가 중심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진석 원내대표가 사드(THAAD·고고도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정오 새누리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
박 대통령이 새누리당 의원들과 청와대에서 식사하는 건 이번이 3번째다. 19대 국회 때인 2014년 1월 7일 새누리당 의원과 당협위원장 2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 회동을 했고, 지난해에는 8월 26일 당 연찬회 직후 의원들을 불러 오찬을 한 바 있다.
박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새누리당 소속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한다.
정진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런 일정을 공개했다.
박 대통령이 새누리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불러 식사를 함께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19대 국회 때인 2014년 1월 7일 새누리당 의원과 당협위원장 2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 회동
“구조조정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금융권과 대기업 화주들의 협조를 이끌어낼 것”
이윤재 선주협회장은 업계 사장단이 한 곳에 모여 해운산업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는 묘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현대종합연수원에서 ‘2016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하고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현대종합연수원에서 ‘2016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하고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이윤재 선주협회장을 비롯해 외항해운업계 사장단과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윤재 한국선주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가
“해운업계 구조조정은 진행되는 상항에 따라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것”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현대상선과 한진해운 합병에 대해 기자들과 만나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현대종합연수원에서 ‘2016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하고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17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현대종합연수원에서 ‘2016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하고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이윤재 선주협회장을 비롯해 외항해운업계 사장단과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선주협회는 올해 하반기 해운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다
한국선주협회는 오는 17일 양평소재 블룸비스타에서 2016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하고,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는 이윤재 한국선주협회장을 비롯해 외항해운업계 사장단과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정기선분야 △부정기선분야 △정책분야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당 원내지도부가 오는 15일 인천 연평도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로하고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경기도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첫 의원 연찬회에서 “15일 연평도 군 병영을 방문해 젊은 장병과 식사를 같이하고, 중국 불법어로 작업으로 고생하는 어민들을 만날
새누리당은 10일 제20대 국회 초선 당선인 45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개최해 국회운영과 정국현안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갖는다.
정진석 원내대표가 주재하는 이날 연찬회는 국회에서 오전 10시부터 종일 진행된다. 아울러 특별강연과 원내지도부와 대화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외부 강연자로는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이 초청됐다.
당의 원로인 김형
농촌진흥청은 22일 국제회의장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의 나라별 협력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연찬회를 연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나라별로 2015년 한 해 동안 각 KOPIA 센터에서 수행한 협력 사업의 성과를 보고하고, KOPIA 주재국의 농업 환경과 협력기관 기술 수준을 분석해 국가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발전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19대 국회에서 노동개혁 5대 법안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은 아직도 15년전 노동운동 진영논리에 정치권이 매몰돼 있다”며 국회를 향해 쓴소리를 날렸다.
이 장관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39회 경총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 특강에서 “ 수많은 조사를 통해 국민들의 3분의2 이상이 비정규직
한국경영자총협회 박병원 회장이 노동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경영자들에게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변화를 촉구했다.
경총은 18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안개 속 한국경제, 등대를 찾아라'를 주제로 제39회 전국 최고 경영자연찬회를 개최했다. 경총연찬회는 전국의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지속가능 경영의 실천적 방향을 모
“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 경제에 4차 산업혁명은 완전한 기회다. 대기업들은 자기가 속한 산업의 벽을 뛰어 넘는 도전적 협력으로 융합사업을 성공시켜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이 4차 산업혁명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9월 대한민국 통신 130년을 맞아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지능형 기가 인프라와 ICT 융합으로 4차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오는 18일과 19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안개 속 한국경제, 등대를 찾아라’를 주제로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최고경영자들이 모여 국내외 경영환경을 예측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하는 정보 교류의 장이다.
먼저 정‧관‧재계 주요 인사들을 비롯한 다양
금융당국이 금융권과 '정책 교감'에 나섰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3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올해 업무계획을 금융권에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8년 금융위 설립 이래 양 기관이 합동으로 금융리더들과 한 자리서 정책 방향을 공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업무계획 설명회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진웅섭 금감원장을 비롯해
국민의당은 당열 정비를 위해 21일 원내대표를 합의 추대키로 했다.
김영환 전략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첫 의원단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를 빨리 선정해 현안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원내대표는 경선을 거치지 않고 합의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안이 긴급해 내일(21일) 오후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거친 뒤 오후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