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벤처투자가 팀 드레이퍼와 미래에셋증권이 총 수십억 원을 투자한 비트코인 회사가 있다. 이들이 투자를 결정한 것은 비트코인 대중화를 예상했기 때문. 비트코인 대중화의 핵심은 비트코인 금융서비스. 비트코인을 사용하려면 사고파는 거래소와 결제를 돕는 결제회사가 필수다. 국내에선 유일하게 디지털 화폐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인플러그’의 설립자 어
안국약품은 창립 55주년을 맞아 대림동 본사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고, 갤러리AG에서 ‘안국의 초상(Portrait of AhnGook)’을 주제로 기획한 전시회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1일 열린 창립기념식에서는 55주년을 기념하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장기 근속상 및 모범상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또 제3기 혜정장학회 장학생에게는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중앙대학교는 경제학과 동문인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이 최근 모교에 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어준선 회장은 2006년 10억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4억5000만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대학 측은 이를 ‘안국 어준선 장학기금’으로 조성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학기금 외에도
제약업체들이 ‘글로벌화’를 신년 화두로 내걸었다. 최고경영자(CEO)들은 신약개발·해외수출·인수합병(M&A) 등을 통해 다국적 제약사의 파상공세에 맞서 경쟁력을 키워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창조와 혁신의 조직문화 창달’을 주문했다. 이 사장은 “사업부 중심 현장영업 강화와 클린영업 확대·발전, 혁신신약
안국약품은 2일 시무식을 갖고 ‘창의적 안국, 획기적 도약’이라는 신년 경영지침 아래 2014년 목표 달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어준선 회장은 신년사에서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해 창의적 업무활동과 투철한 주인의식으로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 획기적 도약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2020 세계적 신약개발과
안국약품은 27일 경기도 수원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서울 구로디지털단지로 중앙연구소를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구로동 G플러스코오롱디지탈타워 6층으로 이전한 중앙연구소는 전체면적 1100평방미터에 신약연구실, 천연물연구실, 연구기획실, 동물사육실 및 전용 실험실, 기기분석실, 파일럿(pilot) 생산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기부왕’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이 개인 사재 10억원을 회사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았다.
안국약품은 글로벌시대에 부응하는 핵심인재 육성을 취지로 사내 장학제도인 ‘혜정장학회’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장학회는 어준선 회장의 사재를 출연한 10억원을 장학기금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일반교육과정 및 석사 이상의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안
‘중앙대 기부왕’인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이 누적기부액 20억원을 달성하며 아름다운 기부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대학교는 지난 24일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이 중앙대 경영경제관 건립기금과 장학금으로 3억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앙대 57학번인 어준선 회장은 지난 2004년 2월 체육관건립기금 1000만원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8회에 걸쳐 모두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은 ‘위기관리 철저’‘전략경영 수행’을 2012년 경영지침으로 제시했다.
어준선 회장은 2일 서울 대림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로 만들자”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어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고혁신과 속도경영으로 활발한 업무활동으로 천연물신약 시네츄라 발매 등 모든 부문에서 목표
안국약품은 지난 22일 전세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사)열린의사회를 통한 의약품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기증되는 의약품은 열린의사회를 통해 가난과 질병, 전쟁으로 고통 받는 세계 곳곳의 이웃들을 위한 해외무료진료에 사용된다.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은 “뜻 깊은 봉사 활동을 펼치는 열린의사회의 활동에 안국약품
안국약품은 22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향남공장에서 cGMP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은 격려사에서 “고객만족의 중심은 품질에 있다”며 “새로운 각오로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밝혔다.
어진 사장은 기념사에서 “cGMP 공장이 10년 뒤 1조원 달성과 해외 진출을 위한 시금석이 될 것이다”며
의료계와 제약업계가 최근 정부의 강력한 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실제 제도 개선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에만 보건의료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굵직한 정책을 세 가지나 시행하거나 시행할 예정이다.
이달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리베이트 신고포상금제를 전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갔고 10
한국제약협회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이 추대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모임을 갖고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을 만장일치로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했다.
류 위원장은 성균관대 화학과 출신으로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한국제약협회 부회장 및 부이사장,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1999년
선장을 잃고 포류하고 있는 제약협회가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을 직무대행으로 선출해 위기탈출에 나섰다. 그러나 제약협회를 대표하기에는 다소 무게가 떨어지는 인사에 임시방편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는 25일 정기총회를 통해 회장을 뽑지 못하고 직무대행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이 직무대행으로 선출
최근 정부가 리베이트 근절과 약가인하를 목표로 의약품 유통 및 약가제도 개선을 강력히 추진하면서 제약업계가 위기에 빠진 가운데 제약협회를 이끌 직무대행과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다.
제약협회는 25일 제약협회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공석이 회장직무대행으로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을 비대위 위원으로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녹십자 허일섭 회장, 유한양행 김윤
제약협회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정부의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 방안에 대해 총력저지에 나선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상위권 제약사를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비대위에는 제약사 CEO, 또는 오너급 인사 7명으로 구성된다.
비대위 위원장은 조만간 선임하고 오는 25일 열리는 정기총
제약업계가 정부의 의약품 유통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법적인 대응을 비롯해 제도 도입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해 향후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된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가족부가 16일 발표한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 방안'이 시행되면 제약업계의 피해는 1조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법
어준선 제약협회 회장(안국약품 회장)이 지난 11일 전격 사퇴를 선언하면서 차기 제약협회장에 누가 될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 회장은 11일 오후 4시 긴급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25일 정기총회 때까지만 회장직을 유지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했다. 어 회장은 회장직 사퇴의 말씀을 통해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제약협회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하
정부의 제약사 리베이트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상당수 제약사의 영업사원들이 자비를 사용해 리베이트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업사원의 미결금액을 회사측이 해결해 주지 못할 경우 리베이트 폭로전 양상으로 갈 가능성이 커 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상당수 제약사들이 지난해 8월 리베이트-약가인하 제도
어준선 제약협회 회장(안국약품 회장)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확정에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제약협회 부회장단 전원도 회장과 뜻을 같이 하기로 해 협회 초유의 회장단 중도사퇴를 맞게 됐다.
어 회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25일 총회를 마치고 사퇴할 뜻을 밝혔다. 어 회장은 "정부의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확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