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눈길을 끄는 것은 3가지. 첫 메이저대회 우승자, 한국선수의 3주 연속 우승, 유소연(28ㆍ메디힐)의 2연패 달성 등이다.
무대는 29일(한국시간)부터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리는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이 대회는 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이 상금을 증액하고, 대회 일정도 변경된다.
LPGA투어는 8일(한국시간) 이 대회가 2019년 시즌부터 총상금 410만 달러로 증액해 치러진다고 밝혔다. 이로써 에비앙 챔피언십은 투어에서 총상금 500만 달러인 US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로 상금규모다 크다.
프랑스 에비앙 르 뱅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17년 6월5일까지)
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레지스터
1994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5년
고우순 도레이재팬퀸스컵
1998년
박세리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자이언트이글클래식(4승)
펄 신(미국) 스테이트팜레일클래
"정말 신기한 게, 제가 애완견을 가질 때마다 우승을 했어요."
이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로 시즌 첫 출격하는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글)의 말이다. 닭띠인 박성현이 지난해 ‘붉은 닭띠’해에 대박을 이뤘는데 올해 ‘황금캐띠’해를 맞아 개(犬) 이야기를 털어놨다.
다음은 LPGA가 정리한 내용이다.
'닥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2018년 시즌에는 전세계 14개국에서 34개의 대회 개최한다. 총상금 6875만 달러(약 745억2000만원)로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신규 대회는 3개가 증설됐 고, 개최지는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5개의 메이저 대회에서만 1800만 달러 이상의 상금이 걸렸고, 인천 잭니클
쉐보레(Chevrolet)가 중형 세단 가솔린 모델 판매 1위 말리부를 앞세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연말 판매 촉진 총공세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크리스마스 페어(Kintex Christmas Fair)’에는 말리부를 비롯한 쉐보레 주력 제품이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전시되며 고객 참여 SNS 이벤
‘슈퍼루키’ 박성현(24)이 올 한해동안 야무진 장사를 했다. 9개월 동안 무려 233만5883달러(약 25억6800만원)를 벌어 들였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3개 대회 출전해 모두 본선에 진출, 상금을 한푼도 놓치지 않았다. US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두며 90만 달러를 손에 쥔데 이어 캐나다 여자오픈에서 승수를 추가하며 33
‘8등신 미인’ 전인지(23)가 아쉽게 우승없이 시즌을 마감했다. 2위만 5회다.
전인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부진해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
유소연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홍진주 선수분과위원장이 22일 KLPGA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대회를 마친 뒤 “다시는 이런 불리스러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강춘자 부회장은 “불미스러운 일로 골프를 사랑하는 팬 분들과 주최사인 KB금융그룹에 실망감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번 주말에 인천 영종도로 발길을 돌려 보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미녀군단’과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명품 샷을 만나볼 수 있다.
1, 2라운드에서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과 전인지(23)가 선두그룹을 형성하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무대는 ‘아시안 스윙’ 첫 대회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는 누구의 손을 들어 줄까.
201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상을 받은 전인지(23)와 올해 신인상을 확정한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1년만에 국내에서 경기를 갖는다.
무대는 12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개막한 LPGA KEB 하
긴 휴식을 마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이 이번주 인천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아시안 스윙’ 첫 대회로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올 시즌 ‘트로이카’를 형성하고 있는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 유소연(27·메디힐), 렉시 톰슨(미국
“베어트로피상(평균타수)은 꼭 받고 싶어요.”
‘남달라’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세계 골프 역사를 바꿀 것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루키’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내고 있는 박성현이 대기록에 도전한다. LPGA투어 1년을 결산하는 LPGA투어에 타이틀은 신인왕, 상금왕, 최저타수, 올해의 선수상이다. 박성현은 이미 신
▲한국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박성현(7언더파 209타, 공동 34위)의 일문일답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굉장히 아쉬웠던 한 주였다. 매 라운드마다 샷과 퍼트 모두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