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 혐의에 대한 ‘핵심증인’으로 꼽히는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자금 지원에 대해 “돕고 싶은 마음과 잘 되시면 도움 받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는 5일 오후 이 전 대통령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이 전 회장은 증인으로 출
법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신청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구인장을 발부했다. 구인장은 일종의 강제소환 영장으로, 거부할 경우 구속영장이 발부될 수 있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13일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소환된 이 전 회장이 정당한 사유없이 불출석했다는 이유로 구인장을 발부했다.
이명박(78) 전 대통령의 항소심 핵심 증인인 이팔성(75)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또다시 재판에 불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회장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부장판사)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전 회장은 13일로 예정된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될 예정이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현재 대통령제 하에서는 오히려 의원정수를 10% 줄여서 270석으로 하자는 게 한국당의 안"이라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내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내 손으로 뽑을 수 없는 비례대표를 폐지하고 내 손으로 뽑을 수 있는 의원으로 의원정수를 270석으로 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재계가 급변하고 있다. 중심에는 이른바 1968년을 전후해서 태어난 ‘X세대’ 총수들이 있다.
경제적 풍요 속에서 성장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 개성 강한 신세대로 불렸던 X세대 특징이 이들 경영 방식에도 강하게 묻어나고 있다. 권위보다는 실용을 중시하고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공공기관 평가 때도 생명과 안전이 제1의 평가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15분까지 45분 동안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씨의 유가족과 면담 자리에서 “생명과 안전을 이익보다 중시하도록 제도를
단정한 양복 차림의 신한용(59) 개성공단기업협회장은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개성공단 폐쇄 3년, 27일 2차 북미정상회담 등으로 신 회장은 어느 때보다 분주해 보였다.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만난 그는 어떤 물음에도 막힘이 없었다.
다만 ‘개성공단이 재개돼 공단에 발을 디디는 그 순간 기분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에는 잠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완전한 비핵화는 불변한 입장이자 나의 확고한 의지”라며 “미국이 상응한 실천행동한다면 비핵화는 빠른 속도로 전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재차 강조하면서 연초 2차 북미 정상회담과 서울 답방 가능성이 커졌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조선중앙TV를 통해 녹화 중계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
배우 정재영, 신하균, 소지섭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30일 열린 MBC ‘2018 연기대상’에서는 ‘검법남녀’ 정재영과 ‘나쁜형사’ 신하균, ‘내 뒤의 테리우스’ 소지섭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신하균의 불참으로 정재영이 두 개의 트로피를 대리 수상했다.
이날 정재영은 “한자리에서 트로피 두 개를 동시에 수상한 사람은
'생활의 달인' 인생 튀김집 청년 달인, 구례 4無 건강빵의 달인, 인생 파스타 청년 달인….
올 한해 쉴 틈 없이 달린 SBS '생활의 달인'이 연말 결산을 통해 '2018년 올해의 달인'을 뽑는다.
올해 함께 울고 웃었던 달인의 수만 해도 200여 명이 훌쩍 넘었던 '생활의 달인'은 그 중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달인부터, 젊은 나이에 달인의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태안 화력발전소 사고와 관련해 “취임 초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것을 무엇보다 강조해 왔음에도 이러한 사고가 계속되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최근 산재 사망의 공통된 특징이 주로 하청 노동자이고 비정규직 노동자라는 사실이다”고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예능에 동반출연했다.
15일 재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는 조윤희의 MC기념으로 남편 이동건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동건은 아내 조윤희를 '디스만렙'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동건은 "조윤희가 말이 좀 센 것 같고 외모처럼 말이 곱지만은 않다"며 "묵직한 직구가 존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카오는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7주년을 기념해 이모티콘 스토어의 성과를 소개하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톡 사용량 증가에 이모티콘도 인기 = 카카오는 2011년 11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이모티콘을 처음 출시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10억 원 이상 이모티콘은 50여개에 달한다. 이모티콘 스토어는 모바일 대화에 감
배우 구재이가 프랑스에서 신혼 살림을 꾸린다. 하정우와 4년여 간 사귀었던 구재이는 최근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28일 구재이 소속사에 따르면 구재이가 오는 12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의 피앙세는 5살 터울의 프랑스 모 대학 교수로 두 사람은 1년여 간 만남을 가져온 끝에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
배우 강은탁과 이영아가 열애중이다. 이동건 조윤희 커플에 이어 KBS가 만들어준 인연이 연인으로 발전한 모양새다.
지난 11일 강은탁과 이영아 측은 각각 "서로 이제 막 시작한 연인 관계다"라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들은 KBS 2TV 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부부 관계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진다.
강은탁 이영아 커플은
'도도맘' 김미나 씨의 남편이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시키려는 목적으로 사문서를 위조ㆍ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49·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는 24일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강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강 변호사가 도도
배우 이동건, 조윤희 부부가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20일 조윤희 인스타그램에는 딸의 사진이 게재됐다.
조윤희는 딸의 탄생 200일을 축하하는 듯 "ROA(+243)"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건, 조윤희의 딸은 앙증맞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를 닮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깜찍한 매력으
후배 검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49) 전 부장검사가 2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재판장 이성복 부장판사)는 13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부장검사에게 1심과 같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명령도 함께 내렸다.
재판부는 원심판결 이후 일부 공소사
◇ 현우♥표예진, "3개월째 열애 인정"…'월계수'가 맺어준 두 번째 커플!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맺어준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현우와 표예진이다. 현우와 표예진의 소속사 측은 3일 두 배우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현우와 표예진이 연인으로 만남을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게 맞다.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