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롯데호텔월드 잠실에서 열리는 '한국 하이엔드 오디오&럭셔리 페어(KHLF)'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KHLF는 하이엔드 오디오와 럭셔리 제품, 다양한 이벤트, 세미나 등을 모아놓은 새로운 콘셉트의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아스텔앤컨을 비롯한 하이엔드 오디오는 물론 홈시어터, 모바일 음향기기, 음반, 패션, 명품
아이리버는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 신제품 AK T1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AK T1은 MQS 플레이어, 하이브리드 앰프, 6유닛 스피커가 결합된 '올인원(All-in-One)' 사운드 시스템으로, 추가 장비없이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AK240에 사용돼 호평을 받았던 씨러스 로직(Cirrus Logic)의 CS4
치어리딩의 본고장인 미국과 한국의 치어리더의 역할과 모습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경기의 흥미를 유발하고 선수와 관객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치어리더는 나라마다 고유의 특성과 역할로 차이가 난다. 물론 밝고 활기찬 표정, 힘찬 안무, 응원 퍼포먼스, 짧은 스커트와 핫팬츠로 대변되는 섹시한 치어리딩 의상은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나라마다 경기별 치어리더
소설가 신경숙이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학창시절 구로공단 여공으로 일했던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2013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의 저자 신경숙이 출연해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경숙은 “집에 돈이 없어서 중학교 졸업 후 6개월간 집에 있었다”며 “그 때 서울에 있던 오빠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5)’에서 디지털 오디오 믹서 ‘TF(Touch and Flow)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야마하 ‘TF 시리즈’는 터치 패널 사용에 최적화된 ‘터치 플로우 오퍼레이션(Touch Flow Operatio
아이리버는 오는 2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아스텔앤컨의 신모델 'AK Jr'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12년 10월에 론칭한 아스텔앤컨의 첫 제품인 AK100의 우수 기능들을 계승, 확대 적용한 보급형 모델이다. AK100와 비교해 두께는 14.4mm에서 8.9mm로, 무게는 122g에서 93g으로 줄었다. 화면도 기존 AK1
명품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골드문트(GOLDMUND)’가 신제품 ‘로고스 아나타(LOGOS ANATTA Wireless)’를 출시했다.
로고스 아나타는 골드문트의 오디오 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인 ‘아폴로그 애니버서리(APOLOGUE ANNIVERSARY)’를 모티브로 한 최상위 프리미엄급 모델이다. 지난해 아폴로그 출시 25주년을 기념하며 리미티드 에
하이파이 전문 브랜드 티브이로직 오렌더는 13~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국제 하이엔드 오디오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수입오디오협회가 주최하고 국내외 12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국제 하이엔드 오디오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디오쇼다.
티브이로직은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고성능 휴대폰 앰프, 신개념 액티브 스피
소니코리아가 더 강화된 워크맨으로 국내 음향시장 1위 다지기에 나섰다. 소니코리아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침체된 워크맨ㆍMP3 시장을 프리미엄 제품 전략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4일 고해상 오디오인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래그십 ‘워크맨 NW-ZX2’를 출시했다. 소니는 침체된 국내 워크맨 시장 속에서도 나홀로
소니코리아가 4일 고해상 오디오인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래그십 워크맨 NW-ZX2를 출시했다.
HRA란 일반 CD의 음질 수준을 뛰어넘는 데이터를 지닌 음원으로 스튜디오 원음급의 고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NW-ZX2는 소니의 최신 음향 기술을 집약해 개발됐다. S-MASTERTM HX 풀 디지털
소니코리아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를 지원하는 새로운 플래그십 워크맨 ‘NW-ZX2’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HRA란 일반 CD 음질 수준을 뛰어넘는 데이터를 지닌 음원으로, 스튜디오 원음급의 고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소니 워크맨은 HRA 워크맨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약 1.7배 수준의 매출 증가를 이뤘다. 소니가 개발한 HRA 규격 및 로고
독일계 특수화학회사 랑세스는 자사의 경량화 솔루션을 적용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캐리어가 '아우디 A6'에 적용됐다고 15일 밝혔다.
랑세르는 이번 적용 사례가 금속으로 생산되던 기존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를 플라스틱 소재만으로 양산한 첫 사례로, 금속부품 무게의 절반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랑세스와 아우디가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캐리어는
국내 주요 편의점 업계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특화된 매장을 선보이며 변신하고 있다. 점포수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을 떠나 차별화를 통한 고객유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요 편의점 브랜드 5곳(CU·GS25·세븐일레븐·미니스톱·위드미)의 점포수는 12월 말 기준 총 2만6456개로 집계됐다.
편의점 업계에서는 점포
소니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5’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워크맨을 공개했다.
새롭게 발표된 소니의 워크맨 ‘NW-ZX2’는 4인치 트릴루미너스(TRILUMINOS) 터치스크린에 와이파이, 블루투스 및 근거리무선통신(NFC)를 지원한다.
내부저장 용량은 128G로, 마이크로 슬롯을 통해 확장할 수 있다.
소니는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15’를 하루 앞두고 2015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소니는 ‘전 세계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감동을 전달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소니의 4K UHD 기술,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스마트웨어 등을 강조하는 새로운 제품들과 시제품을 선보였다.
소니는 다양한 4K
티브이로직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5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ES에서 티브이로직은 신제품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고성능 휴대폰 앰프, 신개념 액티브 스피커, 스마트 뮤직서버 등 새로운 컨셉의 강화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제품 네트워크 스트리밍 플레이어 N100과 N10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NAS에 저장
티브이로직은 휴대용 헤드폰 앰프 '오렌더 플로우(aurender FLOW)'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미주와 유럽에서부터 인정받고 있는 티브이로직의 하이파이 전문 브랜드인 오렌더 최초의 휴대용 제품이다. 지난 21일부터 자사 쇼핑몰과 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128만7000원에 판매를 시작했다.
신제품 오렌더 플로우(모델명: V-1000
LG전자는 ‘고출력 오디오(모델명: OM5542)’를 국내시장에 출시하며, 상업용 오디오 시장을 공략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 고출력 오디오는 500W의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면서도 앰프와 스피커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동 및 설치가 손 쉬워 소규모 야외 행사 등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음악 재생시 한 곡이 끝나면 공백 없이
전 세계 헤드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국내 시장으로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해외 업체와 안방을 사수하려는 국내 업체간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소니, 젠하이저와 삼성, LG 등 전자업체들이 잇따라 신형 헤드폰을 출시하며 신제품 경쟁에 나섰다.
지난 17일 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는 올해 8월 한국지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
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가 올해 8월 한국지사를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섰다.
젠하이저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출시행사를 열고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콘셉트의 헤드폰 ‘어반나이트’를 출시했다.
어반나이트는 어반 라이프를 즐기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헤드폰 제품으로, 도시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