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신지호와 진보라가 드라마에 출연한다.
JTBC 방송 관계자는 신지호와 진보라가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가제)(극본 정성주ㆍ연출 안판석)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밀회’는 인생의 성공을 거둔 40대 여자와 순수한 영혼을 지닌 20대 남자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로맨스를 그릴 감성 멜로 드라마로, 김희애와 유아인의 출연으로
심혜진과 김혜은이 ‘밀회’에 출연한다.
17일 JTBC 방송 관계자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3월 중순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ㆍ연출 안판석)에 심혜진과 김혜은이 캐스팅됐다. 이미 대본리딩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심혜진은 김혜은 아버지의 젊은 후처로 등장한다. 김혜은은 김희애와 동창 출신이며, 김
김희애 유아인 밀회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이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호흡을 맞춘다.
'밀회'는 40대 여성과 20대 남성의 격정적이고 은밀한 로맨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김희애는 교양과 유머, 세련미의 여왕으로 몸치장이 간결하고 우아하며 태도 역시 늘 자연스러운 의전과 처신의 달인 오혜원은 역할을 맡았다.
서한예술재단 기획실장으로 재단 이
유아인이 JTBC 새 드라마 ‘밀회’의 출연을 고심 중이다.
8일 JTBC 방송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유아인 소속사 측에 출연 제의가 간 것은 사실”이라며 “아직 유아인의 캐스팅 확정은 아니다. 소속사와 조율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아인이 캐스팅 제의를 받은 ‘밀회’ 캐릭터는 최근 tvN 예능 ‘꽃보다 누나’를 통해 활약 중인 김희애가 연기할 인
김희애가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밀회’(가제ㆍ극본 정성주ㆍ연출 안판석)에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김희애의 남자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밀회’는 오는 1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후속으로 3월 방송 예정이다. ‘밀회’는 40대 여자와 20대 초반 남자의 숨 막힐 듯 격정적이면서도 은밀하고도
김희애가 2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11일 JTBC 관계자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김희애가 JTBC ‘네 이웃의 아내’에 이어 방송될 ‘우리가 결혼 할 수 있을까’의 후속 드라마인 ‘밀회’(가제)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3월 방송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희애가 출연 협의 중인 이번 드라마 ‘밀회’는 JTBC ‘아내의 자격’
(사진제공=뉴시스)
이문세는 삶에 한수를 배웠다고 말했다. 이경규와 6500여명의 시청자들은 힘들게 사는 세계 각국의 어린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했다. SBS는 감동적인 방송 내용 2회분을 CD로 제작해 중고교에 나눔 실천 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그리고 안방의 수많은 시청자가 너무 큰 감동을 받았다는 의견을 쏟아냈다.
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
배우 김희애가 '아내의 자격' 종방연에서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김희애는 지난 20일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수목드라마 '아내의 자격' 종방연 현장에서 '나를 잊지 말아요'를 불렀다.
이날 김희애는 종영 소감을 말한 뒤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가 일제히 박수를 보내며 노래하라고 외치자 이 성원에 보답해 노래를 불렀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198